이 회차의 민법 및 민사특별법 문항은 어떻게 구성되나요?
제34회 공인중개사 민법 및 민사특별법 기출문제는 해당 회차의 공개 문항과 보기, 최종정답을 과목별로 확인하는 자료입니다.
다음 중 연결이 잘못된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임차인의 필요비상환청구권 - 형성권
- 지명채권의 양도 - 준물권행위
- 부동산 매매에 의한 소유권 취득 - 특정승계
- 부동산 점유취득시효완성으로 인한 소유권 취득 - 원시취득
- 무권대리에서 추인 여부에 대한 확답의 최고 - 의사의 통지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①
정답: ① (임차인의 필요비상환청구권 - 형성권)
정답은 1번이다.
정답 해설
- ①임차인의 필요비상환청구권은 청구권이지 형성권이 아니다
오답 해설
- ②지명채권 양도는 준물권행위이다
- ③부동산 매매에 의한 소유권 취득은 특정승계이다
- ④부동산 점유취득시효 완성은 원시취득이다
- ⑤추인 여부 확답의 최고는 의사의 통지이다
함정필요비상환청구권과 형성권을 서로 바꿔 낸다
甲으로부터 甲 소유 X토지의 매도 대리권을 수여받은 乙은 甲을 대리하여 丙과 X토지에 대한 매매계약을 체결하였다.
다음 설명 중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乙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매매잔금의 수령 권한을 가진다.
- 丙의 채무불이행이 있는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乙은 매매계약을 해제할 수 없다.
- 매매계약의 해제로 인한 원상회복의무는 甲과 丙이 부담한다.
- 丙이 매매계약을 해제한 경우, 丙은 乙에게 채무불이행으로 인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없다.
- 乙이 자기의 이익을 위하여 배임적 대리행위를 하였고 丙도 이를 안 경우, 乙의 대리행위는 甲에게 효력을 미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⑤
정답: ⑤ (乙이 자기의 이익을 위하여 배임적 대리행위를 하였고 丙도 이를 안 경우, 乙의 대리행위는 甲에게 효력을 미친다.)
정답은 5번이다.
정답 해설
- ⑤배임성과 상대방의 인식이 있으면 본인에 효력 없음
오답 해설
- ①매매대리권에는 매매잔금 수령권 포함
- ②대리인은 특별한 사정 없으면 계약해제권 없음
- ③해제 원상회복은 본인과 상대방이 부담
- ④대리인은 계약당사자가 아니어서 손해배상책임 없음
함정상대방도 안 배임적 대리행위를 甲에게 유효하다고 낚는다
불공정한 법률행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불공정한 법률행위에도 무효행위의 전환에 관한 법리가 적용될 수 있다.
- 경락대금과 목적물의 시가에 현저한 차이가 있는 경우에도 불공정한 법률행위가 성립할 수 있다.
- 급부와 반대급부 사이에 현저한 불균형이 있는 경우, 원칙적으로 그 불균형 부분에 한하여 무효가 된다.
- 대리인에 의한 법률행위에서 궁박과 무경험은 대리인을 기준으로 판단한다.
- 계약의 피해당사자가 급박한 곤궁 상태에 있었다면 그 상대방에게 폭리행위의 악의가 없었더라도 불공정한 법률행위는 성립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①
정답: ① (불공정한 법률행위에도 무효행위의 전환에 관한 법리가 적용될 수 있다.)
정답은 1번이다.
정답 해설
- ①불공정한 법률행위에도 무효행위 전환이 적용될 수 있다
오답 해설
- ②경락대금과 시가의 현저한 차이도 불공정을 성립시킬 수 없다
- ③현저한 불균형은 원칙적으로 법률행위 전부를 무효로 한다
- ④궁박은 본인, 무경험은 대리인을 기준으로 판단한다
- ⑤상대방의 폭리행위 악의가 없으면 불공정은 성립하지 않는다
함정불공정행위의 궁박 기준을 본인과 대리인 사이에서 바꿔 낸다
판례불공정한 법률행위에도 무효행위 전환의 법리가 적용될 수 있다는 판례에 따라 옳은 서술이다.
복대리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특별한 사정은 없으며,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복대리인은 행위능력자임을 요하지 않는다.
- 복대리인은 본인에 대하여 대리인과 동일한 권리의무가 있다.
- 법정대리인은 그 책임으로 복대리인을 선임할 수 있다.
- 대리인의 능력에 따라 사업의 성공여부가 결정되는 사무에 대해 대리권을 수여받은 자는 본인의 묵시적 승낙으로도 복대리인을 선임할 수 있다.
- 대리인이 대리권 소멸 후 선임한 복대리인과 상대방 사이의 법률행위에도 민법 제129조의 표현대리가 성립할 수 있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④
정답: ④ (대리인의 능력에 따라 사업의 성공여부가 결정되는 사무에 대해 대리권을 수여받은 자는 본인의 묵시적 승낙으로도 복대리인을 선임할 수 있다.)
정답은 4번이다.
정답 해설
- ④사업 성패가 능력에 좌우되면 묵시적 승낙만으로 복임 불가
오답 해설
- ①복대리인은 행위능력자일 필요 없음
- ②복대리인은 본인에 대해 대리인과 동일한 권리의무
- ③법정대리인은 자기 책임으로 복대리인 선임 가능
- ⑤대리권 소멸 후 선임한 복대리인에도 표현대리 가능
함정사업 성패가 능력에 좌우되는 사무의 복임을 묵시적 승낙으로 허용한다고 낚는다
통정허위표시를 기초로 새로운 법률상 이해관계를 맺은 제3자에 해당하는 자를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ㄱ파산선고를 받은 가장 채권자의 파산관재인
- ㄴ가장채무를 보증하고 그 보증채무를 이행하여 구상권을 취득한 보증인
- ㄷ차주와 통정하여 가장소비대차계약을 체결한 금융기관으로부터 그 계약을 인수한 자
- ㄱ
- ㄷ
- ㄱ, ㄴ
- ㄴ, ㄷ
- ㄱ, ㄴ, ㄷ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③
정답: ③ (ㄱ, ㄴ)
정답은 3번이다.
정답 해설
- ㄱ파산관재인:새로운 법률상 이해관계
- ㄴ구상권을 취득한 보증인:제3자 해당
오답 해설
- ㄷ계약인수인:제3자 아님
함정파산관재인·구상권 보증인과 계약인수인을 제3자로 뒤바꾼다
무권대리인 乙이 甲을 대리하여 甲 소유의 X토지를 丙에게 매도하는 계약을 체결하였다.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위 매매계약이 체결된 후에 甲이 X토지를 丁에게 매도하고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쳤다면, 甲이 乙의 대리행위를 추인하더라도 丁은 유효하게 그 소유권을 취득한다.
- 乙이 甲을 단독상속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乙은 본인의 지위에서 추인을 거절할 수 있다.
- 甲의 단독상속인 戊는 丙에 대해 위 매매계약을 추인할 수 없다.
- 丙은 乙과 매매계약을 체결할 당시 乙에게 대리권이 없음을 안 경우에도 甲의 추인이 있을 때까지 그 매매계약을 철회할 수 있다.
- 甲이 乙의 대리행위에 대하여 추인을 거절하면, 乙이 미성년자라도 丙은 乙에 대해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①
정답: ① (위 매매계약이 체결된 후에 甲이 X토지를 丁에게 매도하고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쳤다면, 甲이 乙의 대리행위를 추인하더라도 丁은 유효하게 그 소유권을 취득한다.)
정답은 1번이다.
정답 해설
- ①甲의 추인 후에도 丁은 이전등기로 소유권을 취득한다
오답 해설
- ②乙의 단독상속 후 추인거절은 신의칙상 허용되지 않는다
- ③甲의 단독상속인 戊도 丙에게 매매계약을 추인할 수 있다
- ④대리권 악의인 丙은 추인 전 계약을 철회할 수 없다
- ⑤미성년 무권대리인 乙은 丙에게 손해배상책임을 지지 않는다
함정甲의 추인이 丁의 제3자 소유권 취득을 해친다고 뒤집는다
반사회질서의 법률행위에 해당하지 않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ㄱ2023년 체결된 형사사건에 관한 성공보수약정
- ㄴ반사회적 행위에 의해 조성된 비자금을 소극적으로 은닉하기 위해 체결한 임치약정
- ㄷ산모가 우연한 사고로 인한 태아의 상해에 대비하기 위해 자신을 보험수익자로, 태아를 피보험자로 하여 체결한 상해보험계약
- ㄱ
- ㄷ
- ㄱ, ㄴ
- ㄴ, ㄷ
- ㄱ, ㄴ, ㄷ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④
정답: ④ (ㄴ, ㄷ)
정답은 4번이다.
정답 해설
- ㄴ비자금 소극적 은닉 임치약정은 반사회질서가 아니다
- ㄷ태아 상해 대비 상해보험계약은 반사회질서가 아니다
오답 해설
- ㄱ형사사건 성공보수약정은 반사회질서로 무효이다
함정형사사건 성공보수와 비자금 은닉 임치약정의 성격을 바꿔 낸다
甲은 허가받을 것을 전제로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자신의 토지에 대해 乙과 매매계약을 체결하였다.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ㄱ甲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乙의 매매대금 이행제공이 있을 때까지 허가신청절차 협력의무의 이행을 거절할 수 있다.
- ㄴ乙이 계약금 전액을 지급한 후, 당사자의 일방이 이행에 착수하기 전이라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甲은 계약금의 배액을 상환하고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 ㄷ일정기간 내 허가를 받기로 약정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허가를 받지 못하고 약정기간이 경과하였다는 사정만으로도 매매계약은 확정적 무효가 된다.
- ㄱ
- ㄴ
- ㄱ, ㄷ
- ㄴ, ㄷ
- ㄱ, ㄴ, ㄷ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②
정답: ② (ㄴ)
정답은 2번이다.
정답 해설
- ㄴ계약금 지급·이행착수 전:배액상환 해제 가능
오답 해설
- ㄱ대금 이행제공 없어도 협력의무 거절 불가
- ㄷ약정기간 경과만으로 확정적 무효 아님
함정허가신청 협력의무와 계약금 해약금 해제를 뒤바꾼다
법률행위의 부관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조건이 선량한 풍속 기타 사회질서에 위반한 경우, 그 조건만 무효이고 법률행위는 유효하다.
- 법률행위에 조건이 붙어 있는지 여부는 조건의 존재를 주장하는 자에게 증명책임이 있다.
- 기한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채무자의 이익을 위한 것으로 추정한다.
- 조건부 법률행위에서 기성조건이 해제조건이면 그 법률행위는 무효이다.
- 종기(終期) 있는 법률행위는 기한이 도래한 때로부터 그 효력을 잃는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①
정답: ① (조건이 선량한 풍속 기타 사회질서에 위반한 경우, 그 조건만 무효이고 법률행위는 유효하다.)
정답은 1번이다.
정답 해설
- ①사회질서 위반 조건이면 법률행위 전부 무효
오답 해설
- ②조건 존재를 주장하는 자에게 증명책임이 있음
- ③기한은 채무자의 이익을 위한 것으로 추정
- ④기성조건이 해제조건이면 법률행위는 무효
- ⑤종기 도래 시 법률행위의 효력은 소멸
함정사회질서 위반 조건만 무효로 하고 법률행위는 유효하다고 바꿔 낸다
법률행위의 무효와 추인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ㄱ무효인 법률행위의 추인은 무효원인이 소멸된 후 본인이 무효임을 알고 추인해야 그 효력이 인정된다.
- ㄴ무권리자의 처분이 계약으로 이루어진 경우, 권리자가 추인하면 원칙적으로 계약의 효과는 계약체결시에 소급하여 권리자에게 귀속된다.
- ㄷ양도금지특약에 위반하여 무효인 채권양도에 대해 양도대상이 된 채권의 채무자가 승낙하면 다른 약정이 없는 한 양도의 효과는 승낙시부터 발생한다.
- ㄱ
- ㄴ
- ㄱ, ㄷ
- ㄴ, ㄷ
- ㄱ, ㄴ, ㄷ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⑤
정답: ⑤ (ㄱ, ㄴ, ㄷ)
정답은 5번이다.
정답 해설
- ㄱ무효행위 추인:원인 소멸 후 무효를 알고 해야 함
- ㄴ무권리자 처분 추인:계약체결시 소급 귀속
- ㄷ양도금지특약 위반 채권양도:채무자 승낙시 효력
함정무효행위 추인의 비소급과 무권리자 처분 추인의 소급을 뒤바꾼다
점유자와 회복자의 관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점유물이 점유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멸실된 경우, 선의의 타주점유자는 이익이 현존하는 한도에서 배상해야 한다.
- 악의의 점유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통상의 필요비를 청구할 수 있다.
- 점유자의 필요비상환청구에 대해 법원은 회복자의 청구에 의해 상당한 상환기간을 허여할 수 있다.
- 이행지체로 인해 매매계약이 해제된 경우, 선의의 점유자인 매수인에게 과실취득권이 인정된다.
- 은비(隱秘)에 의한 점유자는 점유물의 과실을 취득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②
정답: ② (악의의 점유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통상의 필요비를 청구할 수 있다.)
2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민법상 합유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특약은 없으며,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합유자의 권리는 합유물 전부에 미친다.
- 합유자는 합유물의 분할을 청구하지 못한다.
- 합유자 중 1인이 사망하면 그의 상속인이 합유자의 지위를 승계한다.
- 합유물의 보존행위는 합유자 각자가 할 수 있다.
- 합유자는 그 전원의 동의 없이 합유지분을 처분하지 못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③
정답: ③ (합유자 중 1인이 사망하면 그의 상속인이 합유자의 지위를 승계한다.)
정답은 3번이다.
정답 해설
- ③합유자 사망 시 상속인에게 합유자 지위 승계 없음
오답 해설
- ①합유자의 권리:합유물 전부에 미침
- ②합유물 분할:조합체 존속 중 청구 불가
- ④합유물 보존행위:각 합유자 단독 가능
- ⑤합유지분 처분:합유자 전원 동의 필요
함정합유자의 사망 지분을 상속인 승계로 보아 공유 상속과 뒤바꾼다
부동산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교환으로 인한 이전등기청구권은 물권적 청구권이다.
- 점유취득시효 완성으로 인한 이전등기청구권의 양도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양도인의 채무자에 대한 통지만으로는 대항력이 생기지 않는다.
- 매수인이 부동산을 인도받아 사용․수익하고 있는 이상 매수인의 이전등기청구권은 시효로 소멸하지 않는다.
- 점유취득시효 완성으로 인한 이전등기청구권은 점유가 계속되더라도 시효로 소멸한다.
- 매매로 인한 이전등기청구권의 양도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양도인의 채무자에 대한 통지만으로 대항력이 생긴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③
정답: ③ (매수인이 부동산을 인도받아 사용․수익하고 있는 이상 매수인의 이전등기청구권은 시효로 소멸하지 않는다.)
3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물권적 청구권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저당권자는 목적물에서 임의로 분리, 반출된 물건을 자신에게 반환할 것을 청구할 수 있다.
- 진정명의회복을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의 법적 성질은 소유권에 기한 방해배제청구권이다.
- 소유자는 소유권을 방해하는 자에 대해 민법 제214조에 기해 방해배제비용을 청구할 수 없다.
- 미등기 무허가건물의 양수인은 소유권에 기한 방해배제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다.
- 소유권에 기한 방해배제청구권은 현재 계속되고 있는 방해원인의 제거를 내용으로 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①
정답: ① (저당권자는 목적물에서 임의로 분리, 반출된 물건을 자신에게 반환할 것을 청구할 수 있다.)
정답은 1번이다.
정답 해설
- ①저당권자는 점유권능이 없어 분리·반출 물건을 반환 청구할 수 없다
오답 해설
- ②진정명의회복 이전등기청구권:소유권 방해배제청구권의 성질
- ③소유권에 기한 방해배제청구권은 방해배제비용을 청구하지 않는다
- ④미등기 무허가건물 양수인은 방해배제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다
- ⑤방해배제청구권:현재 계속되는 방해원인의 제거 청구
함정저당권자의 반환청구권을 소유자의 방해배제청구권으로 뒤바꿔 낸다
부동산 점유취득시효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국유재산 중 일반재산이 시효완성 후 행정재산으로 되더라도 시효완성을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를 청구할 수 있다.
- 시효완성 당시의 소유권보존등기가 무효라면 그 등기명의인은 원칙적으로 시효완성을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청구의 상대방이 될 수 없다.
- 시효완성 후 점유자 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가 경료되기 전에 부동산 소유명의자는 점유자에 대해 점유로 인한 부당이득반환청구를 할 수 있다.
- 미등기부동산에 대한 시효가 완성된 경우, 점유자는 등기 없이도 소유권을 취득한다.
- 시효완성 전에 부동산이 압류되면 시효는 중단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②
정답: ② (시효완성 당시의 소유권보존등기가 무효라면 그 등기명의인은 원칙적으로 시효완성을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청구의 상대방이 될 수 없다.)
정답은 2번이다.
정답 해설
- ②무효인 소유권보존등기 명의인:원칙적으로 등기청구 상대방 아님
오답 해설
- ①일반재산이 행정재산으로 바뀌면 시효완성 등기청구 불가
- ③시효완성 후 등기 전 점유:부당이득 반환청구 대상 아님
- ④미등기부동산:시효완성만으로 소유권 취득 불가
- ⑤압류·가압류:점유취득시효 중단하지 않음
함정미등기 시효완성을 등기 없는 소유권 취득으로 바꿔 낸다
민법 제187조(등기를 요하지 아니하는 부동산물권취득)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상속인은 상속 부동산의 소유권을 등기 없이 취득한다.
- 민법 제187조 소정의 판결은 형성판결을 의미한다.
- 부동산 강제경매에서 매수인이 매각 목적인 권리를 취득하는 시기는 매각대금 완납시이다.
- 부동산소유권이전을 내용으로 하는 화해조서에 기한 소유권취득에는 등기를 요하지 않는다.
- 신축에 의한 건물소유권취득에는 소유권보존등기를 요하지 않는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④
정답: ④ (부동산소유권이전을 내용으로 하는 화해조서에 기한 소유권취득에는 등기를 요하지 않는다.)
정답은 4번이다.
정답 해설
- ④소유권이전 화해조서:소유권취득에 등기 필요
오답 해설
- ①상속 부동산 소유권:등기 없이 취득
- ②제187조의 판결:형성판결
- ③강제경매 매수인의 권리:매각대금 완납 시 취득
- ⑤신축건물 소유권:소유권보존등기 불요
함정소유권이전 화해조서를 형성판결처럼 등기 없이 취득한다고 낚는다
물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물건 이외의 재산권은 물권의 객체가 될 수 없다.
- 물권은 부동산등기규칙에 의해 창설될 수 있다.
- 구분소유의 목적이 되는 건물의 등기부상 표시에서 전유부분의 면적 표시가 잘못된 경우, 그 잘못 표시된 면적만큼의 소유권보존등기를 말소할 수 없다.
- 1필의 토지의 일부를 객체로 하여 지상권을 설정할 수 없다.
- 기술적인 착오로 지적도의 경계선이 실제 경계선과 다르게 작성된 경우, 토지의 경계는 지적도의 경계선에 의해 확정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③
정답: ③ (구분소유의 목적이 되는 건물의 등기부상 표시에서 전유부분의 면적 표시가 잘못된 경우, 그 잘못 표시된 면적만큼의 소유권보존등기를 말소할 수 없다.)
정답은 3번이다.
정답 해설
- ③전유부분 면적 표시 오류:해당 면적 보존등기 말소 불가
오답 해설
- ①물건 이외의 재산권도 물권의 객체가 될 수 있다
- ②물권은 부동산등기규칙으로 창설될 수 없다
- ④1필 토지 일부에도 지상권을 설정할 수 있다
- ⑤지적도와 실제 경계가 다르면 실제 경계로 확정된다
함정부동산등기규칙에 의한 물권 창설을 법률·관습법에 의한 창설로 뒤바꿔 낸다
판례전유부분의 면적 표시가 잘못된 경우에도 그 잘못 표시된 면적만큼의 보존등기를 말소할 수 없다는 것이 판례로 옳다.
전세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전세권설정자의 목적물 인도는 전세권의 성립요건이다.
- 타인의 토지에 있는 건물에 전세권을 설정한 경우, 전세권의 효력은 그 건물의 소유를 목적으로 한 지상권에 미친다.
- 전세권의 사용․수익 권능을 배제하고 채권담보만을 위해 전세권을 설정하는 것은 허용된다.
- 전세권설정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목적물의 현상을 유지하고 그 통상의 관리에 속한 수선을 해야 한다.
- 건물전세권이 법정갱신된 경우, 전세권자는 이를 등기해야 제3자에게 대항할 수 있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②
정답: ② (타인의 토지에 있는 건물에 전세권을 설정한 경우, 전세권의 효력은 그 건물의 소유를 목적으로 한 지상권에 미친다.)
2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乙은 甲과의 지상권설정계약으로 甲 소유의 X토지에 지상권을 취득한 후, 그 지상에 Y건물을 완성하여 소유권을 취득하였다.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ㄱ乙은 지상권을 유보한 채 Y건물 소유권만을 제3자에게 양도할 수 있다.
- ㄴ乙은 Y건물 소유권을 유보한 채 지상권만을 제3자에게 양도할 수 있다.
- ㄷ지료 지급 약정이 있음에도 乙이 3년분의 지료를 미지급한 경우, 甲은 지상권 소멸을 청구할 수 있다.
- ㄱ
- ㄷ
- ㄱ, ㄴ
- ㄴ, ㄷ
- ㄱ, ㄴ, ㄷ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⑤
정답: ⑤ (ㄱ, ㄴ, ㄷ)
5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지역권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지역권은 요역지와 분리하여 양도할 수 없다.
- 공유자 중 1인이 지역권을 취득한 때에는 다른 공유자도 이를 취득한다.
- 통행지역권을 주장하는 자는 통행으로 편익을 얻는 요역지가 있음을 주장․증명해야 한다.
- 요역지의 불법점유자도 통행지역권을 시효취득할 수 있다.
- 지역권은 계속되고 표현된 것에 한하여 시효취득할 수 있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④
정답: ④ (요역지의 불법점유자도 통행지역권을 시효취득할 수 있다.)
4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甲은 乙에게 1억원을 대여하면서 乙 소유의 Y건물에 저당권을 취득하였다.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ㄱ乙이 甲에게 피담보채권 전부를 변제한 경우, 甲의 저당권은 말소등기를 하지 않아도 소멸한다.
- ㄴ甲은 Y건물의 소실로 인하여 乙이 취득한 화재보험금청구권에 대하여 물상대위권을 행사할 수 있다.
- ㄷ甲은 저당권을 피담보채권과 분리하여 제3자에게 양도하지 못한다.
- ㄱ
- ㄷ
- ㄱ, ㄴ
- ㄴ, ㄷ
- ㄱ, ㄴ, ㄷ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⑤
정답: ⑤ (ㄱ, ㄴ, ㄷ)
5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근저당권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채권최고액에는 피담보채무의 이자가 산입된다.
- 피담보채무 확정 전에는 채무자를 변경할 수 있다.
- 근저당권자가 피담보채무의 불이행을 이유로 경매신청을 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피담보채무액은 그 신청시에 확정된다.
- 물상보증인은 채권최고액을 초과하는 부분의 채권액까지 변제할 의무를 부담한다.
-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존속기간이 있는 근저당권은 그 기간이 만료한 때 피담보채무가 확정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④
정답: ④ (물상보증인은 채권최고액을 초과하는 부분의 채권액까지 변제할 의무를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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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상 유치권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유치권자는 유치물에 대한 경매권이 있다.
- 유치권 발생을 배제하는 특약은 무효이다.
- 건물신축공사를 도급받은 수급인이 사회통념상 독립한 건물이 되지 못한 정착물을 토지에 설치한 상태에서 공사가 중단된 경우, 그 토지에 대해 유치권을 행사할 수 없다.
- 유치권은 피담보채권의 변제기가 도래하지 않으면 성립할 수 없다.
- 유치권자는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 유치물을 점유해야 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②
정답: ② (유치권 발생을 배제하는 특약은 무효이다.)
정답은 2번이다.
정답 해설
- ②유치권 배제특약:유효
오답 해설
- ①유치권자:유치물 경매권 보유
- ③독립성 없는 정착물 설치:토지에 유치권 행사 불가
- ④피담보채권 변제기 전:유치권 불성립
- ⑤유치권자: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 점유
함정유치권 배제특약의 유효성을 무효로 바꿔 낸다
저당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전세권은 저당권의 객체가 될 수 없다.
- 저당권 설정은 권리의 이전적 승계에 해당한다.
- 민법 제365조에 따라 토지와 건물의 일괄경매를 청구한 토지 저당권자는 그 건물의 경매대가에서 우선변제를 받을 수 있다.
- 건물 건축 개시 전의 나대지에 저당권이 설정될 당시 저당권자가 그 토지 소유자의 건물 건축에 동의한 경우, 저당토지의 임의경매로 인한 법정지상권은 성립하지 않는다.
- 저당물의 소유권을 취득한 제3자는 그 저당물의 보존을 위해 필요비를 지출하더라도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저당물의 경매대가에서 우선상환을 받을 수 없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④
정답: ④ (건물 건축 개시 전의 나대지에 저당권이 설정될 당시 저당권자가 그 토지 소유자의 건물 건축에 동의한 경우, 저당토지의 임의경매로 인한 법정지상권은 성립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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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상 환매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환매권은 양도할 수 없는 일신전속권이다.
- 매매계약이 무효이면 환매특약도 무효이다.
- 환매기간을 정한 경우에는 그 기간을 다시 연장하지 못한다.
- 환매특약등기는 매수인의 권리취득의 등기에 부기하는 방식으로 한다.
- 환매특약은 매매계약과 동시에 해야 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①
정답: ① (환매권은 양도할 수 없는 일신전속권이다.)
정답은 1번이다.
정답 해설
- ①환매권은 재산권으로 양도·상속 가능한 권리
오답 해설
- ②매매계약 무효면 부수한 환매특약도 무효
- ③정한 환매기간은 다시 연장할 수 없다
- ④환매특약등기:매수인 권리취득등기의 부기등기
- ⑤환매특약:매매계약과 동시에 체결
함정환매권의 재산권성을 일신전속권으로 바꿔 낸다
甲은 그 소유의 토지를 乙에게 매도하면서 甲의 丙에 대한 채무변제를 위해 乙이 그 대금 전액을 丙에게 지급하기로 하는 제3자를 위한 계약을 乙과 체결하였고, 丙도 乙에 대해 수익의 의사표시를 하였다.
다음 설명 중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乙은 甲과 丙 사이의 채무부존재의 항변으로 丙에게 대항할 수 없다.
- 丙은 乙의 채무불이행을 이유로 甲과 乙 사이의 계약을 해제할 수 없다.
- 乙이 甲의 채무불이행을 이유로 계약을 해제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乙은 이미 이행한 급부의 반환을 丙에게 청구할 수 있다.
- 甲이 乙의 채무불이행을 이유로 계약을 해제하면, 丙은 乙에게 채무불이행으로 인해 자신이 입은 손해의 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 甲은 丙의 동의 없이도 乙의 채무불이행을 이유로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③
정답: ③ (乙이 甲의 채무불이행을 이유로 계약을 해제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乙은 이미 이행한 급부의 반환을 丙에게 청구할 수 있다.)
정답은 3번이다.
정답 해설
- ③해제 후 반환:乙은 丙이 아니라 甲에게 급부반환 청구
오답 해설
- ①대가관계 항변:乙은 丙에게 대항할 수 없음
- ②수익자:丙은 甲乙 계약의 해제권이 없음
- ④채무불이행 손해배상:丙은 乙에게 청구 가능
- ⑤채무불이행 해제:甲은 丙 동의 없이 해제 가능
함정급부 반환청구 상대방 甲과 丙을 서로 바꿔 낸다
甲과 乙은 甲 소유의 X토지에 대하여 매매계약을 체결하였으나 그 후 甲의 채무인 소유권이전등기의무의 이행이 불가능하게 되었다.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ㄱ甲의 채무가 쌍방의 귀책사유 없이 불능이 된 경우, 이미 대금을 지급한 乙은 그 대금을 부당이득 법리에 따라 반환청구할 수 있다.
- ㄴ甲의 채무가 乙의 귀책사유로 불능이 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甲은 乙에게 대금 지급을 청구할 수 있다.
- ㄷ乙의 수령지체 중에 쌍방의 귀책사유 없이 甲의 채무가 불능이 된 경우, 甲은 乙에게 대금 지급을 청구할 수 없다.
- ㄱ
- ㄷ
- ㄱ, ㄴ
- ㄴ, ㄷ
- ㄱ, ㄴ, ㄷ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③
정답: ③ (ㄱ, ㄴ)
3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매매에서 과실의 귀속과 대금의 이자 등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대금지급과 목적물인도는 동시이행관계에 있고,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ㄱ매매계약 후 목적물이 인도되지 않더라도 매수인이 대금을 완제한 때에는 그 시점 이후 목적물로부터 생긴 과실은 매수인에게 귀속된다.
- ㄴ매수인이 대금지급을 거절할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 매수인은 목적물을 미리 인도받더라도 대금 이자의 지급의무가 없다.
- ㄷ매매계약이 취소된 경우, 선의의 점유자인 매수인의 과실취득권이 인정되는 이상 선의의 매도인도 지급받은 대금의 운용이익 내지 법정이자를 반환할 의무가 없다.
- ㄱ
- ㄴ
- ㄱ, ㄷ
- ㄴ, ㄷ
- ㄱ, ㄴ, ㄷ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⑤
정답: ⑤ (ㄱ, ㄴ, ㄷ)
정답은 5번이다.
정답 해설
- ㄱ대금 완제 후 과실:인도 전에도 매수인 귀속
- ㄴ정당한 대금 지급거절 시 미리 인도받아도 이자 의무 없음
- ㄷ선의 매도인은 취소 시 대금 운용이익·법정이자 반환 의무 없음
함정인도 전 과실 귀속을 대금 완제 전후로 뒤집어 낸다
매매의 일방예약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일방예약이 성립하려면 본계약인 매매계약의 요소가 되는 내용이 확정되어 있거나 확정할 수 있어야 한다.
- 예약완결권의 행사기간 도과 전에 예약완결권자가 예약목적물인 부동산을 인도받은 경우, 그 기간이 도과되더라도 예약완결권은 소멸되지 않는다.
- 예약완결권은 당사자 사이에 행사기간을 약정한 때에는 그 기간 내에 행사해야 한다.
- 상가에 관하여 매매예약이 성립한 이후 법령상의 제한에 의해 일시적으로 분양이 금지되었다가 다시 허용된 경우, 그 예약완결권 행사는 이행불능이라 할 수 없다.
- 예약완결권 행사의 의사표시를 담은 소장 부본의 송달로써 예약완결권을 재판상 행사하는 경우, 그 행사가 유효하기 위해서는 그 소장 부본이 제척기간 내에 상대방에게 송달되어야 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②
정답: ② (예약완결권의 행사기간 도과 전에 예약완결권자가 예약목적물인 부동산을 인도받은 경우, 그 기간이 도과되더라도 예약완결권은 소멸되지 않는다.)
정답은 2번이다.
정답 해설
- ②예약완결권:제척기간 도과로 소멸
오답 해설
- ①일방예약:본계약 매매의 요소가 확정·확정 가능해야 성립
- ③약정한 예약완결권 행사기간 내에 행사
- ④일시적 분양금지 후 허용이면 예약완결권 행사는 이행불능 아님
- ⑤소장 부본 송달에 의한 행사는 제척기간 내 송달 필요
함정예약목적물 인도가 예약완결권 행사기간 도과를 막는다고 바꿔 낸다
민법상 매매계약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매매계약은 낙성ㆍ불요식계약이다.
- 타인의 권리도 매매의 목적이 될 수 있다.
- 매도인의 담보책임 규정은 그 성질이 허용되는 한 교환계약에도 준용된다.
- 매매계약에 관한 비용은 특약이 없는 한 매수인이 전부 부담한다.
- 경매목적물에 하자가 있는 경우, 매도인은 물건의 하자로 인한 담보책임을 지지 않는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④
정답: ④ (매매계약에 관한 비용은 특약이 없는 한 매수인이 전부 부담한다.)
4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甲은 2023. 9. 30. 乙에게 자신 소유의 X부동산을 3억원에 매도하되, 계약금 2천만원은 계약 당일, 중도금 2억원은 2023. 10. 30., 잔금 8천만원은 2023. 11. 30.에 지급받기로 하는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乙로부터 계약 당일 계약금 전액을 지급받았다.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특별한 사정은 없으며,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ㄱ乙이 2023. 10. 25. 중도금 2억원을 甲에게 지급한 경우, 乙은 2023. 10. 27. 계약금을 포기하더라도 계약을 해제할 수 없다.
- ㄴ乙이 2023. 10. 25. 중도금 2억원을 甲에게 지급한 경우, 甲은 2023. 10. 27. 계약금의 배액을 상환하더라도 계약을 해제할 수 없다.
- ㄷ乙이 계약 당시 중도금 중 1억원의 지급에 갈음하여 자신의 丙에 대한 대여금채권을 甲에게 양도하기로 약정하고 그 자리에 丙도 참석하였다면, 甲은 2023. 10. 27. 계약금의 배액을 상환하더라도 계약을 해제할 수 없다.
- ㄱ
- ㄷ
- ㄱ, ㄴ
- ㄴ, ㄷ
- ㄱ, ㄴ, ㄷ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⑤
정답: ⑤ (ㄱ, ㄴ, ㄷ)
5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민법상 임대차계약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임대인이 목적물을 임대할 권한이 없어도 임대차계약은 유효하게 성립한다.
- 임차기간을 영구로 정한 임대차약정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허용된다.
- 임차인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자신이 지출한 임차물의 보존에 관한 필요비 금액의 한도에서 차임의 지급을 거절할 수 있다.
- 임대차가 묵시의 갱신이 된 경우, 전임대차에 대해 제3자가 제공한 담보는 원칙적으로 소멸하지 않는다.
- 임대차 종료로 인한 임차인의 원상회복의무에는 임대인이 임대 당시의 부동산 용도에 맞게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협력할 의무까지 포함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④
정답: ④ (임대차가 묵시의 갱신이 된 경우, 전임대차에 대해 제3자가 제공한 담보는 원칙적으로 소멸하지 않는다.)
4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甲은 건물 소유를 목적으로 乙 소유의 X토지를 임차한 후, 그 지상에 Y건물을 신축하여 소유하고 있다.
위 임대차계약이 종료된 후, 甲이 乙에게 Y건물에 관하여 지상물매수청구권을 행사하는 경우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Y건물이 미등기 무허가건물이라도 매수청구권의 대상이 될 수 있다.
- 임대차기간이 만료되면 甲이 Y건물을 철거하기로 한 약정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무효이다.
- Y건물이 X토지와 제3자 소유의 토지 위에 걸쳐서 건립되었다면, 甲은 Y건물 전체에 대하여 매수청구를 할 수 있다.
- 甲의 차임연체를 이유로 임대차계약이 해지된 경우, 甲은 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다.
- 甲이 적법하게 매수청구권을 행사한 후에도 Y건물의 점유․사용을 통하여 X토지를 계속하여 점유․사용하였다면, 甲은 乙에게 X토지 임료 상당액의 부당이득반환의무를 진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③
정답: ③ (Y건물이 X토지와 제3자 소유의 토지 위에 걸쳐서 건립되었다면, 甲은 Y건물 전체에 대하여 매수청구를 할 수 있다.)
정답은 3번이다.
정답 해설
- ③걸친 건물은 임차토지 부분만 매수청구 가능
오답 해설
- ①미등기 무허가건물도 지상물매수청구 대상
- ②임대차 종료 전 철거 약정은 특별한 사정 없으면 무효
- ④차임연체 해지면 지상물매수청구 불가
- ⑤매수청구 후 계속 점유·사용하면 임료 상당 부당이득 반환
함정임차토지 부분 매수청구와 건물 전체 매수청구를 바꿔 낸다
매매계약의 법정해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ㄱ일방 당사자의 계약위반을 이유로 한 상대방의 계약해제 의사표시에 의해 계약이 해제되었음에도 상대방이 계약이 존속함을 전제로 계약상 의무의 이행을 구하는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계약을 위반한 당사자도 당해 계약이 상대방의 해제로 소멸되었음을 들어 그 이행을 거절할 수 있다.
- ㄴ계약해제로 인한 원상회복의 대상에는 매매대금은 물론 이와 관련하여 그 계약의 존속을 전제로 수령한 지연손해금도 포함된다.
- ㄷ과실상계는 계약해제로 인한 원상회복의무의 이행으로서 이미 지급한 급부의 반환을 구하는 경우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 ㄱ
- ㄴ
- ㄱ, ㄷ
- ㄴ, ㄷ
- ㄱ, ㄴ, ㄷ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⑤
정답: ⑤ (ㄱ, ㄴ, ㄷ)
정답은 5번이다.
정답 해설
- ㄱ해제로 계약 소멸:계약위반 당사자도 이행 거절 가능
- ㄴ원상회복 대상:매매대금과 수령한 지연손해금 포함
- ㄷ급부 반환에는 과실상계 적용 없음
함정원상회복의 급부반환을 손해배상과 과실상계로 바꿔 낸다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상
집합건물의 전부공용부분 및 대지사용권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특별한 사정은 없으며,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공용부분은 취득시효에 의한 소유권 취득의 대상이 될 수 없다.
- 각 공유자는 공용부분을 그 용도에 따라 사용할 수 있다.
- 구조상 공용부분에 관한 물권의 득실변경은 등기가 필요하지 않다.
- 구분소유자는 규약 또는 공정증서로써 달리 정하지 않는 한 그가 가지는 전유부분과 분리하여 대지사용권을 처분할 수 없다.
- 대지사용권은 전유부분과 일체성을 갖게 된 후 개시된 강제경매절차에 의해 전유부분과 분리되어 처분될 수 있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⑤
정답: ⑤ (대지사용권은 전유부분과 일체성을 갖게 된 후 개시된 강제경매절차에 의해 전유부분과 분리되어 처분될 수 있다.)
5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가등기담보 등에 관한 법률이 원칙적으로 적용되는 것은?
(단, 이자는 고려하지 않으며,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1억원을 차용하면서 부동산에 관하여 가등기나 소유권이전등기를 하지 않은 경우
- 매매대금채무 1억원의 담보로 2억원 상당의 부동산 소유권이전등기를 한 경우
- 차용금채무 1억원의 담보로 2억원 상당의 부동산에 대해 대물변제예약을 하고 가등기한 경우
- 차용금채무 3억원의 담보로 이미 2억원의 다른 채무에 대한 저당권이 설정된 4억원 상당의 부동산에 대해 대물변제예약을 하고 가등기한 경우
- 1억원을 차용하면서 2억원 상당의 그림을 양도담보로 제공한 경우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③
정답: ③ (차용금채무 1억원의 담보로 2억원 상당의 부동산에 대해 대물변제예약을 하고 가등기한 경우)
정답은 3번이다.
정답 해설
- ③차용금채무 담보·초과가액 부동산·대물변제예약·가등기
오답 해설
- ①가등기·소유권이전등기 없는 차용금 담보:법 적용 안 됨
- ②매매대금채무 담보:가등기담보법 적용 안 됨
- ④피담보채권액이 목적물가액 초과:법 적용 안 됨
- ⑤그림 양도담보:가등기담보법 적용 안 됨
함정차용금채무 담보와 매매대금채무 담보를 적용 대상으로 뒤바꿔 낸다
부동산 명의신탁약정과 그에 따른 등기의 무효로 대항할 수 없는 제3자(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제4조 제3항)에 해당하는 자를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ㄱ명의수탁자의 상속인
- ㄴ명의신탁된 부동산을 가압류한 명의수탁자의 채권자
- ㄷ명의신탁자와 명의신탁된 부동산소유권을 취득하기 위한 계약을 맺고 등기명의만을 명의수탁자로부터 경료받은 것과 같은 외관을 갖춘 자
- ㄹ학교법인이 명의수탁자로서 기본재산에 관한 등기를 마친 경우, 기본재산 처분에 관하여 허가권을 갖는 관할청
- ㄴ
- ㄱ, ㄷ
- ㄷ, ㄹ
- ㄱ, ㄴ, ㄷ
- ㄴ, ㄷ, ㄹ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①
정답: ① (ㄴ)
정답은 1번이다.
정답 해설
- ㄴ수탁자 채권자의 가압류는 보호되는 제3자
오답 해설
- ㄱ수탁자 상속인은 포괄승계인으로 제3자가 아니다
- ㄷ수탁자 외관의 등기취득자는 보호되는 제3자가 아니다
- ㄹ기본재산 처분 허가 관할청은 제3자가 아니다
함정수탁자 상속인과 채권자의 제3자 지위를 바꿔 낸다
甲은 2023. 1. 5. 乙로부터 그 소유의 X주택을 보증금 2억원, 월 임료 50만원, 기간은 계약일로부터 1년으로 정하여 임차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하고, 당일 乙에게 보증금을 지급함과 동시에 X주택을 인도받아 주민등록을 마치고 확정일자를 받았다.
다음 중 주택임대차보호법의 적용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甲은 2023. 1. 6. 오전 영시부터 대항력을 취득한다.
- 제3자에 의해 2023. 5. 9. 경매가 개시되어 X주택이 매각된 경우, 甲은 경매절차에서 배당요구를 하지 않아도 보증금에 대해 우선변제를 받을 수 있다.
- 乙이 X주택을 丙에게 매도하고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친 경우, 乙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보증금반환의무를 면한다.
- 甲이 2기의 차임액에 달하는 차임을 연체하면 묵시적 갱신이 인정되지 않는다.
- 묵시적 갱신이 된 경우, 갱신된 임대차계약의 존속기간은 2년이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②
정답: ② (제3자에 의해 2023. 5. 9. 경매가 개시되어 X주택이 매각된 경우, 甲은 경매절차에서 배당요구를 하지 않아도 보증금에 대해 우선변제를 받을 수 있다.)
2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상
乙은 식당을 운영하기 위해 2023. 5. 1. 甲으로부터 그 소유의 서울특별시 소재 X상가건물을 보증금 10억원, 월 임료 100만원, 기간은 정함이 없는 것으로 하여 임차하는 상가임대차계약을 체결하였다.
乙의 주장이 인정되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ㄱX상가건물을 인도받고 사업자등록을 마친 乙이 대항력을 주장하는 경우
- ㄴ乙이 甲에게 1년의 존속기간을 주장하는 경우
- ㄷ乙이 甲에게 계약갱신요구권을 주장하는 경우
- ㄱ
- ㄷ
- ㄱ, ㄴ
- ㄴ, ㄷ
- ㄱ, ㄴ, ㄷ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①
정답: ① (ㄱ)
1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甲은 법령상 제한을 회피할 목적으로 2023. 5. 1. 배우자 乙과 자신 소유의 X건물에 대해 명의신탁약정을 하고, 甲으로부터 乙 앞으로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쳤다.
다음 설명 중 틀린 것은?
(특별한 사정은 없으며,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甲은 乙을 상대로 진정명의회복을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를 청구할 수 있다.
- 甲은 乙을 상대로 부당이득반환을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를 청구할 수 있다.
- 甲은 乙을 상대로 명의신탁해지를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를 청구할 수 없다.
- 乙이 丙에게 X건물을 매도하고 소유권이전등기를 해 준 경우, 丙은 소유권을 취득한다.
- 乙이 丙에게 X건물을 매도하고 소유권이전등기를 해 준 경우, 乙은 甲에게 불법행위책임을 부담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②
정답: ② (甲은 乙을 상대로 부당이득반환을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를 청구할 수 있다.)
2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민법 및 민사특별법 문항을 푼 뒤 어떻게 복습하나요?
틀린 문제와 유사한 약점 문제를 골라 복습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