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회 공인중개사 민법 및 민사특별법 기출문제 및 정답 해설
학습 팁: 실제 시험 문제를 먼저 풀어본 뒤 정답 및 상세 해설을 펼쳐 판례 핵심을 확인하세요.
상대방 없는 단독행위에 해당하는 것은?
- ①착오로 인한 계약의 취소
- ②무권대리로 체결된 계약에 대한 본인의 추인
- ③미성년자의 법률행위에 대한 법정대리인의 동의
- ④손자에 대한 부동산의 유증
- ⑤이행불능으로 인한 계약의 해제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④
정답: ④ (손자에 대한 부동산의 유증)
정답 해설
- ④유증은 상대방 없는 단독행위이다
오답 해설
- ①착오로 인한 계약 취소는 상대방 있는 단독행위이다
- ②무권대리 계약에 대한 본인의 추인은 상대방 있는 단독행위이다
- ③법정대리인의 동의는 상대방 있는 단독행위이다
- ⑤이행불능으로 인한 계약 해제는 상대방 있는 단독행위이다
함정유증과 계약 해제의 상대방 유무를 뒤바꿔 낸다
다음 중 무효인 법률행위는?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개업공인중개사가 임대인으로서 직접 중개의뢰인과 체결한 주택임대차계약
- ②공인중개사 자격이 없는 자가 우연히 1회성으로 행한 중개행위에 대한 적정한 수준의 수수료 약정
- ③민사사건에서 변호사와 의뢰인 사이에 체결된 적정한 수준의 성공보수약정
- ④매도인이 실수로 상가지역을 그보다 가격이 비싼 상업지역이라 칭하였고, 부동산 거래의 경험이 없는 매수인이 이를 믿고서 실제 가격보다 2배 높은 대금을 지급한 매매계약
- ⑤보험계약자가 오로지 보험사고를 가장하여 보험금을 취득할 목적으로 선의의 보험자와 체결한 생명보험계약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⑤
정답: ⑤ (보험계약자가 오로지 보험사고를 가장하여 보험금을 취득할 목적으로 선의의 보험자와 체결한 생명보험계약)
정답 해설
- ⑤보험사고 가장 목적 생명보험계약은 반사회질서로 무효이다
오답 해설
- ①개업공인중개사의 직접 주택임대차계약은 단속규정 위반으로 유효하다
- ②무자격자의 우연한 1회 중개 수수료 약정은 유효하다
- ③적정한 민사사건 성공보수 약정은 유효하다
- ④상가지역 착오는 취소사유이지 당연무효가 아니다
함정반사회질서 보험계약과 착오·사기 취소를 바꿔 낸다
통정허위표시(민법 제108조)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통정허위표시는 표의자가 의식적으로 진의와 다른 표시를 한다는 것을 상대방이 알았다면 성립한다.
- ②가장행위가 무효이면 당연히 은닉행위도 무효이다.
- ③대리인이 본인 몰래 대리권의 범위 안에서 상대방과 통정허위표시를 한 경우, 본인은 선의의 제3자로서 그 유효를 주장할 수 있다.
- ④민법 제108조제2항에 따라 보호받는 선의의 제3자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통정허위표시의 무효로써 대항할 수 없다.
- ⑤가장소비대차에 따른 대여금채권의 선의의 양수인은 민법 제108조제2항에 따라 보호받는 제3자가 아니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④
정답: ④ (민법 제108조제2항에 따라 보호받는 선의의 제3자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통정허위표시의 무효로써 대항할 수 없다.)
정답 해설
- ④선의의 제3자에게는 누구도 무효로 대항할 수 없다
오답 해설
- ①통정허위표시는 상대방이 알아도 통정 합의가 필요하다
- ②은닉행위(증여)는 유효
- ③대리인 허위표시의 본인은 선의의 제3자가 아니다
- ⑤가장소비대차 대여금채권의 선의 양수인:제3자 해당
함정대리인 허위표시의 본인과 선의의 채권 양수인을 제3자로 뒤바꾼다
조문제108조 제2항의 선의의 제3자에게는 당사자를 포함해 그 누구도 허위표시의 무효로 대항할 수 없으므로 정답은 4번이다.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의 토지에 대한 매매계약이 체결된 경우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유동적 무효)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ㄱ해약금으로서 계약금만 지급된 상태에서 당사자가 관할관청에 허가를 신청하였다면 이는 이행의 착수이므로 더 이상 계약금에 기한 해제는 허용되지 않는다.
- ㄴ당사자 일방이 토지거래허가 신청절차에 협력할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다면 다른 일방은 그 이행을 소구할 수 있다.
- ㄷ매도인의 채무가 이행불능임이 명백하고 매수인도 거래의 존속을 바라지 않는 경우, 위 매매계약은 확정적 무효로 된다.
- ㄹ위 매매계약 후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이 해제되었다고 해도 그 계약은 여전히 유동적 무효이다.
- ①ㄱ, ㄴ
- ②ㄱ, ㄹ
- ③ㄴ, ㄷ
- ④ㄷ, ㄹ
- ⑤ㄱ, ㄴ, ㄷ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③
정답: ③ (ㄴ, ㄷ)
정답 해설
- ㄴ허가신청 협력의무:이행청구 가능
- ㄷ이행불능 명백·존속 불원:계약 확정적 무효
오답 해설
- ㄱ허가신청은 이행착수가 아니어서 계약금 해제 가능
- ㄹ허가구역 지정 해제:계약 확정적 유효
함정허가신청을 이행착수로 보아 계약금 해제를 뒤집는다
법률행위의 취소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제한능력자가 제한능력을 이유로 자신의 법률행위를 취소하기 위해서는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 ②취소권은 추인할 수 있는 날로부터 3년 내에, 법률행위를 한 날로부터 10년 내에 행사하여야 한다.
- ③취소된 법률행위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처음부터 무효인 것으로 본다.
- ④제한능력을 이유로 법률행위가 취소된 경우, 제한능력자는 그 법률행위에 의해 받은 급부를 이익이 현존하는 한도에서 상환할 책임이 있다.
- ⑤취소할 수 있는 법률행위에 대해 취소권자가 적법하게 추인하면 그의 취소권은 소멸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①
정답: ① (제한능력자가 제한능력을 이유로 자신의 법률행위를 취소하기 위해서는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정답 해설
- ①제한능력자:법정대리인 동의 없이 단독 취소 가능
오답 해설
- ②취소권 기간:추인 가능한 날부터 3년
- ③취소된 법률행위:처음부터 무효
- ④제한능력자:현존이익 한도에서 상환
- ⑤적법한 추인:취소권 소멸
함정제한능력자의 단독 취소와 법정대리인 동의를 뒤바꾼다
조건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조건성취의 효력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소급하지 않는다.
- ②해제조건이 선량한 풍속 기타 사회질서에 위반한 것인 때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조건 없는 법률행위로 된다.
- ③정지조건과 이행기로서의 불확정기한은 표시된 사실이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확정된 때에 채무를 이행하여야 하는지 여부로 구별될 수 있다.
- ④이행지체의 경우 채권자는 상당한 기간을 정한 최고와 함께 그 기간 내에 이행이 없을 것을 정지조건으로 하여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 ⑤신의성실에 반하는 방해로 말미암아 조건이 성취된 것으로 의제되는 경우, 성취의 의제시점은 그 방해가 없었더라면 조건이 성취되었으리라고 추산되는 시점이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②
정답: ② (해제조건이 선량한 풍속 기타 사회질서에 위반한 것인 때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조건 없는 법률행위로 된다.)
정답 해설
- ②불법조건이 붙은 법률행위는 전부 무효
오답 해설
- ①조건성취 효력은 특별한 사정 없으면 비소급
- ③불확정기한은 사실 발생 불능 확정 시 채무 이행
- ④최고기간 내 불이행을 정지조건으로 계약 해제 가능
- ⑤조건 방해가 없었다면 성취될 시점에 성취 의제
함정불법조건의 효과를 법률행위 전부 무효와 조건 없는 행위로 뒤바꿔 낸다
甲은 그 소유의 X건물을 매도하기 위하여 乙에게 대리권을 수여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乙이 사망하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乙의 상속인에게 그 대리권이 승계된다.
- ②乙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X건물의 매매계약에서 약정한 중도금이나 잔금을 수령할 수 있다.
- ③甲의 수권행위는 묵시적인 의사표시에 의하여도 할 수 있다.
- ④乙이 대리행위를 하기 전에 甲이 그 수권행위를 철회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乙의 대리권은 소멸한다.
- ⑤乙은 甲의 허락이 있으면 甲을 대리하여 자신을 X건물의 매수인으로 하는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①
정답: ① (乙이 사망하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乙의 상속인에게 그 대리권이 승계된다.)
정답 해설
- ①乙 사망 시 대리권은 상속인에게 승계되지 않음
오답 해설
- ②매매대리권에는 중도금·잔금 수령권 포함
- ③수권행위는 묵시적 의사표시로 가능
- ④수권행위 철회 시 대리권은 소멸
- ⑤본인 허락이 있으면 자기계약 가능
함정乙 사망 뒤 대리권이 상속인에게 승계된다고 바꿔 낸다
민법상 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임의대리인이 수인(數人)인 경우, 대리인은 원칙적으로 공동으로 대리해야 한다.
- ②대리행위의 하자로 인한 취소권은 원칙적으로 대리인에게 귀속된다.
- ③대리인을 통한 부동산거래에서 상대방 앞으로 소유권이전등기가 마쳐진 경우, 대리권 유무에 대한 증명책임은 대리행위의 유효를 주장하는 상대방에게 있다.
- ④복대리인은 대리인이 자신의 이름으로 선임한 대리인의 대리인이다.
- ⑤법정대리인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책임으로 복대리인을 선임할 수 있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⑤
정답: ⑤ (법정대리인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책임으로 복대리인을 선임할 수 있다.)
정답 해설
- ⑤법정대리인은 자기 책임으로 복대리인 선임 가능
오답 해설
- ①임의대리인이 수인이면 원칙적으로 각자대리
- ②대리행위 하자의 취소권은 원칙적으로 본인에게 귀속
- ③소유권이전등기 후 대리권 증명책임은 상대방에게 있지 않음
- ④복대리인은 대리인의 대리인이 아닌 본인의 대리인
함정복대리인을 본인의 대리인과 대리인의 대리인으로 바꿔 낸다
권한을 넘은 표현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기본대리권이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는 경우에도 표현대리는 성립할 수 있다.
- ②복임권이 없는 대리인이 선임한 복대리인의 권한은 기본대리권이 될 수 없다.
- ③대리행위가 강행규정을 위반하여 무효인 경우에도 표현대리는 성립할 수 있다.
- ④법정대리권을 기본대리권으로 하는 표현대리는 성립할 수 없다.
- ⑤상대방이 대리인에게 대리권이 있다고 믿을 만한 정당한 이유가 있는지의 여부는 대리행위 당시를 기준으로 판정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⑤
정답: ⑤ (상대방이 대리인에게 대리권이 있다고 믿을 만한 정당한 이유가 있는지의 여부는 대리행위 당시를 기준으로 판정한다.)
정답 해설
- ⑤정당한 이유 유무:대리행위 당시를 기준으로 판단
오답 해설
- ①기본대리권이 처음부터 없으면 표현대리가 성립하지 않는다
- ②복임권 없는 대리인이 선임한 복대리인의 권한도 기본대리권이 될 수 있다
- ③강행법규 위반으로 무효인 대리행위에는 표현대리가 성립하지 않는다
- ④법정대리권도 권한을 넘은 표현대리의 기본대리권이 될 수 있다
함정기본대리권이 처음부터 없어도 권한을 넘은 표현대리가 성립한다고 바꿔 낸다
대리권 없는 甲은 乙 소유의 X부동산에 관하여 乙을 대리하여 丙과 매매계약을 체결하였고, 丙은 甲이 무권대리인이라는 사실에 대하여 선의ㆍ무과실이었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丙이 乙에 대하여 상당한 기간을 정하여 추인여부를 최고하였으나 그 기간 내에 乙이 확답을 발하지 않은 때에는 乙이 추인한 것으로 본다.
- ②乙이 甲에 대해서만 추인의 의사표시를 하였더라도 丙은 乙의 甲에 대한 추인이 있었음을 주장할 수 있다.
- ③乙이 甲에게 매매계약을 추인하더라도 그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는 丙은 매매계약을 철회할 수 있다.
- ④乙이 丙에 대하여 추인하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추인은 매매계약 체결 시에 소급하여 그 효력이 생긴다.
- ⑤乙이 丙에게 추인을 거절한 경우, 甲이 제한능력자가 아니라면 甲은 丙의 선택에 따라 계약을 이행할 책임 또는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①
정답: ① (丙이 乙에 대하여 상당한 기간을 정하여 추인여부를 최고하였으나 그 기간 내에 乙이 확답을 발하지 않은 때에는 乙이 추인한 것으로 본다.)
정답 해설
- ①최고기간 내 확답이 없으면 추인거절로 간주된다
오답 해설
- ②甲의 乙에 대한 추인은 丙이 그 사실을 주장할 수 있다
- ③추인 사실을 모르는 선의의 丙은 계약을 철회할 수 있다
- ④乙의 추인은 특별한 사정 없이는 계약 시 소급효가 생긴다
- ⑤제한능력자가 아닌 무권대리인은 선의ㆍ무과실 상대방에게 책임을 진다
함정최고기간 무응답을 추인이 아니라 추인거절로 본다는 방향을 뒤집는다
토지를 점유할 수 있는 물권을 모두 고른 것은?
- ㄱ전세권
- ㄴ지상권
- ㄷ저당권
- ㄹ임차권
- ①ㄱ
- ②ㄱ, ㄴ
- ③ㄱ, ㄹ
- ④ㄷ, ㄹ
- ⑤ㄱ, ㄴ, ㄷ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②
정답: ② (ㄱ, ㄴ)
2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점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제3자가 직접점유자의 점유를 방해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간접점유자에게는 점유권에 기한 방해배제청구권이 인정되지 않는다.
- ②취득시효의 요건인 점유에는 간접점유가 포함되지 않는다.
- ③소유권의 시효취득을 주장하는 점유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자신의 점유가 자주점유에 해당함을 증명하여야 한다.
- ④선의의 점유자가 본권에 관한 소에 패소한 경우, 그 자는 패소가 확정된 때부터 악의의 점유자로 본다.
- ⑤양도인이 등기부상의 명의인과 동일인이며 그 명의를 의심할 만한 특별한 사정이 없는 경우, 그 부동산을 양수하여 인도받은 자는 과실(過失) 없는 점유자에 해당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⑤
정답: ⑤ (양도인이 등기부상의 명의인과 동일인이며 그 명의를 의심할 만한 특별한 사정이 없는 경우, 그 부동산을 양수하여 인도받은 자는 과실(過失) 없는 점유자에 해당한다.)
정답 해설
- ⑤등기명의인과 동일한 양도인에게 양수하면 무과실 점유자다
오답 해설
- ①간접점유자에게도 방해배제청구권이 인정된다
- ②간접점유는 취득시효 기초 점유에 포함된다
- ③자주점유는 추정되어 별도 증명이 필요하지 않다
- ④선의 점유자는 소 제기 시부터 악의 점유자로 본다
함정선의 점유자의 악의 전환 시점을 소 제기와 패소 확정으로 바꾼다
물권적 청구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ㄱ지상권을 설정한 토지의 소유자는 그 토지 일부의 불법점유자에 대하여 소유권에 기한 방해배제를 청구할 수 없다.
- ㄴ토지의 소유권을 양도하여 소유권을 상실한 전(前) 소유자도 그 토지 일부의 불법점유자에 대하여 소유권에 기한 방해배제를 청구할 수 있다.
- ㄷ소유자는 자신의 소유권을 방해할 염려있는 행위를 하는 자에 대하여 그 예방이나 손해배상의 담보를 청구할 수 있다.
- ①ㄱ
- ②ㄷ
- ③ㄱ, ㄴ
- ④ㄴ, ㄷ
- ⑤ㄱ, ㄴ, ㄷ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②
정답: ② (ㄷ)
정답 해설
- ㄷ방해예방청구권:예방·손해배상 담보 청구
오답 해설
- ㄱ지상권 설정에도 소유권에 기한 방해배제청구 가능
- ㄴ소유권을 상실한 전소유자는 물권적 청구권 행사 불가
함정지상권 설정과 소유권 상실을 물권적 청구권 행사 가능 여부에서 뒤바꾼다
점유자와 회복자의 관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악의의 점유자가 점유물의 과실을 수취하여 소비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점유자는 그 과실의 대가를 보상하여야 한다.
- ②은비(隱秘)에 의한 점유자는 점유물의 과실을 수취할 권리가 있다.
- ③점유물의 전부가 점유자의 책임있는 사유로 멸실된 경우, 선의의 자주점유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멸실로 인한 손해의 전부를 배상해야 한다.
- ④점유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회복자가 점유물의 반환을 청구하기 전에도 그 점유물의 반환 없이 그 회복자에게 유익비상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
- ⑤악의의 점유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점유물에 지출한 통상의 필요비의 상환을 청구할 수 없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①
정답: ① (악의의 점유자가 점유물의 과실을 수취하여 소비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점유자는 그 과실의 대가를 보상하여야 한다.)
1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민법상 상린관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ㄱ토지 주변의 소음이 사회통념상 수인한도를 넘지 않은 경우에도 그 토지소유자는 소유권에 기하여 소음피해의 제거를 청구할 수 있다.
- ㄴ우물을 파는 경우에 경계로부터 2미터 이상의 거리를 두어야 하지만, 당사자 사이에 이와 다른 특약이 있으면 그 특약이 우선한다.
- ㄷ토지소유자가 부담하는 자연유수의 승수의무(承水義務)에는 적극적으로 그 자연유수의 소통을 유지할 의무가 포함된다.
- ①ㄱ
- ②ㄴ
- ③ㄷ
- ④ㄱ, ㄴ
- ⑤ㄴ, ㄷ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②
정답: ② (ㄴ)
정답 해설
- ㄴ우물 경계 2미터 거리 규정은 다른 특약이 우선
오답 해설
- ㄱ수인한도 넘지 않은 소음은 제거청구 불가
- ㄷ승수의무는 자연유수 소통을 적극 유지할 의무가 아니다
함정수인한도 미달 소음과 승수의무를 적극적 제거·소통 의무로 바꿔 낸다
소유권의 취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저당권 실행을 위한 경매절차에서 매수인이 된 자가 매각부동산의 소유권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소유권이전등기를 완료하여야 한다.
- ②무주(無主)의 부동산을 점유한 자연인은 그 부동산의 소유권을 즉시 취득한다.
- ③점유취득시효에 따른 부동산소유권 취득의 효력은 시효취득자가 이전등기를 한 이후부터 발생한다.
- ④타인의 토지에서 발견된 매장물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발견자가 단독으로 그 소유권을 취득한다.
- ⑤타주점유자는 자신이 점유하는 부동산에 대한 소유권을 시효취득할 수 없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③, ⑤
정답: ③, ⑤ (점유취득시효에 따른 부동산소유권 취득의 효력은 시효취득자가 이전등기를 한 이후부터 발생한다. / 타주점유자는 자신이 점유하는 부동산에 대한 소유권을 시효취득할 수 없다.)
3, 5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민법상 공동소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공유자끼리 그 지분을 교환하는 것은 지분권의 처분이므로 이를 위해서는 교환당사자가 아닌 다른 공유자의 동의가 필요하다.
- ②부동산 공유자 중 일부가 자신의 공유지분을 포기한 경우, 등기를 하지 않아도 공유지분 포기에 따른 물권변동의 효력이 발생한다.
- ③합유자 중 1인은 다른 합유자의 동의 없이 자신의 지분을 단독으로 제3자에게 유효하게 매도할 수 있다.
- ④합유물에 관하여 경료된 원인 무효의 소유권이전등기의 말소를 구하는 소는 합유자 각자가 제기할 수 있다.
- ⑤법인 아닌 종중이 그 소유 토지의 매매를 중개한 중개업자에게 중개수수료를 지급하기로 하는 약정을 체결하는 것은 총유물의 관리ㆍ처분행위에 해당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④
정답: ④ (합유물에 관하여 경료된 원인 무효의 소유권이전등기의 말소를 구하는 소는 합유자 각자가 제기할 수 있다.)
정답 해설
- ④합유물 원인무효등기 말소는 각 합유자가 단독 제기 가능
오답 해설
- ①공유지분 교환:다른 공유자 동의 불필요
- ②공유지분 포기:등기해야 물권변동 효력 발생
- ③합유지분 매도:합유자 전원 동의 필요
- ⑤중개수수료 약정은 총유물 관리·처분행위가 아님
함정합유물 말소청구의 각자 제기와 합유지분 처분을 혼동한다
1필의 토지의 일부를 객체로 할 수 없는 권리는?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저당권
- ②전세권
- ③지상권
- ④임차권
- ⑤점유권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①
정답: ① (저당권)
1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2019. 8. 1. 甲은 乙에게 2억 원(대여기간 1년, 이자 월 1.5%)을 대여하면서 乙 소유 X토지(가액 3억 원)에 근저당권(채권최고액 2억 5천만 원)을 취득하였고, 2020. 7. 1. 丙은 乙에게 1억 원(대여기간 1년, 이자 월 1%)을 대여하면서 X토지에 2번 근저당권(채권최고액 1억 5천만 원)을 취득하였다.
甲과 丙이 변제를 받지 못한 상황에서 丙이 2022. 6. 1. X토지에 관해 근저당권 실행을 위한 경매를 신청하면서 배당을 요구한 경우,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ㄱ2022. 6. 1. 甲의 근저당권의 피담보채권액은 확정되지 않는다.
- ㄴ甲에게 2022. 6. 1. 이후에 발생한 지연이자는 채권최고액의 범위 내라도 근저당권에 의해 담보되지 않는다.
- ㄷ甲이 한 번도 이자를 받은 바 없고 X토지가 3억 원에 경매되었다면 甲은 경매대가에서 3억 원을 변제받는다.
- ①ㄱ
- ②ㄴ
- ③ㄱ, ㄷ
- ④ㄴ, ㄷ
- ⑤ㄱ, ㄴ, ㄷ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①
정답: ① (ㄱ)
1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법률에 특별한 규정 또는 설정행위에 다른 약정이 없는 경우, 저당권의 우선변제적 효력이 미치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ㄱ토지에 저당권이 설정된 후 그 토지 위에 완공된 건물
- ㄴ토지에 저당권이 설정된 후 토지소유자가 그 토지에 매설한 유류저장탱크
- ㄷ저당토지가 저당권 실행으로 압류된 후 그 토지에 관하여 발생한 저당권설정자의 차임채권
- ㄹ토지에 저당권이 설정된 후 토지의 전세권자가 그 토지에 식재하고 등기한 입목
- ①ㄴ
- ②ㄱ, ㄹ
- ③ㄴ, ㄷ
- ④ㄱ, ㄷ, ㄹ
- ⑤ㄴ, ㄷ, ㄹ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③
정답: ③ (ㄴ, ㄷ)
정답 해설
- ㄴ토지소유자 매설 유류저장탱크:저당권 효력 미침
- ㄷ저당토지 압류 후 발생 차임채권:저당권 효력 미침
오답 해설
- ㄱ저당권 설정 후 완공 건물:저당권 효력 없음
- ㄹ전세권자가 식재·등기한 입목:타인 소유라 효력 없음
함정저당토지의 부합물과 타인 소유 입목의 효력을 뒤바꾼다
민법상 유치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유치권자는 유치물에 대한 경매신청권이 없다.
- ②유치권자는 유치물의 과실인 금전을 수취하여 다른 채권보다 먼저 피담보채권의 변제에 충당할 수 있다.
- ③유치권자는 채무자의 승낙 없이 유치물을 담보로 제공할 수 있다.
- ④채권자가 채무자를 직접점유자로 하여 간접점유하는 경우에도 유치권은 성립한다.
- ⑤유치권자는 유치물에 관해 지출한 필요비를 소유자에게 상환 청구할 수 없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②
정답: ② (유치권자는 유치물의 과실인 금전을 수취하여 다른 채권보다 먼저 피담보채권의 변제에 충당할 수 있다.)
2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甲에게 법정지상권 또는 관습법상 법정지상권이 인정되는 경우를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ㄱ乙 소유의 토지 위에 乙의 승낙을 얻어 신축한 丙 소유의 건물을 甲이 매수한 경우
- ㄴ乙 소유의 토지 위에 甲과 乙이 건물을 공유하면서 토지에만 저당권을 설정하였다가, 그 실행을 위한 경매로 丙이 토지소유권을 취득한 경우
- ㄷ甲이 乙로부터 乙 소유의 미등기건물과 그 대지를 함께 매수하고 대지에 관해서만 소유권이전등기를 한 후, 건물에 대한 등기 전 설정된 저당권에 의해 대지가 경매되어 丙이 토지소유권을 취득한 경우
- ①ㄱ
- ②ㄴ
- ③ㄱ, ㄷ
- ④ㄴ, ㄷ
- ⑤ㄱ, ㄴ, ㄷ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②
정답: ② (ㄴ)
2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지역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요역지는 1필의 토지 일부라도 무방하다.
- ②요역지의 소유권이 이전되어도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지역권은 이전되지 않는다.
- ③지역권의 존속기간을 영구무한으로 약정할 수는 없다.
- ④지역권자는 승역지를 권원 없이 점유한 자에게 그 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 ⑤요역지공유자의 1인은 지분에 관하여 그 토지를 위한 지역권을 소멸하게 하지 못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⑤
정답: ⑤ (요역지공유자의 1인은 지분에 관하여 그 토지를 위한 지역권을 소멸하게 하지 못한다.)
5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토지전세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토지전세권을 처음 설정할 때에는 존속기간에 제한이 없다.
- ②토지전세권의 존속기간을 1년 미만으로 정한 때에는 1년으로 한다.
- ③토지전세권의 설정은 갱신할 수 있으나 그 기간은 갱신한 날로부터 10년을 넘지 못한다.
- ④토지전세권자에게는 토지임차인과 달리 지상물매수청구권이 인정될 수 없다.
- ⑤토지전세권설정자가 존속기간 만료 전 6월부터 1월 사이에 갱신거절의 통지를 하지 않은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동일한 조건으로 다시 전세권을 설정한 것으로 본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③
정답: ③ (토지전세권의 설정은 갱신할 수 있으나 그 기간은 갱신한 날로부터 10년을 넘지 못한다.)
정답 해설
- ③토지전세권 갱신 기간은 갱신일부터 10년 이내이다
오답 해설
- ①토지전세권 존속기간은 최장 10년으로 제한된다
- ②토지전세권은 최단존속기간 제한이 없다
- ④토지전세권자에게도 지상물매수청구권이 인정될 수 있다
- ⑤토지전세권은 법정갱신 없이 소멸통고 후 6개월에 소멸한다
함정토지전세권의 법정갱신을 건물전세권의 법정갱신과 바꿔 낸다
甲은 乙에게 우편으로 자기 소유의 X건물을 3억 원에 매도하겠다는 청약을 하면서, 자신의 청약에 대한 회신을 2022. 10. 5.까지 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甲의 편지는 2022. 9. 14. 발송되어 2022. 9. 16. 乙에게 도달되었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ㄱ甲이 2022. 9. 23. 자신의 청약을 철회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甲의 청약은 효력을 잃는다.
- ㄴ乙이 2022. 9. 20. 甲에게 승낙의 통지를 발송하여 2022. 9. 22. 甲에게 도달한 경우, 甲과 乙의 계약은 2022. 9. 22.에 성립한다.
- ㄷ乙이 2022. 9. 27. 매매가격을 2억 5천만 원으로 조정해 줄 것을 조건으로 승낙한 경우, 乙의 승낙은 청약의 거절과 동시에 새로 청약한 것으로 본다.
- ①ㄱ
- ②ㄴ
- ③ㄱ, ㄴ
- ④ㄴ, ㄷ
- ⑤ㄱ, ㄴ, ㄷ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③
정답: ③ (ㄱ, ㄴ)
정답 해설
- ㄱ이미 도달한 청약:특별한 사정 없으면 철회 불가
- ㄴ격지자 간 승낙:통지 발송 시 계약 성립
오답 해설
- ㄷ조건부 승낙:청약 거절과 동시에 새로운 청약
함정도달한 청약을 철회 가능으로, 격지자 승낙을 도달 시 성립으로 바꿔 낸다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동시이행의 관계에 있는 경우를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ㄱ임대차계약 종료에 따른 임차인의 임차목적물 반환의무와 임대인의 권리금 회수 방해로 인한 손해배상의무
- ㄴ「주택임대차보호법」상 임차권등기명령에 따라 행해진 임차권등기의 말소의무와 임대차보증금 반환의무
- ㄷ구분소유적 공유관계의 해소로 인하여 공유지분권자 상호 간에 발생한 지분이전등기의무
- ①ㄱ
- ②ㄷ
- ③ㄱ, ㄴ
- ④ㄴ, ㄷ
- ⑤ㄱ, ㄴ, ㄷ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②
정답: ② (ㄷ)
2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제3자를 위한 유상ㆍ쌍무계약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제3자를 위한 계약의 당사자는 요약자, 낙약자, 수익자이다.
- ②수익자는 계약체결 당시 특정되어 있어야 한다.
- ③수익자는 제3자를 위한 계약에서 발생한 해제권을 가지는 것이 원칙이다.
- ④낙약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요약자와의 기본관계에서 발생한 항변으로써 수익자의 청구에 대항할 수 있다.
- ⑤요약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수익자의 동의 없이 낙약자의 이행불능을 이유로 계약을 해제할 수 없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④
정답: ④ (낙약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요약자와의 기본관계에서 발생한 항변으로써 수익자의 청구에 대항할 수 있다.)
4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甲은 자신의 X토지를 乙에게 매도하고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쳐주었으나, 乙은 변제기가 지났음에도 매매대금을 지급하지 않고 있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ㄱ甲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별도의 최고 없이 매매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 ㄴ甲이 적법하게 매매계약을 해제한 경우, X토지의 소유권은 등기와 무관하게 계약이 없었던 상태로 복귀한다.
- ㄷ乙이 X토지를 丙에게 매도하고 그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친 후 甲이 乙을 상대로 적법하게 매매계약을 해제하였다면, 丙은 X토지의 소유권을 상실한다.
- ①ㄱ
- ②ㄴ
- ③ㄷ
- ④ㄱ, ㄷ
- ⑤ㄴ, ㄷ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④
정답: ④ (ㄱ, ㄷ)
4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계약의 유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매매계약은 요물계약이다.
- ②교환계약은 무상계약이다.
- ③증여계약은 낙성계약이다.
- ④도급계약은 요물계약이다.
- ⑤임대차계약은 편무계약이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③
정답: ③ (증여계약은 낙성계약이다.)
3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甲은 그 소유의 X부동산에 관하여 乙과 매매의 일방 예약을 체결하면서 예약완결권은 乙이 가지고 20년 내에 행사하기로 약정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乙이 예약체결시로부터 1년 뒤에 예약완결권을 행사한 경우, 매매는 예약체결시로 소급하여 그 효력이 발생한다.
- ②乙의 예약완결권은 형성권에 속하므로 甲과의 약정에도 불구하고 그 행사기간은 10년으로 단축된다.
- ③乙이 가진 예약완결권은 재산권이므로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타인에게 양도할 수 있다.
- ④乙이 예약완결권을 행사기간 내에 행사하였는지에 관해 甲의 주장이 없다면 법원은 이를 고려할 수 없다.
- ⑤乙이 예약완결권을 행사하더라도 甲의 승낙이 있어야 비로소 매매계약은 그 효력이 발생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③
정답: ③ (乙이 가진 예약완결권은 재산권이므로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타인에게 양도할 수 있다.)
정답 해설
- ③예약완결권:재산권, 특별한 사정 없으면 양도 가능
오답 해설
- ①예약완결권 행사로 매매 효력이 예약체결시로 소급하지 않는다
- ②약정한 20년 행사기간은 법정 10년으로 단축되지 않는다
- ④행사기간 도과 여부는 법원이 직권으로 조사
- ⑤예약완결권 행사는 甲의 승낙 없이 매매 효력 발생
함정약정한 20년 행사기간을 약정 없는 10년으로 단축해 낸다
권리의 하자에 대한 매도인의 담보책임과 관련하여 ‘악의의’ 매수인에게 인정되는 권리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권리의 전부가 타인에게 속하여 매수인에게 이전할 수 없는 경우 - 계약해제권
- ㄴ권리의 일부가 타인에게 속하여 그 권리의 일부를 매수인에게 이전할 수 없는 경우 - 대금감액청구권
- ㄷ목적물에 설정된 저당권의 실행으로 인하여 매수인이 소유권을 취득할 수 없는 경우 - 계약해제권
- ㄹ목적물에 설정된 지상권에 의해 매수인의 권리행사가 제한되어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 - 계약해제권
- ①ㄱ, ㄴ
- ②ㄱ, ㄹ
- ③ㄴ, ㄷ
- ④ㄷ, ㄹ
- ⑤ㄱ, ㄴ, ㄷ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⑤
정답: ⑤ (ㄱ, ㄴ, ㄷ)
5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부동산의 환매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환매특약은 매매계약과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
- ②매매계약이 취소되어 효력을 상실하면 그에 부수하는 환매특약도 효력을 상실한다.
- ③환매 시 목적물의 과실과 대금의 이자는 특별한 약정이 없으면 이를 상계한 것으로 본다.
- ④환매기간을 정하지 않은 경우, 그 기간은 5년으로 한다.
- ⑤환매기간을 정한 경우, 환매권의 행사로 발생한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환매기간 내에 행사하지 않으면 소멸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⑤
정답: ⑤ (환매기간을 정한 경우, 환매권의 행사로 발생한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환매기간 내에 행사하지 않으면 소멸한다.)
정답 해설
- ⑤환매 후 이전등기청구권은 환매기간이 아닌 일반 소멸시효
오답 해설
- ①환매특약:매매계약과 동시에 체결
- ②매매계약 취소 시 부수한 환매특약도 효력 상실
- ③환매 시 과실과 대금 이자는 특별한 약정 없으면 상계 간주
- ④환매기간:약정 없으면 5년
함정환매권 행사기간과 이전등기청구권 행사기간을 서로 바꿔 낸다
토지임차인에게 인정될 수 있는 권리가 아닌 것은?
- ①부속물매수청구권
- ②유익비상환청구권
- ③지상물매수청구권
- ④필요비상환청구권
- ⑤차임감액청구권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①
정답: ① (부속물매수청구권)
정답 해설
- ①부속물매수청구권:토지임차인에게 불인정
오답 해설
- ②유익비상환청구권:토지임차인에게 인정 가능
- ③지상물매수청구권:토지임차인에게 인정 가능
- ④필요비상환청구권:토지임차인에게 인정 가능
- ⑤차임감액청구권:토지임차인에게 인정 가능
함정토지임차인의 부속물매수청구권과 지상물매수청구권을 혼동한다
건물임대차계약상 보증금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ㄱ임대차계약에서 보증금을 지급하였다는 사실에 대한 증명책임은 임차인이 부담한다.
- ㄴ임대차계약이 종료하지 않은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임차인은 보증금의 존재를 이유로 차임의 지급을 거절할 수 없다.
- ㄷ임대차 종료 후 보증금이 반환되지 않고 있는 한, 임차인의 목적물에 대한 점유는 적법점유이므로 임차인이 목적물을 계속하여 사용ㆍ수익하더라도 부당이득 반환의무는 발생하지 않는다.
- ①ㄱ
- ②ㄴ
- ③ㄷ
- ④ㄱ, ㄴ
- ⑤ㄴ, ㄷ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③
정답: ③ (ㄷ)
3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ㄱ다가구용 단독주택 일부의 임차인이 대항력을 취득하였다면, 후에 건축물대장상으로 다가구용 단독주택이 다세대주택으로 변경되었다는 사정만으로는 이미 취득한 대항력을 상실하지 않는다.
- ㄴ우선변제권 있는 임차인은 임차주택과 별도로 그 대지만이 경매될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대지의 환가대금에 대하여 우선변제권을 행사할 수 있다.
- ㄷ임차인이 대항력을 가진 후 그 임차주택의 소유권이 양도되어 양수인이 임차보증금반환채무를 부담하게 되었더라도, 임차인이 주민등록을 이전하면 양수인이 부담하는 임차보증금반환채무는 소멸한다.
- ①ㄱ
- ②ㄷ
- ③ㄱ, ㄴ
- ④ㄴ, ㄷ
- ⑤ㄱ, ㄴ, ㄷ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③
정답: ③ (ㄱ, ㄴ)
3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세종특별자치시에 소재하는 甲 소유의 X상가건물의 1층 점포를 乙이 분식점을 하려고 甲으로부터 2022. 2. 16. 보증금 6억 원, 차임 월 100만 원에 임차하였고 임차권 등기는 되지 않았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 ㄱ乙이 점포를 인도받은 날에 사업자등록을 신청한 경우, 그 다음 날부터 임차권의 대항력이 생긴다.
- ㄴ乙이 대항요건을 갖춘 후 임대차계약서에 확정일자를 받은 경우, 「민사집행법」상 경매 시 乙은 임차건물의 환가대금에서 후순위권리자보다 우선하여 보증금을 변제받을 권리가 있다.
- ㄷ乙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제1항제2호에 따른 집합 제한 또는 금지 조치를 총 3개월 이상 받음으로써 발생한 경제사정의 중대한 변동으로 폐업한 경우에는 임대차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 ①ㄴ
- ②ㄷ
- ③ㄱ, ㄴ
- ④ㄱ, ㄷ
- ⑤ㄱ, ㄴ, ㄷ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④
정답: ④ (ㄱ, ㄷ)
4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상
공용부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ㄱ관리단집회 결의나 다른 구분소유자의 동의 없이 구분소유자 1인이 공용부분을 독점적으로 점유ㆍ사용하는 경우, 다른 구분소유자는 공용부분의 보존행위로서 그 인도를 청구할 수 있다.
- ㄴ구분소유자 중 일부가 정당한 권원 없이 구조상 공용부분인 복도를 배타적으로 점유ㆍ사용하여 다른 구분소유자가 사용하지 못하였다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이로 인하여 얻은 이익을 다른 구분소유자에게 부당이득으로 반환하여야 한다.
- ㄷ관리단은 관리비 징수에 관한 유효한 규약이 없더라도 공용부분에 대한 관리비를 그 부담의무자인 구분소유자에게 청구할 수 있다.
- ①ㄱ
- ②ㄴ
- ③ㄱ, ㄷ
- ④ㄴ, ㄷ
- ⑤ㄱ, ㄴ, ㄷ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④
정답: ④ (ㄴ, ㄷ)
4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가등기담보 등에 관한 법률이 적용되는 가등기담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채무자가 아닌 제3자는 가등기담보권의 설정자가 될 수 없다.
- ②귀속청산에서 변제기 후 청산금의 평가액을 채무자에게 통지한 경우, 채권자는 그가 통지한 청산금의 금액에 관하여 다툴 수 있다.
- ③공사대금채권을 담보하기 위하여 담보가등기를 한 경우, 「가등기담보 등에 관한 법률」이 적용된다.
- ④가등기담보권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가등기담보권을 그 피담보채권과 함께 제3자에게 양도할 수 있다.
- ⑤가등기담보권자는 담보목적물에 대한 경매를 청구할 수 없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④
정답: ④ (가등기담보권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가등기담보권을 그 피담보채권과 함께 제3자에게 양도할 수 있다.)
4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2022. 8. 16. 甲은 조세포탈의 목적으로 친구인 乙과 명의신탁약정을 맺고 乙은 이에 따라 甲으로부터 매수자금을 받아 丙 소유의 X토지를 자신의 명의로 매수하여 등기를 이전받았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甲과 乙의 명의신탁약정은 무효이다.
- ②甲과 乙의 명의신탁약정이 있었다는 사실을 丙이 몰랐다면, 乙은 丙으로부터 X토지의 소유권을 승계취득한다.
- ③乙이 X토지의 소유권을 취득하더라도, 甲은 乙에 대하여 부당이득을 원인으로 X토지의 소유권이전등기를 청구할 수 없다.
- ④甲은 乙에 대해 가지는 매수자금 상당의 부당이득반환청구권에 기하여 X토지에 유치권을 행사할 수 없다.
- ⑤만일 乙이 丁에게 X토지를 양도한 경우, 丁이 명의신탁약정에 대하여 단순히 알고 있었다면 丁은 X토지의 소유권을 취득하지 못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⑤
정답: ⑤ (만일 乙이 丁에게 X토지를 양도한 경우, 丁이 명의신탁약정에 대하여 단순히 알고 있었다면 丁은 X토지의 소유권을 취득하지 못한다.)
정답 해설
- ⑤명의신탁을 안 제3자 丁도 소유권을 취득한다
오답 해설
- ①명의신탁약정은 무효이다
- ②매도인 선의면 乙이 소유권을 승계취득한다
- ③乙이 소유권 취득해도 甲은 이전등기 청구를 못 한다
- ④부당이득반환청구권으로 유치권을 행사할 수 없다
함정명의신탁 무효의 제3자 보호를 선의 제3자로 축소한다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령상
관리인 및 관리위원회 등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구분소유자가 아닌 자는 관리인이 될 수 없다.
- ②구분소유자가 10인 이상일 때에는 관리단을 대표하고 관리단의 사무를 집행할 관리인을 선임하여야 한다.
- ③관리위원회를 둔 경우에도 규약에서 달리 정한 바가 없으면, 관리인은 공용부분의 보존행위를 함에 있어 관리위원회의 결의를 요하지 않는다.
- ④규약에서 달리 정한 바가 없으면, 관리인은 관리위원회의 위원이 될 수 있다.
- ⑤규약에서 달리 정한 바가 없으면, 관리위원회 위원은 부득이한 사유가 없더라도 서면이나 대리인을 통하여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②
정답: ② (구분소유자가 10인 이상일 때에는 관리단을 대표하고 관리단의 사무를 집행할 관리인을 선임하여야 한다.)
정답 해설
- ②관리인:구분소유자 10인 이상이면 선임 의무
오답 해설
- ①관리인:구분소유자 아닌 자도 가능
- ③관리인:공용부분 보존행위에 관리위원회 결의 불요
- ④관리인:관리위원회 위원 자격은 규약으로 달리 정함
- ⑤관리위원회 위원:부득이한 사유 시 서면·대리인 의결 가능
함정관리인 자격과 10인 이상 관리인 선임 의무를 뒤바꿔 낸다
민법 및 민사특별법 기출문제 반복해서 공부하기
틀린 문제와 유사한 약점 문제를 골라 복습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