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공인중개사 민법 및 민사특별법 기출문제 및 정답 해설
학습 팁: 실제 시험 문제를 먼저 풀어본 뒤 정답 및 상세 해설을 펼쳐 판례 핵심을 확인하세요.
무효인 법률행위에 해당하는 것은?
- ①착오로 체결한 매매계약
- ②기망행위로 체결한 교환계약
- ③대리인의 사기에 의한 법률행위
- ④사회질서에 위반한 조건이 붙은 법률행위
- ⑤상대방이 유발한 착오에 의한 임대차계약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④
정답: ④ (사회질서에 위반한 조건이 붙은 법률행위)
정답은 4번.
정답 해설
- ④사회질서 위반 조건부 행위:법률행위 전부 무효
오답 해설
- ①착오 매매계약:무효가 아닌 취소 가능
- ②기망 교환계약:무효가 아닌 취소 가능
- ③대리인 사기 법률행위:무효가 아닌 취소 가능
- ⑤상대방 유발 착오 임대차:무효가 아닌 취소 가능
함정사회질서 위반 행위의 무효와 착오·기망 행위의 취소를 뒤바꾼다
甲은 乙에게 자신의 X토지에 대한 담보권설정의 대리권만을 수여하였으나, 乙은 X토지를 丙에게 매도하는 계약을 체결하였다.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乙은 표현대리의 성립을 주장할 수 있다.
- ②표현대리가 성립한 경우, 丙에게 과실이 있으면 과실상계하여 甲의 책임을 경감할 수 있다.
- ③丙은 계약체결 당시 乙에게 그 계약을 체결할 대리권이 없음을 알았더라도 계약을 철회할 수 있다.
- ④X토지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 있는 경우, 토지거래허가를 받지 못해 계약이 확정적 무효가 되더라도 표현대리가 성립할 수 있다.
- ⑤乙이 X토지에 대한 매매계약을 甲명의가 아니라 자신의 명의로 丙과 체결한 경우, 丙이 선의ㆍ무과실이더라도 표현대리가 성립할 여지가 없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⑤
정답: ⑤ (乙이 X토지에 대한 매매계약을 甲명의가 아니라 자신의 명의로 丙과 체결한 경우, 丙이 선의ㆍ무과실이더라도 표현대리가 성립할 여지가 없다.)
정답은 5번.
정답 해설
- ⑤대리인이 자기 명의로 계약하면 표현대리 성립 여지가 없다
오답 해설
- ①표현대리는 무권대리인 乙이 스스로 주장할 수 없다
- ②표현대리 성립에도 과실상계로 본인 책임을 경감할 수 없다
- ③대리권 없음을 안 丙은 계약을 철회할 수 없다
- ④토지거래허가 불허로 확정적 무효면 표현대리는 성립하지 않는다
함정대리인 자기 명의 계약을 본인 명의 대리행위로 바꿔 낸다
甲은 자신의 X토지를 乙에게 증여하고, 세금을 아끼기 위해 이를 매매로 가장하여 乙 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쳤다. 그 후 乙은 X토지를 丙에게 매도하고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쳤다.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ㄱ甲과 乙 사이의 매매계약은 무효이다.
- ㄴ甲과 乙 사이의 증여계약은 유효이다.
- ㄷ甲은 丙에게 X토지의 소유권이전등기말소를 청구할 수 없다.
- ㄹ丙이 甲과 乙 사이에 증여계약이 체결된 사실을 알지 못한 데 과실이 있더라도 丙은 소유권을 취득한다.
- ①ㄱ
- ②ㄱ, ㄷ
- ③ㄴ, ㄹ
- ④ㄴ, ㄷ, ㄹ
- ⑤ㄱ, ㄴ, ㄷ, ㄹ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⑤
정답: ⑤ (ㄱ, ㄴ, ㄷ, ㄹ)
5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취소할 수 있는 법률행위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①취소된 법률행위는 처음부터 무효인 것으로 본다.
- ②제한능력자는 취소할 수 있는 법률행위를 단독으로 취소할 수 있다.
- ③제한능력자의 법률행위에 대한 법정대리인의 추인은 취소의 원인이 소멸된 후에 하여야 그 효력이 있다.
- ④제한능력자가 취소의 원인이 소멸된 후에 이의를 보류하지 않고 채무 일부를 이행하면 추인한 것으로 본다.
- ⑤취소할 수 있는 법률행위의 상대방이 확정된 경우에는 그 취소는 그 상대방에 대한 의사표시로 하여야 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③
정답: ③ (제한능력자의 법률행위에 대한 법정대리인의 추인은 취소의 원인이 소멸된 후에 하여야 그 효력이 있다.)
정답은 3번.
정답 해설
- ③법정대리인 추인:취소원인 소멸 전에도 가능
오답 해설
- ①취소된 법률행위:처음부터 무효로 봄
- ②제한능력자:법정대리인 없이 단독 취소 가능
- ④취소원인 소멸 후 일부 이행:법정추인
- ⑤상대방 확정시 취소:상대방에 대한 의사표시
함정법정대리인 추인과 제한능력자 본인 추인 요건을 뒤바꾼다
불공정한 법률행위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궁박은 정신적ㆍ심리적 원인에 기인할 수도 있다.
- ②무경험은 거래일반에 대한 경험의 부족을 의미한다.
- ③대리인에 의해 법률행위가 이루어진 경우, 궁박 상태는 본인을 기준으로 판단하여야 한다.
- ④급부와 반대급부 사이에 현저한 불균형이 존재하는지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법률행위 당시를 기준으로 판단하여야 한다.
- ⑤급부와 반대급부 사이의 현저한 불균형은 피해자의 궁박ㆍ경솔ㆍ무경험의 정도를 고려하여 당사자의 주관적 가치에 따라 판단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⑤
정답: ⑤ (급부와 반대급부 사이의 현저한 불균형은 피해자의 궁박ㆍ경솔ㆍ무경험의 정도를 고려하여 당사자의 주관적 가치에 따라 판단한다.)
정답은 5번.
정답 해설
- ⑤현저한 불균형은 당사자의 주관적 가치가 아니라 객관적 가치로 판단한다
오답 해설
- ①궁박은 정신적·심리적 원인에 기인할 수 있다
- ②무경험은 거래일반에 대한 경험 부족을 뜻한다
- ③대리행위의 궁박은 본인을 기준으로 판단한다
- ④불균형은 특별한 사정 없으면 법률행위 당시를 기준으로 판단한다
함정현저한 불균형의 객관적 가치와 주관적 가치를 바꿔 낸다
甲은 자신의 X토지를 매도하기 위해 乙에게 대리권을 수여하였고, 乙은 甲을 위한 것임을 표시하고 X토지에 대하여 丙과 매매계약을 체결하였다.
다음 설명 중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乙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丙으로부터 매매계약에 따른 중도금이나 잔금을 수령할 수 있다.
- ②丙이 매매계약을 적법하게 해제한 경우, 丙은 乙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 ③丙의 채무불이행이 있는 경우, 乙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계약을 해제할 수 없다.
- ④丙이 매매계약을 적법하게 해제한 경우, 그 해제로 인한 원상회복의무는 甲과 丙이 부담한다.
- ⑤만약 甲이 매매계약의 체결과 이행에 관하여 포괄적 대리권을 수여한 경우, 乙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약정된 매매대금 지급기일을 연기해 줄 권한도 가진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②
정답: ② (丙이 매매계약을 적법하게 해제한 경우, 丙은 乙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정답은 2번.
정답 해설
- ②계약 해제 손해배상은 대리인 아닌 본인에게 청구
오답 해설
- ①매매대리권에는 중도금·잔금 수령권 포함
- ③대리인은 특별한 사정 없으면 계약해제권 없음
- ④해제 원상회복은 본인과 상대방이 부담
- ⑤포괄적 대리권에는 지급기일 연기 권한 포함
함정甲에게 청구할 손해배상을 乙에게 청구한다고 낚는다
법률행위의 대리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①임의대리인은 원칙적으로 복임권이 없다.
- ②복대리인은 그 권한 내에서 대리인을 대리한다.
- ③대리인이 다수인 경우에 원칙적으로 각자가 본인을 대리한다.
- ④대리권의 범위를 정하지 않은 경우, 대리인은 보존행위를 할 수 있다.
- ⑤제한능력자인 대리인이 법정대리인의 동의 없이 대리행위를 하더라도 법정대리인은 그 대리행위를 취소할 수 없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②
정답: ② (복대리인은 그 권한 내에서 대리인을 대리한다.)
정답은 2번.
정답 해설
- ②복대리인은 대리인이 아니라 본인의 대리인
오답 해설
- ①임의대리인은 원칙적으로 복임권이 없음
- ③대리인이 다수면 원칙적으로 각자대리
- ④권한 없는 대리인은 보존행위 가능
- ⑤제한능력자 대리행위는 법정대리인이 취소 못함
함정복대리인의 본인과 대리인 관계를 바꿔 낸다
법률행위의 무효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불공정한 법률행위로서 무효인 경우, 무효행위 전환의 법리가 적용될 수 있다.
- ②토지거래허가구역 내의 토지매매계약은 관할관청의 불허가 처분이 있으면 확정적 무효이다.
- ③매도인이 통정한 허위의 매매를 추인한 경우, 다른 약정이 없으면 계약을 체결한 때로부터 유효로 된다.
- ④이미 매도된 부동산에 관하여, 매도인의 채권자가 매도인의 배임행위에 적극 가담하여 설정된 저당권은 무효이다.
- ⑤토지거래허가구역 내의 토지거래계약이 확정적으로 무효가 된 경우, 그 계약이 무효로 되는데 책임 있는 사유가 있는 자도 무효를 주장할 수 있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③
정답: ③ (매도인이 통정한 허위의 매매를 추인한 경우, 다른 약정이 없으면 계약을 체결한 때로부터 유효로 된다.)
정답은 3번.
정답 해설
- ③통정허위표시 추인:계약시가 아닌 추인시부터 유효
오답 해설
- ①불공정 법률행위:무효행위 전환 가능
- ②허가구역 매매:불허가 처분으로 확정적 무효
- ④배임 적극 가담 저당권:무효
- ⑤확정적 무효:책임 있는 자도 무효 주장 가능
함정통정허위표시 추인의 비소급과 무권리자 처분 추인의 소급을 뒤바꾼다
취소권은 법률행위를 한 날부터 (ㄱ)내에, 추인할 수 있는 날부터 (ㄴ)내에 행사하여야 한다. ( )에 들어갈 것은?
- ①ㄱ: 1년, ㄴ: 5년
- ②ㄱ: 3년, ㄴ: 5년
- ③ㄱ: 3년, ㄴ: 10년
- ④ㄱ: 5년, ㄴ: 1년
- ⑤ㄱ: 10년, ㄴ: 3년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⑤
정답: ⑤ (ㄱ: 10년, ㄴ: 3년)
정답은 5번(ㄱ 10년, ㄴ 3년).
취소권은 법률행위를 한 날부터 10년, 추인할 수 있는 날부터 3년 내에 행사하여야 하며, 두 기간 중 어느 하나라도 경과하면 취소권은 소멸한다.
법률행위의 조건과 기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정지조건 있는 법률행위는 조건이 성취한 때로부터 그 효력을 잃는다.
- ②기한은 채권자의 이익을 위한 것으로 추정하며, 기한의 이익은 포기할 수 있다.
- ③기한의 도래가 미정한 권리의무는 일반규정에 의하여 처분하거나 담보로 할 수 없다.
- ④조건이 법률행위 당시 이미 성취한 것인 경우, 그 조건이 해제조건이면 그 법률행위는 무효로 한다.
- ⑤당사자가 조건성취의 효력을 그 성취 전에 소급하게 할 의사를 표시한 경우에도 그 효력은 조건이 성취된 때부터 발생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④
정답: ④ (조건이 법률행위 당시 이미 성취한 것인 경우, 그 조건이 해제조건이면 그 법률행위는 무효로 한다.)
정답은 4번.
정답 해설
- ④기성조건이 해제조건이면 그 법률행위는 무효
오답 해설
- ①정지조건 성취 시 법률행위의 효력이 발생
- ②기한은 채무자의 이익을 위한 것으로 추정
- ③기한 도래가 미정한 권리의무도 일반규정으로 처분 가능
- ⑤소급 의사표시가 있으면 조건성취 효력은 소급
함정정지조건의 효력 발생과 해제조건의 효력 소멸을 뒤바꿔 낸다
부합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건물은 토지에 부합한다.
- ②정당한 권원에 의하여 타인의 토지에서 경작ㆍ재배하는 농작물은 토지에 부합한다.
- ③건물에 부합된 증축부분이 경매절차에서 경매목적물로 평가되지 않은 때에는 매수인은 그 소유권을 취득하지 못한다.
- ④토지임차인의 승낙만을 받아 임차 토지에 나무를 심은 사람은 다른 약정이 없으면 토지소유자에 대하여 그 나무의 소유권을 주장할 수 없다.
- ⑤매수인이 제3자와의 도급계약에 따라 매도인에게 소유권이 유보된 자재를 제3자의 건물에 부합한 경우, 매도인은 선의ㆍ무과실의 제3자에게 보상을 청구할 수 있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④
정답: ④ (토지임차인의 승낙만을 받아 임차 토지에 나무를 심은 사람은 다른 약정이 없으면 토지소유자에 대하여 그 나무의 소유권을 주장할 수 없다.)
4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법정지상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저당목적물인 토지에 대하여 법정지상권을 배제하는 저당권설정 당사자 사이의 약정은 효력이 없다.
- ②법정지상권자가 지상건물을 제3자에게 양도한 경우, 제3자는 그 건물과 함께 법정지상권을 당연히 취득한다.
- ③법정지상권이 있는 건물을 양수한 사람은 지상권등기를 마쳐야 양도인의 지상권갱신청구권을 대위행사할 수 있다.
- ④토지 또는 그 지상건물이 경매된 경우, 매각대금 완납 시를 기준으로 토지와 건물의 동일인 소유 여부를 판단한다.
- ⑤건물을 위한 법정지상권이 성립한 경우, 그 건물에 대한 저당권이 실행되면 경락인은 등기하여야 법정지상권을 취득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①
정답: ① (저당목적물인 토지에 대하여 법정지상권을 배제하는 저당권설정 당사자 사이의 약정은 효력이 없다.)
1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등기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중간생략등기의 합의는 적법한 등기원인이 될 수 없다.
- ②종전건물의 등기를 신축건물의 등기로 유용하지 못한다.
- ③전세권존속기간이 시작되기 전에 마친 전세권설정등기는 원칙적으로 무효이다.
- ④미등기 건물의 양수인이 그 건물을 신축한 양도인의 동의를 얻어 직접 자기명의로 보존등기를 한 경우, 그 등기는 유효하다.
- ⑤중간생략등기를 합의한 최초매도인은 그와 거래한 매수인의 대금미지급을 들어 최종매수인 명의로의 소유권이전등기의무의 이행을 거절할 수 있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③
정답: ③ (전세권존속기간이 시작되기 전에 마친 전세권설정등기는 원칙적으로 무효이다.)
정답은 3번.
정답 해설
- ③전세권설정등기:존속기간 전 등기도 원칙적으로 유효
오답 해설
- ①중간생략등기 합의:적법한 등기원인 아님
- ②종전건물 등기:신축건물 등기로 유용 불가
- ④미등기 건물:양도인 동의 있는 양수인의 보존등기 유효
- ⑤중간생략등기 합의 후:대금미지급 항변으로 등기 거절 가능
함정전세권설정등기와 중간생략등기의 효력을 혼동한다
물권적 청구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소유자는 물권적 청구권에 의하여 방해제거비용 또는 방해예방비용을 청구할 수 없다.
- ②불법원인으로 물건을 급여한 사람은 원칙적으로 소유권에 기하여 반환청구를 할 수 있다.
- ③소유자는 소유물을 불법점유한 사람의 특별승계인에 대하여는 그 반환을 청구하지 못한다.
- ④소유권에 기한 방해제거청구권은 현재 계속되고 있는 방해의 원인과 함께 방해결과의 제거를 내용으로 한다.
- ⑤소유권에 기한 물권적 청구권이 발생한 후에는 소유자가 소유권을 상실하더라도 그 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①
정답: ① (소유자는 물권적 청구권에 의하여 방해제거비용 또는 방해예방비용을 청구할 수 없다.)
정답은 1번.
정답 해설
- ①방해제거·방해예방 비용은 청구할 수 없다
오답 해설
- ②불법원인급여물은 소유권에 기한 반환청구 불가
- ③특별승계인에게도 물권적 청구권 행사 가능
- ④방해결과는 과거에 종결된 손해까지 포함하지 않는다
- ⑤소유권 상실 후 물권적 청구권 행사 불가
함정방해제거·방해예방은 청구하면서 그 비용까지 청구하는 것으로 바꿔 낸다
공동소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공유물분할금지의 약정은 갱신할 수 있다.
- ②합유자는 다른 합유자의 동의 없이 합유지분을 처분할 수 있다.
- ③비법인사단의 사원은 단독으로 총유물의 보존행위를 할 수 있다.
- ④합유자의 1인이 사망하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의 상속인이 그 지분을 포괄승계한다.
- ⑤공유자의 1인이 그 지분에 저당권을 설정한 후 공유물이 분할된 경우, 다른 약정이 없으면 저당권은 저당권 설정자 앞으로 분할된 부분에 집중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①
정답: ① (공유물분할금지의 약정은 갱신할 수 있다.)
1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乙소유의 토지에 설정된 甲의 지상권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甲은 그가 乙의 토지에 신축한 X건물의 소유권을 유보하여 지상권을 양도할 수 있다.
- ②甲의 권리가 법정지상권일 경우, 지료에 관한 협의나 법원의 지료결정이 없으면 乙은 지료연체를 주장하지 못한다.
- ③지료를 연체한 甲이 丙에게 지상권을 양도한 경우, 乙은 지료약정이 등기된 때에만 연체사실로 丙에게 대항할 수 있다.
- ④乙의 토지를 양수한 丁은 甲의 乙에 대한 지료연체액을 합산하여 2년의 지료가 연체되면 지상권소멸을 청구할 수 있다.
- ⑤甲이 戊에게 지상권을 목적으로 하는 저당권을 설정한 경우, 지료연체를 원인으로 하는 乙의 지상권소멸청구는 戊에게 통지한 후 상당한 기간이 경과함으로써 효력이 생긴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④
정답: ④ (乙의 토지를 양수한 丁은 甲의 乙에 대한 지료연체액을 합산하여 2년의 지료가 연체되면 지상권소멸을 청구할 수 있다.)
4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점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점유매개관계의 직접점유자는 타주점유자이다.
- ②점유자는 소유의 의사로 과실 없이 점유한 것으로 추정한다.
- ③甲이 乙로부터 임차한 건물을 乙의 동의 없이 丙에게 전대한 경우, 乙만이 간접점유자이다.
- ④甲이 乙과의 명의신탁약정에 따라 자신의 부동산 소유권을 乙명의로 등기한 경우, 乙의 점유는 자주점유이다.
- ⑤실제 면적이 등기된 면적을 상당히 초과하는 토지를 매수하여 인도받은 때에는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초과부분의 점유는 자주점유이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①
정답: ① (점유매개관계의 직접점유자는 타주점유자이다.)
정답은 1번.
정답 해설
- ①점유매개관계의 직접점유자는 타주점유자다
오답 해설
- ②점유자는 무과실까지 추정받지 않는다
- ③전대하면 乙과 甲 모두 간접점유자가 된다
- ④명의수탁자 乙의 점유는 자주점유가 아니다
- ⑤등기면적 초과부분 점유는 자주점유가 아니다
함정명의수탁자와 초과부분의 점유를 자주점유로 바꿔 낸다
점유자와 회복자의 관계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점유물의 과실을 취득한 선의의 점유자는 통상의 필요비의 상환을 청구하지 못한다.
- ②악의의 점유자가 책임 있는 사유로 점유물을 멸실한 때에는 그는 현존이익의 범위 내에서 배상하여야 한다.
- ③악의의 점유자는 받은 이익에 이자를 붙여 반환하고 그 이자의 이행지체로 인한 지연손해금까지 지급하여야 한다.
- ④유익비는 점유물의 가액 증가가 현존한 때에 한하여 상환을 청구할 수 있다.
- ⑤법원이 유익비의 상환을 위하여 상당한 기간을 허여한 경우, 유치권은 성립하지 않는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②
정답: ② (악의의 점유자가 책임 있는 사유로 점유물을 멸실한 때에는 그는 현존이익의 범위 내에서 배상하여야 한다.)
2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법률에 다른 규정이 없으면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부담하지 않는 사람은?
- ①임차인
- ②전세권자
- ③유치권자
- ④소유권자
- ⑤점유매개관계의 직접점유자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④
정답: ④ (소유권자)
4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지역권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지역권은 요역지와 분리하여 양도하거나 처분하지 못한다.
- ②공유자의 1인은 다른 공유자의 동의 없이 지역권을 설정할 수 없다.
- ③소유권에 기한 소유물반환청구권에 관한 규정은 지역권에 준용된다.
- ④통행지역권을 주장하는 사람은 통행으로 편익을 얻는 요역지가 있음을 주장ㆍ증명하여야 한다.
- ⑤자기 소유의 토지에 도로를 개설하여 타인에게 영구적으로 사용하도록 약정하고 대금을 수령하는 것은 지역권설정에 관한 합의이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③
정답: ③ (소유권에 기한 소유물반환청구권에 관한 규정은 지역권에 준용된다.)
정답은 3번.
정답 해설
- ③지역권에는 소유물반환청구권 규정이 준용되지 않음
오답 해설
- ①지역권은 요역지와 분리하여 양도·처분 불가
- ②공유자 1인은 다른 공유자 동의 없이 지역권 설정 불가
- ④통행지역권 주장은 편익을 얻는 요역지 입증 필요
- ⑤도로 영구 사용 약정과 대금 수령은 지역권 설정 합의
함정지역권의 방해제거청구권과 승역지 반환청구권을 뒤바꿔 낸다
甲은 X건물에 관하여 생긴 채권을 가지고 있다. 乙의 경매신청에 따라 X건물에 압류의 효력이 발생하였고, 丙은 경매절차에서 X건물의 소유권을 취득하였다.
다음 중 甲이 丙에게 유치권을 행사할 수 있는 경우를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ㄱX건물에 위 압류의 효력이 발생한 후에 甲이 X건물의 점유를 이전받은 경우
- ㄴX건물에 위 압류의 효력이 발생한 후에 甲의 피담보채권의 변제기가 도래한 경우
- ㄷX건물에 위 압류의 효력이 발생하기 전에 甲이 유치권을 취득하였지만, 乙의 저당권이 甲의 유치권보다 먼저 성립한 경우
- ㄹX건물에 위 압류의 효력이 발생하기 전에 甲이 유치권을 취득하였지만, 乙의 가압류등기가 甲의 유치권보다 먼저 마쳐진 경우
- ①ㄱ, ㄴ
- ②ㄴ, ㄷ
- ③ㄷ, ㄹ
- ④ㄱ, ㄴ, ㄹ
- ⑤ㄱ, ㄷ, ㄹ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③
정답: ③ (ㄷ, ㄹ)
3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저당권의 피담보채권의 범위에 속하지 않는 것은?
- ①원본
- ②위약금
- ③저당권의 실행비용
- ④저당목적물의 하자로 인한 손해배상금
- ⑤원본의 이행기일을 경과한 후의 1년분의 지연배상금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④
정답: ④ (저당목적물의 하자로 인한 손해배상금)
4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甲은 乙에게 1억원을 대출해주고, 乙소유의 X토지와 Y토지에 관하여 채권최고액 1억 2,000만원으로 하는 1순위 공동근저당권을 취득하였다. 그 후 甲은 丙이 신청한 X토지의 경매절차에서 8,000만원을 우선 변제받았다. 이후 丁이 신청한 경매절차에서 Y토지가 2억원에 매각되었고, 甲의 채권은 원리금과 지연이자 등을 포함하여 경매신청 당시는 5,000만원, 매각대금 완납시는 5,500만원이다.
甲이 Y토지의 매각대금에서 우선 배당받을 수 있는 금액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2,000만원
- ②4,000만원
- ③5,000만원
- ④5,500만원
- ⑤6,000만원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②
정답: ② (4,000만원)
2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저당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저당권은 그 담보한 채권과 분리하여 타인에게 양도할 수 있다.
- ②저당물의 소유권을 취득한 제3자는 그 저당물의 경매에서 경매인이 될 수 없다.
- ③건물저당권의 효력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건물의 소유를 목적으로 한 지상권에도 미친다.
- ④저당부동산에 대한 압류가 있으면 압류 이전의 저당권 설정자의 저당부동산에 관한 차임채권에도 저당권의 효력이 미친다.
- ⑤저당부동산의 제3취득자는 부동산의 보존ㆍ개량을 위해 지출한 비용을 그 부동산의 경매대가에서 우선 변제받을 수 없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③
정답: ③ (건물저당권의 효력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건물의 소유를 목적으로 한 지상권에도 미친다.)
3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민법상
계약 성립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청약은 불특정 다수인을 상대로 할 수 있다.
- ②청약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철회하지 못한다.
- ③격지자 간의 계약은 다른 의사표시가 없으면 승낙의 통지를 발송한 때에 성립한다.
- ④청약자가 청약의 의사표시를 발송한 후 제한능력자가 되어도 청약의 효력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 ⑤청약자가 청약에 “일정기간 내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으면 승낙한 것으로 본다.”는 뜻을 표시한 경우, 이의 없이 그 기간이 지나면 당연히 그 계약은 성립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⑤
정답: ⑤ (청약자가 청약에 “일정기간 내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으면 승낙한 것으로 본다.”는 뜻을 표시한 경우, 이의 없이 그 기간이 지나면 당연히 그 계약은 성립한다.)
정답은 5번.
정답 해설
- ⑤청약자의 침묵은 특별한 사정 없으면 승낙이 아니어서 계약 불성립
오답 해설
- ①불특정 다수인에 대한 청약:가능
- ②청약:특별한 사정 없으면 철회 불가
- ③격지자 간 계약:승낙 통지 발송 시 성립
- ④청약 발송 후 제한능력:청약 효력에 영향 없음
함정청약자의 침묵을 상대방의 승낙으로 바꿔 계약 성립으로 낚는다
제3자를 위한 계약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제3자가 하는 수익의 의사표시의 상대방은 낙약자이다.
- ②낙약자는 기본관계에 기한 항변으로 제3자에게 대항할 수 없다.
- ③낙약자의 채무불이행이 있으면, 요약자는 수익자의 동의 없이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 ④수익자는 계약의 해제를 원인으로 한 원상회복청구권이 없다.
- ⑤수익자는 요약자의 제한행위능력을 이유로 계약을 취소하지 못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②
정답: ② (낙약자는 기본관계에 기한 항변으로 제3자에게 대항할 수 없다.)
정답은 2번.
정답 해설
- ②기본관계 항변:낙약자는 제3자에게 대항 가능
오답 해설
- ①수익의사표시 상대방:낙약자
- ③채무불이행 해제:요약자는 수익자 동의 없이 해제 가능
- ④수익자:해제로 인한 원상회복청구권 없음
- ⑤수익자:요약자의 제한행위능력으로 취소 불가
함정기본관계 항변의 대항 가능성을 대항 불가로 뒤집어 낸다
甲은 자신의 X부동산에 관하여 매매대금 3억원, 계약금 3천만원으로 하는 계약을 乙과 체결하였다.
다음 설명 중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乙이 계약금의 전부를 지급하지 않으면, 계약금계약은 성립하지 않는다.
- ②乙이 계약금을 지급하였더라도 정당한 사유 없이 잔금 지급을 지체한 때에는 甲은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 ③甲과 乙 사이의 매매계약이 무효이거나 취소되더라도 계약금계약의 효력은 소멸하지 않는다.
- ④乙이 甲에게 지급한 계약금 3천만원은 증약금으로서의 성질을 가진다.
- ⑤乙이 계약금과 중도금을 지급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甲은 계약금의 배액을 상환하여 계약을 해제할 수 없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③
정답: ③ (甲과 乙 사이의 매매계약이 무효이거나 취소되더라도 계약금계약의 효력은 소멸하지 않는다.)
정답은 3번.
정답 해설
- ③매매계약 무효·취소:종된 계약인 계약금계약도 소멸
오답 해설
- ①계약금계약:약정한 계약금 전액 지급으로 성립
- ②잔금 지급 지체:정당한 사유 없으면 손해배상 청구 가능
- ④계약금:증약금 성질
- ⑤중도금 지급 후:매도인은 배액상환 해제 불가
함정종된 계약인 계약금계약의 효력을 매매계약과 따로 존속시킨다
임대인과 임차인 사이의 약정으로 유효한 것은?
(단, 일시사용을 위한 임대차가 아님을 전제로 함)
- ①임대인의 동의 없이 임차권을 양도할 수 있도록 하는 약정
- ②임차인의 과실 없는 임차물의 일부 멸실에 따른 차임감액청구권을 배제하는 약정
- ③건물 소유를 목적으로 하는 토지임대차에서 임차인의 건물매수청구권을 배제하는 약정
- ④건물임대인으로부터 매수한 부속물에 대한 임차인의 매수청구권을 배제하는 약정
- ⑤기간의 약정이 없는 임대차에서 임차인의 해지권을 배제하는 약정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①
정답: ① (임대인의 동의 없이 임차권을 양도할 수 있도록 하는 약정)
1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동시이행의 관계에 있지 않는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계약해제로 인한 당사자 쌍방의 원상회복의무
- ②구분소유적 공유관계를 해소하기 위한 공유지분권자 상호간의 지분이전등기의무
- ③전세권이 소멸한 때에 전세권자의 목적물인도 및 전세권설정등기말소의무와 전세권설정자의 전세금반환의무
- ④근저당권 실행을 위한 경매가 무효인 경우, 낙찰자의 채무자에 대한 소유권이전등기말소의무와 근저당권자의 낙찰자에 대한 배당금반환의무
- ⑤가등기담보에 있어 채권자의 청산금지급의무와 채무자의 목적부동산에 대한 본등기 및 인도의무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④
정답: ④ (근저당권 실행을 위한 경매가 무효인 경우, 낙찰자의 채무자에 대한 소유권이전등기말소의무와 근저당권자의 낙찰자에 대한 배당금반환의무)
정답은 4번.
정답 해설
- ④낙찰자의 말소의무와 근저당권자의 배당금반환의무는 동시이행이 아니다
오답 해설
- ①계약해제에 따른 당사자 쌍방 원상회복의무는 동시이행관계
- ②구분소유적 공유 해소의 지분이전등기의무는 동시이행관계
- ③전세권자의 인도·말소의무와 전세금반환의무는 동시이행관계
- ⑤청산금지급의무와 본등기·인도의무는 동시이행관계
함정낙찰자의 소유권이전등기 말소의무와 배당금반환의무를 동시이행으로 바꿔 낸다
계약해제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매도인의 책임 있는 사유로 이행불능이 되면 매수인은 최고 없이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 ②계약이 합의해제된 경우, 다른 사정이 없으면 채무불이행으로 인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없다.
- ③매도인이 매매계약을 적법하게 해제하였더라도, 매수인은 계약해제의 효과로 발생하는 불이익을 면하기 위하여 착오를 원인으로 그 계약을 취소할 수 있다.
- ④계약상대방이 수인인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중 1인에 대하여 한 계약의 해제는 효력이 없다.
- ⑤매도인은 다른 약정이 없으면 합의해제로 인하여 반환할 금전에 그 받은 날로부터 이자를 가산하여야 할 의무가 있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⑤
정답: ⑤ (매도인은 다른 약정이 없으면 합의해제로 인하여 반환할 금전에 그 받은 날로부터 이자를 가산하여야 할 의무가 있다.)
정답은 5번.
정답 해설
- ⑤합의해제 반환금:특약 없으면 받은 날부터 이자 불가
오답 해설
- ①매도인 책임의 이행불능:최고 없이 해제 가능
- ②합의해제:다른 사정 없으면 채무불이행 손배 불가
- ③해제 후에도 착오를 원인으로 취소 가능
- ④상대방이 수인이면 1인에 대한 해제는 효력 없음
함정법정해제의 이자 가산을 합의해제 반환금에 적용해 낸다
乙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보전의 가등기가 마쳐진 甲소유의 X건물에 대하여 丙이 경매를 신청하였다. 그 경매절차에서 매각대금을 완납한 丁명의로 X건물의 소유권이전등기가 마쳐졌고, 매각대금이 丙에게 배당되었다.
다음 설명 중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X건물 자체에 하자가 있는 경우, 丁은 甲에게 하자담보책임을 물을 수 없다.
- ②경매절차가 무효인 경우, 丁은 甲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 ③경매절차가 무효인 경우, 丁은 丙에게 부당이득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 ④丁이 소유권을 취득한 후 乙이 가등기에 기한 본등기를 마친 경우, 丁은 X건물에 관한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 ⑤丁이 소유권을 취득한 후 乙이 가등기에 기한 본등기를 마친 경우, 丁은 甲이 자력이 없는 때에는 丙에게 배당금의 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②
정답: ② (경매절차가 무효인 경우, 丁은 甲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정답은 2번.
정답 해설
- ②경매 무효 시 丁의 손해배상 상대방은 甲이 아니다
오답 해설
- ①경매에서는 X건물 자체의 하자에 담보책임을 물을 수 없다
- ③경매 무효 시 丁은 丙에게 부당이득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 ④乙의 본등기로 권리를 잃으면 丁은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 ⑤甲의 무자력 시 丁은 丙에게 배당금 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함정경매 무효에서 甲의 손배와 丙의 부당이득 반환 주체를 바꿔 낸다
임차인의 부속물매수청구권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임차인의 지위와 분리하여 부속물매수청구권만을 양도할 수 없다.
- ②임차목적물의 구성부분은 부속물매수청구권의 객체가 될 수 없다.
- ③임대차계약이 임차인의 채무불이행으로 해지된 경우, 부속물매수청구권은 인정되지 않는다.
- ④부속물은 임차인이 임대인의 동의를 얻어 부속하거나 임대인으로부터 매수한 것이어야 한다.
- ⑤건물임차인이 자신의 비용을 들여 증축한 부분을 임대인 소유로 하기로 한 약정이 유효한 때에도 임차인의 유익비상환청구가 허용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⑤
정답: ⑤ (건물임차인이 자신의 비용을 들여 증축한 부분을 임대인 소유로 하기로 한 약정이 유효한 때에도 임차인의 유익비상환청구가 허용된다.)
5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甲소유의 X토지를 건물 소유의 목적으로 임차한 乙은 甲의 동의 없이 이를 丙에게 전대하였다.
다음 설명 중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乙과 丙 사이의 전대차계약은 유효하다.
- ②甲은 임대차계약이 종료되지 않으면 X토지의 불법점유를 이유로 丙에게 차임상당의 부당이득반환을 청구할 수 없다.
- ③甲은 임대차계약이 존속하는 동안에는 X토지의 불법점유를 이유로 丙에게 차임상당의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없다.
- ④만약 乙이 X토지에 신축한 건물의 보존등기를 마친 후 丁이 X토지의 소유권을 취득하였다면, 乙은 丁에게 건물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다.
- ⑤만약 乙이 X토지에 신축한 건물의 소유권을 임대차종료 전에 戊에게 이전하였다면, 乙의 건물매수청구권은 인정되지 않는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④
정답: ④ (만약 乙이 X토지에 신축한 건물의 보존등기를 마친 후 丁이 X토지의 소유권을 취득하였다면, 乙은 丁에게 건물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다.)
4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甲은 자신의 토지를 乙에게 팔고 중도금까지 수령하였으나, 그 토지가 공용(재결)수용되는 바람에 乙에게 소유권을 이전할 수 없게 되었다.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乙은 매매계약을 해제하고 전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 ②乙은 甲의 수용보상금청구권의 양도를 청구할 수 있다.
- ③乙은 이미 지급한 중도금을 부당이득으로 반환 청구할 수 없다.
- ④乙은 계약체결상의 과실을 이유로 신뢰이익의 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 ⑤乙이 매매대금 전부를 지급하면 甲의 수용보상금청구권 자체가 乙에게 귀속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②
정답: ② (乙은 甲의 수용보상금청구권의 양도를 청구할 수 있다.)
2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부동산경매절차에서 丙소유의 X건물을 취득하려는 甲은 친구 乙과 명의신탁약정을 맺고 2018. 5. 乙명의로 매각허가결정을 받아 자신의 비용으로 매각대금을 완납하였다. 그 후 乙명의로 X건물의 소유권이전등기가 마쳐졌다.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甲은 乙에 대하여 X건물에 관한 소유권이전등기말소를 청구할 수 있다.
- ②甲은 乙에 대하여 부당이득으로 X건물의 소유권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 ③丙이 甲과 乙사이의 명의신탁약정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더라도 乙은 X건물의 소유권을 취득한다.
- ④X건물을 점유하는 甲은 乙로부터 매각대금을 반환받을 때까지 X건물을 유치할 권리가 있다.
- ⑤X건물을 점유하는 甲이 丁에게 X건물을 매도하는 계약을 체결한 경우, 그 계약은 무효이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③
정답: ③ (丙이 甲과 乙사이의 명의신탁약정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더라도 乙은 X건물의 소유권을 취득한다.)
정답은 3번.
정답 해설
- ③경매 명의신탁은 丙이 알아도 乙이 소유권 취득
오답 해설
- ①甲은 乙에게 등기말소를 청구할 수 없다
- ②甲은 매수대금 상당 부당이득반환만 청구한다
- ④점유자인 甲은 매각대금과 유치권을 행사할 수 없다
- ⑤甲과 丁의 매매계약은 무효가 아니다
함정경매 계약명의신탁의 소유권과 유치권 효과를 뒤바꾼다
乙은 甲으로부터 1억원을 빌리면서 자신의 X토지(시가 3억원)를 양도담보로 제공하고 甲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쳤다. 그 후 丙은 X토지를 사용ㆍ수익하던 乙과 임대차계약을 맺고 그 토지를 인도받아 사용하고 있다.
다음 설명 중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甲은 피담보채권의 변제기 전에도 丙에게 임료 상당을 부당이득으로 반환 청구할 수 있다.
- ②甲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담보권실행을 위하여 丙에게 X토지의 인도를 청구할 수 있다.
- ③乙이 피담보채무의 이행지체에 빠졌을 경우, 甲은 丙에게 소유권에 기하여 X토지의 인도를 청구할 수 없다.
- ④甲이 乙에게 청산금을 지급함으로써 소유권을 취득하면 甲의 양도담보권은 소멸한다.
- ⑤만약 甲이 선의의 丁에게 X토지를 매도하고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친 경우, 乙은 丁에게 소유권이전등기의 말소를 청구할 수 없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①
정답: ① (甲은 피담보채권의 변제기 전에도 丙에게 임료 상당을 부당이득으로 반환 청구할 수 있다.)
1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①관리인의 대표권 제한은 선의의 제3자에게 대항할 수 없다.
- ②구조상의 공용부분에 관한 물권의 득실변경은 등기하여야 효력이 생긴다.
- ③관리인은 매년 회계연도 종료 후 3개월 이내에 정기 관리단집회를 소집하여야 한다.
- ④일부의 구분소유자만이 공용하도록 제공되는 것임이 명백한 공용부분은 그들 구분소유자의 공유에 속한다.
- ⑤공유자가 공용부분에 관하여 다른 공유자에 대하여 가지는 채권은 그 특별승계인에 대하여도 행사할 수 있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②
정답: ② (구조상의 공용부분에 관한 물권의 득실변경은 등기하여야 효력이 생긴다.)
2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乙은 甲소유의 X주택에 대하여 보증금 3억원으로 하는 임대차계약을 甲과 체결한 다음 즉시 대항요건을 갖추고 확정일자를 받아 현재 거주하고 있다.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은?
- ①묵시적 갱신으로 인한 임대차계약의 존속기간은 2년이다.
- ②임대차기간을 1년으로 약정한 경우, 乙은 그 기간이 유효함을 주장할 수 없다.
- ③임대차계약이 묵시적으로 갱신된 경우, 甲은 언제든지 乙에게 계약해지를 통지할 수 있다.
- ④乙은 임대차가 끝나기 전에 X주택의 소재지를 관할하는 법원에 임차권등기명령을 신청할 수 있다.
- ⑤임대차기간이 만료하기 전에 甲이 丙에게 X주택을 매도하고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친 경우, 乙은 丙에게 임차권을 주장할 수 없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①
정답: ① (묵시적 갱신으로 인한 임대차계약의 존속기간은 2년이다.)
1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상가임대인이 그의 임차인이 주선한 신규임차인으로 되려는 자와 임대차계약의 체결을 거절할 수 있는 경우를 모두 고른 것은?
- ㄱ임대차목적물인 상가건물을 6개월 동안 영리 목적으로 사용하지 아니한 경우
- ㄴ임차인이 주선한 신규임차인이 되려는 자가 보증금을 지급할 자력이 없는 경우
- ㄷ임대인이 선택한 신규임차인이 임차인과 권리금계약을 체결하고 그 권리금을 지급한 경우
- ㄹ임차인이 주선한 신규임차인이 되려는 자가 임차인으로서의 의무를 위반할 우려가 있는 경우
- ①ㄱ, ㄴ
- ②ㄱ, ㄷ
- ③ㄴ, ㄹ
- ④ㄱ, ㄷ, ㄹ
- ⑤ㄴ, ㄷ, ㄹ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⑤
정답: ⑤ (ㄴ, ㄷ, ㄹ)
5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甲은 자신의 X토지 중 일부를 특정(Y부분)하여 乙에게 매도하면서 토지를 분할하는 등의 절차를 피하기 위하여 편의상 乙에게 Y부분의 면적 비율에 상응하는 공유지분등기를 마쳤다.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乙은 甲에 대하여 공유물분할을 청구할 수 없다.
- ②乙은 甲의 동의 없이 Y부분을 제3자에게 처분할 수 없다.
- ③乙이 Y부분을 점유하는 것은 권원의 성질상 타주점유이다.
- ④乙이 Y부분이 아닌 甲소유의 부분에 건물을 신축한 경우에 법정지상권이 성립한다.
- ⑤乙은 Y부분을 불법점유하는 丙에 대하여 공유물의 보존행위로 그 배제를 구할 수 없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①
정답: ① (乙은 甲에 대하여 공유물분할을 청구할 수 없다.)
1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민법 및 민사특별법 기출문제 반복해서 공부하기
틀린 문제와 유사한 약점 문제를 골라 복습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