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공인중개사 민법 및 민사특별법 기출문제 및 정답 해설
학습 팁: 실제 시험 문제를 먼저 풀어본 뒤 정답 및 상세 해설을 펼쳐 판례 핵심을 확인하세요.
법률행위 등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기성조건을 정지조건으로 한 법률행위는 무효이다.
- ②의사표시가 발송된 후라도 도달하기 전에 표의자는 그 의사표시를 철회할 수 있다.
- ③어떤 해악의 고지 없이 단순히 각서에 서명날인할 것만을 강력히 요구한 행위는 강박에 의한 의사표시의 강박 행위가 아니다.
- ④표의자가 과실 없이 상대방의 소재를 알지 못한 경우에는 민사소송법의 공시송달규정에 의하여 의사표시를 송달할 수 있다.
- ⑤농지취득자격증명은 농지취득의 원인이 되는 매매계약의 효력발생요건이 아니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①
정답: ① (기성조건을 정지조건으로 한 법률행위는 무효이다.)
정답 해설
- ①기성조건을 정지조건으로 한 법률행위는 조건 없이 유효하다
오답 해설
- ②도달 전에는 의사표시를 철회할 수 있다
- ③해악 없이 서명만 강요한 행위는 강박행위가 아니다
- ④소재 불명인 상대방에게 공시송달로 의사표시를 송달할 수 있다
- ⑤농지취득자격증명은 매매계약의 효력발생요건이 아니다
함정기성조건의 정지조건과 해제조건의 무효 효과를 바꿔 낸다
무효와 취소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무효인 가등기를 유효한 등기로 전용하기로 약정하면 그 가등기는 소급하여 유효한 등기가 된다.
- ②취소권은 추인할 수 있는 날로부터 3년 내에, 법률행위를 한 날로부터 10년 내에 행사하여야 한다.
- ③무효인 법률행위를 사후에 적법하게 추인한 때에는 다른 정함이 없으면 새로운 법률행위를 한 것으로 보아야 한다.
- ④무권리자가 甲의 권리를 자기의 이름으로 처분한 경우, 甲이 그 처분을 추인하면 처분행위의 효력이 甲에게 미친다.
- ⑤무효행위의 추인은 그 무효원인이 소멸한 후에 하여야 그 효력이 있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①
정답: ① (무효인 가등기를 유효한 등기로 전용하기로 약정하면 그 가등기는 소급하여 유효한 등기가 된다.)
정답 해설
- ①무효인 가등기 유용:약정한 때부터 유효
오답 해설
- ②취소권 행사기간:추인 가능한 날부터 3년
- ③무효행위 추인:다른 정함 없으면 새 법률행위
- ④무권리자 처분 추인:효력이 권리자에게 귀속
- ⑤무효행위 추인:무효원인 소멸 후 효력
함정무효인 가등기 유용과 무효행위 추인의 효력을 뒤바꾼다
대리권 없는 乙이 甲을 대리하여 丙에게 甲소유의 토지를 매도하였다.
다음 설명 중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乙이 甲을 단독상속한 경우, 乙은 본인의 지위에서 추인거절권을 행사할 수 없다.
- ②乙과 계약을 체결한 丙은 甲의 추인의 상대방이 될 수 없다.
- ③甲의 추인은 그 무권대리행위가 있음을 알고 이를 추인하여야 그 행위의 효과가 甲에게 귀속된다.
- ④甲이 乙에게 추인한 경우에 丙이 추인이 있었던 사실을 알지 못한 때에는 甲은 丙에게 추인의 효과를 주장하지 못한다.
- ⑤만약 乙이 미성년자라면, 甲이 乙의 대리행위에 대해 추인을 거절하더라도 丙은 乙에 대해 계약의 이행이나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없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②
정답: ② (乙과 계약을 체결한 丙은 甲의 추인의 상대방이 될 수 없다.)
정답 해설
- ②丙은 甲의 추인을 받을 상대방이 될 수 있다
오답 해설
- ①乙의 단독상속인은 본인 지위에서 추인거절을 할 수 없다
- ③甲의 추인은 무권대리행위를 알고 해야 효력이 귀속된다
- ④甲이 乙에게 추인하면 丙이 모를 때 그 효과를 주장하지 못한다
- ⑤乙이 미성년자면 丙은 乙에게 이행ㆍ손배를 청구할 수 없다
함정추인의 상대방인 계약상대방 丙을 무권대리인 乙과 바꿔 낸다
대리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대리행위가 강행법규에 위반하여 무효가 된 경우에는 표현대리가 적용되지 아니한다.
- ②본인의 허락이 없는 자기계약이라도 본인이 추인하면 유효한 대리행위로 될 수 있다.
- ③상대방 없는 단독행위의 무권대리는 본인의 추인 여부와 관계없이 확정적으로 유효하다.
- ④대리인이 자기의 이익을 위한 배임적 의사표시를 하였고 상대방도 이를 안 경우, 본인은 그 대리인의 행위에 대하여 책임이 없다.
- ⑤권한을 정하지 아니한 임의대리인은 본인의 미등기부동산에 관한 보존등기를 할 수 있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③
정답: ③ (상대방 없는 단독행위의 무권대리는 본인의 추인 여부와 관계없이 확정적으로 유효하다.)
정답 해설
- ③상대방 없는 단독행위의 무권대리는 확정적 무효
오답 해설
- ①강행법규 위반 무효에는 표현대리 적용 안 됨
- ②본인 추인이 있으면 무권 자기계약도 유효 가능
- ④상대방도 배임성을 알면 본인 책임 없음
- ⑤권한 없는 임의대리인은 보존등기 가능
함정상대방 없는 단독행위의 무권대리와 확정적 유효를 뒤바꾼다
다음 중 무효가 아닌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상대방과 통정하여 허위로 체결한 매매계약
- ②주택법의 전매행위제한을 위반하여 한 전매약정
- ③관할관청의 허가 없이 한 학교법인의 기본재산 처분
- ④도박채무를 변제하기 위하여 그 채권자와 체결한 토지 양도계약
- ⑤공무원의 직무에 관하여 청탁하고 그 대가로 돈을 지급할 것을 내용으로 한 약정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②
정답: ② (주택법의 전매행위제한을 위반하여 한 전매약정)
정답 해설
- ②전매제한 위반 약정은 단속규정 위반으로 사법상 유효하다
오답 해설
- ①통정한 허위 매매계약은 무효이다
- ③허가 없는 학교법인 기본재산 처분은 무효이다
- ④도박채무 변제 목적 토지 양도는 무효이다
- ⑤공무원 청탁 대가 약정은 반사회질서로 무효이다
함정단속규정 위반의 전매약정과 반사회질서 무효를 서로 바꿔 낸다
조건부 법률행위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상대방이 동의하면 채무면제에 조건을 붙일 수 있다.
- ②정지조건부 법률행위는 조건이 불성취로 확정되면 무효로 된다.
- ③조건을 붙이는 것이 허용되지 않는 법률행위에 조건을 붙인 경우, 다른 정함이 없으면 그 조건만 분리하여 무효로 할 수 있다.
- ④당사자가 조건성취의 효력을 그 성취 전에 소급하게 할 의사를 표시한 때에는 그 의사에 의한다.
- ⑤정지조건의 경우에는 권리를 취득한 자가 조건성취에 대한 증명책임을 부담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③
정답: ③ (조건을 붙이는 것이 허용되지 않는 법률행위에 조건을 붙인 경우, 다른 정함이 없으면 그 조건만 분리하여 무효로 할 수 있다.)
정답 해설
- ③조건을 붙일 수 없는 법률행위는 조건과 함께 전부 무효
오답 해설
- ①상대방 동의가 있으면 채무면제에 조건 가능
- ②정지조건 불성취 확정 시 법률행위는 무효
- ④소급 의사표시가 있으면 조건성취 효력은 소급
- ⑤정지조건 성취의 증명책임은 권리 취득자에게 있음
함정조건만 무효로 하고 법률행위는 유효하다고 범위를 뒤집어 낸다
불공정한 법률행위(민법 제104조)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경매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 ②무상계약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 ③불공정한 법률행위에 무효행위 전환의 법리가 적용될 수 있다.
- ④법률행위가 대리인에 의하여 행해진 경우, 궁박 상태는 대리인을 기준으로 판단하여야 한다.
- ⑤매매계약이 불공정한 법률행위에 해당하는지는 계약체결 당시를 기준으로 판단하여야 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④
정답: ④ (법률행위가 대리인에 의하여 행해진 경우, 궁박 상태는 대리인을 기준으로 판단하여야 한다.)
정답 해설
- ④대리행위의 궁박은 본인을 기준으로 판단한다
오답 해설
- ①경매에는 불공정한 법률행위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
- ②무상계약에는 불공정한 법률행위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
- ③불공정한 법률행위에도 무효행위 전환이 적용될 수 있다
- ⑤불공정 여부는 계약체결 당시를 기준으로 판단한다
함정대리행위의 궁박 기준을 본인과 대리인 사이에서 바꿔 낸다
다음 중 서로 잘못 짝지어진 것은?
- ①저당권의 설정 - 이전적 승계
- ②소유권의 포기 - 상대방 없는 단독행위
- ③청약자가 하는 승낙연착의 통지 - 관념의 통지
- ④무주물의 선점 - 원시취득
- ⑤무권대리에서 추인 여부에 대한 확답의 최고 - 의사의 통지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①
정답: ① (저당권의 설정 - 이전적 승계)
정답 해설
- ①저당권 설정은 설정적 승계이지 이전적 승계가 아니다
오답 해설
- ②지명채권의 양도는 준물권행위이다
- ③부동산 매매에 의한 소유권 취득은 특정승계이다
- ④무주물 선점은 원시취득이다
- ⑤추인 여부 확답의 최고는 의사의 통지이다
함정저당권 설정의 설정적 승계와 이전적 승계를 바꿔 낸다
甲은 자신의 X부동산을 乙에게 매도하고 계약금과 중도금을 지급받았다. 그 후 丙이 甲의 배임행위에 적극 가담하여 甲과 X부동산에 대한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자신의 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쳤다.
다음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乙은 丙에게 소유권이전등기를 직접 청구할 수 없다.
- ②乙은 丙에 대하여 불법행위를 이유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 ③甲은 계약금 배액을 상환하고 乙과 체결한 매매계약을 해제할 수 없다.
- ④丙명의의 등기는 甲이 추인하더라도 유효가 될 수 없다.
- ⑤만약 선의의 丁이 X부동산을 丙으로부터 매수하여 이전등기를 받은 경우, 丁은 甲과 丙의 매매계약의 유효를 주장할 수 있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⑤
정답: ⑤ (만약 선의의 丁이 X부동산을 丙으로부터 매수하여 이전등기를 받은 경우, 丁은 甲과 丙의 매매계약의 유효를 주장할 수 있다.)
5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착오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당사자가 착오를 이유로 의사표시를 취소하지 않기로 약정한 경우, 표의자는 의사표시를 취소할 수 없다.
- ②건물과 그 부지를 현상대로 매수한 경우에 부지의 지분이 미미하게 부족하다면, 그 매매계약의 중요부분의 착오가 되지 아니한다.
- ③부동산거래계약서에 서명ㆍ날인한다는 착각에 빠진 상태로 연대보증의 서면에 서명ㆍ날인한 경우에는 표시상의 착오에 해당한다.
- ④상대방이 표의자의 착오를 알고 이용한 경우에도 의사표시에 중대한 과실이 있는 표의자는 착오에 의한 의사표시를 취소할 수 없다.
- ⑤상대방에 의해 유발된 동기의 착오는 동기가 표시되지 않았더라도 중요부분의 착오가 될 수 있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④
정답: ④ (상대방이 표의자의 착오를 알고 이용한 경우에도 의사표시에 중대한 과실이 있는 표의자는 착오에 의한 의사표시를 취소할 수 없다.)
정답 해설
- ④상대방이 착오를 알고 이용하면 중과실 있어도 취소할 수 있다
오답 해설
- ①착오취소권 배제 특약은 유효하다
- ②부지 지분의 미미한 부족은 중요부분 착오가 아니다
- ③계약서와 연대보증 서면의 혼동은 표시상의 착오다
- ⑤상대방이 유발한 동기의 착오는 표시 없어도 중요부분이 될 수 있다
함정상대방이 착오를 이용한 경우의 취소 가능성을 중과실 취소불가로 뒤집는다
전세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전세금은 반드시 현실적으로 수수되어야만 하므로 기존의 채권으로 전세금의 지급에 갈음할 수 없다.
- ②건물전세권이 법정갱신된 경우, 전세권자는 이를 등기해야 그 목적물을 취득한 제3자에게 대항할 수 있다.
- ③토지전세권의 존속기간을 약정하지 않은 경우, 각 당사자는 6개월이 경과해야 상대방에게 전세권의 소멸통고를 할 수 있다.
- ④건물전세권자와 인지(隣地)소유자 사이에는 상린관계에 관한 규정이 준용되지 않는다.
- ⑤존속기간의 만료로 전세권이 소멸하면, 전세권의 용익물권적 권능은 소멸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⑤
정답: ⑤ (존속기간의 만료로 전세권이 소멸하면, 전세권의 용익물권적 권능은 소멸한다.)
5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지역권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지상권자는 인접한 토지에 통행지역권을 시효취득할 수 없다.
- ②승역지에 수개의 용수지역권이 설정된 때에는 후순위의 지역권자는 선순위의 지역권자의 용수를 방해하지 못한다.
- ③지역권은 요역지와 분리하여 양도하거나 다른 권리의 목적으로 하지 못한다.
- ④요역지가 수인의 공유인 경우에 그 1인에 의한 지역권 소멸시효의 정지는 다른 공유자를 위하여 효력이 있다.
- ⑤토지공유자의 1인은 지분에 관하여 그 토지를 위한 지역권을 소멸하게 하지 못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①
정답: ① (지상권자는 인접한 토지에 통행지역권을 시효취득할 수 없다.)
정답 해설
- ①지상권자도 통행지역권을 시효취득 가능
오답 해설
- ②후순위 용수지역권자는 선순위 용수를 방해 불가
- ③지역권은 요역지와 분리하여 양도·담보 설정 불가
- ④공유자 1인의 시효정지는 다른 공유자에게도 효력
- ⑤공유자는 자기 지분만으로 지역권 소멸 불가
함정지상권자의 통행지역권 취득과 불법점유자의 취득 불가를 뒤바꿔 낸다
점유자와 회복자의 관계 등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①선의의 점유자는 점유물의 과실을 취득한다.
- ②점유자가 점유물반환청구권을 행사하는 경우, 그 침탈된 날로부터 1년 내에 행사하여야 한다.
- ③점유자가 필요비를 지출한 경우, 그 가액의 증가가 현존한 경우에 한하여 상환을 청구할 수 있다.
- ④점유자가 점유의 방해를 받을 염려가 있는 때에는 그 방해의 예방 또는 손해배상의 담보를 청구할 수 있다.
- ⑤점유물이 점유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멸실된 경우, 소유의 의사가 없는 점유자는 선의인 경우에도 손해의 전부를 배상해야 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③
정답: ③ (점유자가 필요비를 지출한 경우, 그 가액의 증가가 현존한 경우에 한하여 상환을 청구할 수 있다.)
3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점유권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①점유권에 기인한 소는 본권에 관한 이유로 재판할 수 있다.
- ②점유자는 소유의 의사로 선의, 평온 및 공연하게 점유한 것으로 추정한다.
- ③전후양시에 점유한 사실이 있는 때에는 그 점유는 계속한 것으로 추정한다.
- ④점유자가 점유물에 대하여 행사하는 권리는 적법하게 보유한 것으로 추정한다.
- ⑤전세권, 임대차, 기타의 관계로 타인으로 하여금 물건을 점유하게 한 자는 간접으로 점유권이 있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①
정답: ① (점유권에 기인한 소는 본권에 관한 이유로 재판할 수 있다.)
1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지상권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지상권설정계약 당시 건물 기타 공작물이 없더라도 지상권은 유효하게 성립할 수 있다.
- ②지상권자는 토지소유자의 의사에 반하여도 자유롭게 타인에게 지상권을 양도할 수 있다.
- ③지상의 공간은 상하의 범위를 정하여 공작물을 소유하기 위한 지상권의 목적으로 할 수 있다.
- ④지상권이 저당권의 목적인 경우 지료연체를 이유로 한 지상권소멸청구는 저당권자에게 통지하면 즉시 그 효력이 생긴다.
- ⑤지상권의 소멸시 지상권설정자가 상당한 가액을 제공하여 공작물 등의 매수를 청구한 때에는 지상권자는 정당한 이유 없이 이를 거절하지 못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④
정답: ④ (지상권이 저당권의 목적인 경우 지료연체를 이유로 한 지상권소멸청구는 저당권자에게 통지하면 즉시 그 효력이 생긴다.)
4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물권변동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상속에 의하여 피상속인의 점유권은 상속인에게 이전된다.
- ②물권에 관한 등기가 원인 없이 말소된 경우에 그 물권의 효력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 ③신축건물의 보존등기를 건물 완성 전에 하였더라도 그 후 그 건물이 곧 완성된 이상 등기를 무효라고 볼 수 없다.
- ④부동산 공유자 중 1인은 공유물에 관한 보존행위로서 그 공유물에 마쳐진 제3자 명의의 원인무효등기 전부의 말소를 구할 수 없다.
- ⑤부동산에 관하여 적법ㆍ유효한 등기를 하여 소유권을 취득한 사람이 부동산을 점유하는 경우, 사실상태를 권리관계로 높여 보호할 필요가 없다면 그 점유는 취득시효의 기초가 되는 점유라고 할 수 없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④
정답: ④ (부동산 공유자 중 1인은 공유물에 관한 보존행위로서 그 공유물에 마쳐진 제3자 명의의 원인무효등기 전부의 말소를 구할 수 없다.)
정답 해설
- ④공유자 1인: 보존행위로 원인무효등기 전부의 말소를 구할 수 있다
오답 해설
- ①상속에 의한 점유권:피상속인에서 상속인으로 이전
- ②원인 없는 등기 말소:물권 효력에 영향 없음
- ③신축건물 보존등기:곧 완성되면 완성 전 등기도 무효 아님
- ⑤적법·유효한 등기 후 점유:보호 필요 없으면 취득시효 기초 아님
함정공유자의 보존행위로 원인무효등기 전부의 말소를 구할 수 없다고 바꿔 낸다
甲은 3/5, 乙은 2/5의 지분으로 X토지를 공유하고 있다.
다음 설명 중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甲이 乙과 협의 없이 X토지를 丙에게 임대한 경우, 乙은 丙에게 X토지의 인도를 청구할 수 없다.
- ②甲이 乙과 협의 없이 X토지를 丙에게 임대한 경우, 丙은 乙의 지분에 상응하는 차임 상당액을 乙에게 부당이득으로 반환할 의무가 없다.
- ③乙이 甲과 협의 없이 X토지를 丙에게 임대한 경우, 甲은 丙에게 X토지의 인도를 청구할 수 있다.
- ④乙은 甲과의 협의 없이 X토지 면적의 2/5에 해당하는 특정 부분을 배타적으로 사용ㆍ수익할 수 있다.
- ⑤甲이 X토지 전부를 乙의 동의 없이 매도하여 매수인 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친 경우, 甲의 지분 범위 내에서 등기는 유효하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④
정답: ④ (乙은 甲과의 협의 없이 X토지 면적의 2/5에 해당하는 특정 부분을 배타적으로 사용ㆍ수익할 수 있다.)
4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甲은 자신의 토지와 그 지상건물 중 건물만을 乙에게 매도하고 건물 철거 등의 약정 없이 건물의 소유권이전등기를 해 주었다. 乙은 이 건물을 다시 丙에게 매도하고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쳐주었다.
다음 설명 중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乙은 관습상의 법정지상권을 등기 없이 취득한다.
- ②甲은 丙에게 토지의 사용에 대한 부당이득반환청구를 할 수 있다.
- ③甲이 丁에게 토지를 양도한 경우, 乙은 丁에게는 관습상의 법정지상권을 주장할 수 없다.
- ④甲의 丙에 대한 건물철거 및 토지인도청구는 신의성실의 원칙상 허용될 수 없다.
- ⑤만약 丙이 경매에 의하여 건물의 소유권을 취득한 경우라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丙은 등기 없이도 관습상의 법정지상권을 취득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③
정답: ③ (甲이 丁에게 토지를 양도한 경우, 乙은 丁에게는 관습상의 법정지상권을 주장할 수 없다.)
3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부합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ㄱ지상권자가 지상권에 기하여 토지에 부속시킨 물건은 지상권자의 소유로 된다.
- ㄴ적법한 권원 없이 타인의 토지에 경작한 성숙한 배추의 소유권은 경작자에게 속한다.
- ㄷ적법한 권원 없이 타인의 토지에 식재한 수목의 소유권은 토지소유자에게 속한다.
- ㄹ건물임차인이 권원에 기하여 증축한 부분은 구조상ㆍ이용상 독립성이 없더라도 임차인의 소유에 속한다.
- ①ㄱ
- ②ㄴ, ㄹ
- ③ㄱ, ㄴ, ㄷ
- ④ㄴ, ㄷ, ㄹ
- ⑤ㄱ, ㄴ, ㄷ, ㄹ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③
정답: ③ (ㄱ, ㄴ, ㄷ)
3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저당권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①지상권은 저당권의 객체가 될 수 있다.
- ②저당권은 그 담보한 채권과 분리하여 타인에게 양도할 수 있다.
- ③저당권으로 담보한 채권이 시효완성으로 소멸하면 저당권도 소멸한다.
- ④저당권의 효력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저당부동산의 종물에도 미친다.
- ⑤저당물의 제3취득자가 그 부동산에 유익비를 지출한 경우, 저당물의 경매대가에서 우선상환을 받을 수 있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②
정답: ② (저당권은 그 담보한 채권과 분리하여 타인에게 양도할 수 있다.)
2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상린관계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인접지의 수목뿌리가 경계를 넘은 때에는 임의로 제거할 수 있다.
- ②주위토지통행권자는 통행에 필요한 통로를 개설한 경우 그 통로개설이나 유지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 ③통행지 소유자가 주위토지통행권에 기한 통행에 방해가 되는 담장을 설치한 경우, 통행지 소유자가 그 철거의무를 부담한다.
- ④경계에 설치된 담이 상린자의 공유인 경우, 상린자는 공유를 이유로 공유물분할을 청구하지 못한다.
- ⑤경계선 부근의 건축시 경계로부터 반미터 이상의 거리를 두어야 하는데 이를 위반한 경우, 건물이 완성된 후에도 건물의 철거를 청구할 수 있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⑤
정답: ⑤ (경계선 부근의 건축시 경계로부터 반미터 이상의 거리를 두어야 하는데 이를 위반한 경우, 건물이 완성된 후에도 건물의 철거를 청구할 수 있다.)
정답 해설
- ⑤건물 완성 후에는 철거 아닌 손해배상만 청구 가능
오답 해설
- ①경계를 넘은 수목뿌리:임의로 제거 가능
- ②통행로 개설·유지비용:주위토지통행권자 부담
- ③통행지 소유자:통행 방해 담장 철거의무 부담
- ④상린자 공유 담:공유물분할 청구 불가
함정건물 완성 후 철거 청구와 손해배상 청구를 뒤바꿔 낸다
유치권의 소멸사유가 아닌 것은?
- ①포기
- ②점유의 상실
- ③목적물의 전부멸실
- ④피담보채권의 소멸
- ⑤소유자의 목적물 양도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⑤
정답: ⑤ (소유자의 목적물 양도)
5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후순위 근저당권자의 신청으로 담보권실행을 위한 경매가 이루어진 경우, 확정되지 않은 선순위 근저당권의 피담보채권이 확정되는 시기는?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경매개시결정이 있는 때
- ②매수인이 매각대금을 완납한 때
- ③경매법원의 매각허가결정이 있는 때
- ④후순위 근저당권자가 경매를 신청한 때
- ⑤선순위 근저당권자가 경매개시된 사실을 알게 된 때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②
정답: ② (매수인이 매각대금을 완납한 때)
2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甲은 乙과의 계약에 따라 乙소유의 구분건물 201호, 202호 전체를 수리하는 공사를 완료하였지만, 乙이 공사대금을 지급하지 않자 甲이 201호만을 점유하고 있다.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甲의 유치권은 乙소유의 구분건물 201호, 202호 전체의 공사대금을 피담보채권으로 하여 성립한다.
- ②甲은 乙소유의 구분건물 201호, 202호 전체에 대해 유치권에 의한 경매를 신청할 수 있다.
- ③甲은 201호에 대한 경매절차에서 매각대금으로부터 우선변제를 받을 수 있다.
- ④甲이 乙의 승낙 없이 201호를 丙에게 임대한 경우, 乙은 유치권의 소멸을 청구할 수 없다.
- ⑤甲이 乙의 승낙 없이 201호를 丙에게 임대한 경우, 丙은 乙에 대해 임대차의 효력을 주장할 수 있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①
정답: ① (甲의 유치권은 乙소유의 구분건물 201호, 202호 전체의 공사대금을 피담보채권으로 하여 성립한다.)
1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계약의 성립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청약은 그에 대한 승낙만 있으면 계약이 성립하는 구체적ㆍ확정적 의사표시이어야 한다.
- ②아파트 분양광고는 청약의 유인의 성질을 갖는 것이 일반적이다.
- ③당사자간에 동일한 내용의 청약이 상호교차된 경우, 양 청약이 상대방에게 발송한 때에 계약이 성립한다.
- ④승낙자가 청약에 대하여 조건을 붙여 승낙한 때에는 그 청약의 거절과 동시에 새로 청약한 것으로 본다.
- ⑤청약자가 미리 정한 기간 내에 이의를 하지 아니하면 승낙한 것으로 본다는 뜻을 청약시 표시하였더라도 이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상대방을 구속하지 않는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③
정답: ③ (당사자간에 동일한 내용의 청약이 상호교차된 경우, 양 청약이 상대방에게 발송한 때에 계약이 성립한다.)
정답 해설
- ③교차청약:양 청약이 도달한 때 계약 성립
오답 해설
- ①청약:승낙만으로 계약이 성립하는 구체적·확정적 의사표시
- ②아파트 분양광고:일반적으로 청약의 유인
- ④조건부 승낙:청약 거절과 동시에 새로운 청약
- ⑤침묵에 의한 승낙:특별한 사정 없으면 상대방 구속 없음
함정교차청약의 도달주의를 격지자 승낙의 발신주의로 바꿔 낸다
甲은 자신의 X건물을 乙에게 임대하였고, 乙은 甲의 동의 없이 X건물에 대한 임차권을 丙에게 양도하였다.
다음 설명 중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乙은 丙에게 甲의 동의를 받아 줄 의무가 있다.
- ②乙과 丙사이의 임차권 양도계약은 유동적 무효이다.
- ③甲은 乙에게 차임의 지급을 청구할 수 있다.
- ④만약 丙이 乙의 배우자이고 X건물에서 동거하면서 함께 가구점을 경영하고 있다면, 甲은 임대차계약을 해지할 수 없다.
- ⑤만약 乙이 甲의 동의를 받아 임차권을 丙에게 양도하였다면, 이미 발생된 乙의 연체차임채무는 특약이 없는 한 丙에게 이전되지 않는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②
정답: ② (乙과 丙사이의 임차권 양도계약은 유동적 무효이다.)
정답 해설
- ②무단 임차권 양도는 당사자 사이 유효하고 임대인에게 대항 불가
오답 해설
- ①임차권 양도인은 임대인 동의를 받아줄 의무
- ③임대인은 임차인에게 차임 지급 청구 가능
- ④배우자와 동거·공동 경영은 임대차 해지사유 아님
- ⑤기발생 연체차임채무는 특약 없으면 양수인에게 불이전
함정유효한 임차권 양도와 유동적 무효를 서로 바꿔 낸다
제3자를 위한 계약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수익자는 계약의 해제권이나 해제를 원인으로 한 원상회복청구권이 없다.
- ②수익의 의사표시를 한 수익자는 낙약자에게 직접 그 이행을 청구할 수 있다.
- ③낙약자는 요약자와의 계약에서 발생한 항변으로 수익자에게 대항할 수 없다.
- ④채무자와 인수인의 계약으로 체결되는 병존적 채무인수는 제3자를 위한 계약으로 볼 수 있다.
- ⑤계약당사자가 제3자에 대하여 가진 채권에 관하여 그 채무를 면제하는 계약도 제3자를 위한 계약에 준하는 것으로서 유효하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③
정답: ③ (낙약자는 요약자와의 계약에서 발생한 항변으로 수익자에게 대항할 수 없다.)
정답 해설
- ③기본관계 항변:낙약자는 수익자에게 대항 가능
오답 해설
- ①수익자:해제권·원상회복청구권 없음
- ②수익의사표시:수익자는 낙약자에게 직접 이행청구 가능
- ④병존적 채무인수:제3자를 위한 계약으로 볼 수 있음
- ⑤채무면제 계약:제3자를 위한 계약에 준해 유효
함정기본관계 항변과 대가관계 항변의 대항 가능성을 바꿔 낸다
부동산매매계약이 수량지정매매인데, 그 부동산의 실제면적이 계약면적에 미치지 못한 경우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선의의 매수인은 대금감액을 청구할 수 없다.
- ②악의의 매수인은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없다.
- ③담보책임에 대한 권리행사기간은 매수인이 그 사실을 안 날로부터 1년 이내이다.
- ④미달부분의 원시적 불능을 이유로 계약체결상의 과실책임에 따른 책임의 이행을 구할 수 없다.
- ⑤잔존한 부분만이면 매수인이 이를 매수하지 않았을 경우, 선의의 매수인은 계약 전부를 해제할 수 있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①
정답: ① (선의의 매수인은 대금감액을 청구할 수 없다.)
정답 해설
- ①선의의 매수인은 수량지정매매의 대금감액을 청구할 수 있다
오답 해설
- ②악의의 매수인은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없다
- ③담보책임 권리는 사실을 안 날부터 1년 내 행사한다
- ④미달부분의 원시적 불능에는 계약체결상 과실책임을 구할 수 없다
- ⑤잔존부분만으로 목적을 달성할 수 없으면 선의 매수인은 전부 해제 가능
함정수량지정매매에서 선의 매수인의 감액권을 없다고 뒤집어 낸다
하자담보책임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건축의 목적으로 매수한 토지에 대해 법적 제한으로 건축허가를 받을 수 없어 건축이 불가능한 경우, 이는 매매목적물의 하자에 해당한다.
- ②하자담보책임으로 발생하는 매수인의 계약해제권 행사기간은 제척기간이다.
- ③하자담보책임에 기한 매수인의 손해배상청구권도 소멸시효의 대상이 될 수 있다.
- ④매도인이 매매목적물에 하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 이를 매수인에게 고지하지 않고 담보책임 면제의 특약을 맺은 경우 그 책임을 면할 수 없다.
- ⑤매도인의 담보책임은 무과실책임이므로 하자의 발생 및 그 확대에 가공한 매수인의 잘못을 참작하여 손해배상 범위를 정할 수 없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⑤
정답: ⑤ (매도인의 담보책임은 무과실책임이므로 하자의 발생 및 그 확대에 가공한 매수인의 잘못을 참작하여 손해배상 범위를 정할 수 없다.)
정답 해설
- ⑤매수인의 잘못은 담보책임 손해배상 범위에 참작할 수 있다
오답 해설
- ①법적 제한으로 건축 불가능하면 매매목적물의 하자이다
- ②하자담보책임의 계약해제권 행사기간은 제척기간이다
- ③하자담보책임의 손해배상청구권은 소멸시효 대상이 될 수 있다
- ④하자를 알고 고지하지 않은 매도인은 면책특약으로 책임을 면할 수 없다
함정담보책임의 무과실성과 매수인 과실의 참작을 서로 배제해 낸다
계약의 유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부동산매매계약은 유상, 요물계약이다.
- ②중개계약은 민법상의 전형계약이다.
- ③부동산교환계약은 무상, 계속적 계약이다.
- ④증여계약은 편무, 유상계약이다.
- ⑤임대차계약은 쌍무, 유상계약이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⑤
정답: ⑤ (임대차계약은 쌍무, 유상계약이다.)
5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甲은 자신의 X건물을 乙소유 Y토지와 서로 교환하기로 합의하면서 가액차이로 발생한 보충금의 지급에 갈음하여 Y토지에 설정된 저당권의 피담보채무를 이행인수하기로 약정하였다.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교환계약체결 후 甲의 귀책사유 없이 X건물이 멸실되더라도 위험부담의 법리는 적용되지 않는다.
- ②甲이 보충금을 제외한 X건물의 소유권을 乙에게 이전하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계약상의 의무를 한 것이 된다.
- ③甲과 乙은 특약이 없는 한 목적물의 하자에 대하여 상대방에게 담보책임을 부담하지 않는다.
- ④甲이 피담보채무의 변제를 게을리하여 저당권이 실행될 염려가 있어 乙이 그 피담보채무를 변제하였더라도 乙은 교환계약을 해제할 수 없다.
- ⑤乙이 시가보다 조금 높게 Y토지의 가액을 고지해서 甲이 보충금을 지급하기로 약정했다면, 甲은 乙에게 불법행위에 기한 손해배상청구가 가능하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②
정답: ② (甲이 보충금을 제외한 X건물의 소유권을 乙에게 이전하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계약상의 의무를 한 것이 된다.)
정답 해설
- ②보충금을 제외한 X건물 소유권 이전으로 계약상 의무 이행
오답 해설
- ①교환은 쌍무계약이라 위험부담 법리가 적용된다
- ③교환은 유상계약이라 목적물 하자에 담보책임을 진다
- ④피담보채무를 변제하면 실행 우려만으로 해제할 수 없다
- ⑤시가를 다소 높게 고지해도 특별한 사정 없으면 불법행위 아님
함정교환계약의 쌍무성을 편무계약으로 바꿔 위험부담을 부정한다
계약금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계약금 포기에 의한 계약해제의 경우, 상대방은 채무불이행을 이유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없다.
- ②계약금계약은 계약에 부수하여 행해지는 종된 계약이다.
- ③계약금을 위약금으로 하는 당사자의 특약이 있으면 계약금은 위약금의 성질이 있다.
- ④계약금을 포기하고 행사할 수 있는 해제권은 당사자의 합의로 배제할 수 있다.
- ⑤매매계약시 계약금의 일부만을 먼저 지급하고 잔액은 나중에 지급하기로 한 경우, 매도인은 실제 받은 일부 금액의 배액을 상환하고 매매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⑤
정답: ⑤ (매매계약시 계약금의 일부만을 먼저 지급하고 잔액은 나중에 지급하기로 한 경우, 매도인은 실제 받은 일부 금액의 배액을 상환하고 매매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5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이행지체로 인한 계약의 해제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이행의 최고는 반드시 미리 일정기간을 명시하여 최고하여야 하는 것은 아니다.
- ②계약의 해제는 손해배상의 청구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 ③당사자 일방이 정기행위를 일정한 시기에 이행하지 않으면 상대방은 이행의 최고 없이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 ④당사자의 쌍방이 수인인 경우, 계약의 해제는 그 1인에 대하여 하더라도 효력이 있다.
- ⑤쌍무계약에서 당사자의 일방이 이행을 제공하더라도 상대방이 채무를 이행할 수 없음이 명백한지의 여부는 계약해제시를 기준으로 판단하여야 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④
정답: ④ (당사자의 쌍방이 수인인 경우, 계약의 해제는 그 1인에 대하여 하더라도 효력이 있다.)
4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매매의 일방예약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매매의 일방예약은 물권계약이다.
- ②매매의 일방예약은 상대방이 매매를 완결할 의사를 표시하는 때에 매매의 효력이 생긴다.
- ③예약완결권을 행사기간 내에 행사하였는지에 관해 당사자의 주장이 없다면 법원은 이를 고려할 수 없다.
- ④매매예약이 성립한 이후 상대방의 예약완결권 행사 전에 목적물이 전부 멸실되어 이행불능이 된 경우에도 예약완결권을 행사할 수 있다.
- ⑤예약완결권은 당사자 사이에 그 행사기간을 약정하지 않은 경우 그 예약이 성립한 날로부터 5년 내에 이를 행사하여야 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②
정답: ② (매매의 일방예약은 상대방이 매매를 완결할 의사를 표시하는 때에 매매의 효력이 생긴다.)
정답 해설
- ②일방예약:완결 의사표시 때 매매 효력 발생
오답 해설
- ①일방예약은 물권계약이 아닌 채권계약
- ③예약완결권 행사기간 도과는 법원이 직권 조사
- ④목적물 전부 멸실로 이행불능이면 예약완결권 행사 불가
- ⑤예약완결권 행사기간:약정 없으면 성립일부터 10년
함정일방예약의 매매 효력 발생 시점을 예약체결시로 바꿔 낸다
甲이 2017.2.10. 乙소유의 X상가건물을 乙로부터 보증금 6억원에 임차하여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상의 대항요건을 갖추고 영업하고 있다.
다음 설명 중 틀린 것은?
- ①甲의 계약갱신요구권은 최초의 임대차기간을 포함한 전체 임대차기간이 5년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범위에서만 행사할 수 있다.
- ②甲과 乙사이에 임대차기간을 6개월로 정한 경우, 乙은 그 기간이 유효함을 주장할 수 있다.
- ③甲의 계약갱신요구권에 따라 갱신되는 임대차는 전 임대차와 동일한 조건으로 다시 계약된 것으로 본다.
- ④임대차종료 후 보증금이 반환되지 않은 경우, 甲은 X건물의 소재지 관할법원에 임차권등기명령을 신청할 수 없다.
- ⑤X건물이 경매로 매각된 경우, 甲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보증금에 대해 일반채권자보다 우선하여 변제받을 수 있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⑤
정답: ⑤ (X건물이 경매로 매각된 경우, 甲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보증금에 대해 일반채권자보다 우선하여 변제받을 수 있다.)
정답 해설
- ⑤환산보증금 초과 임대차:확정일자 우선변제권 미적용
오답 해설
- ①계약갱신요구권:최초 기간 포함 전체 10년 범위
- ②6개월 약정:임대인이 그 기간의 유효함 주장 가능
- ③갱신 임대차:전 임대차와 동일한 조건
- ④임차권등기명령:환산보증금 초과 임대차에는 미적용
함정환산보증금 초과 임대차의 갱신요구권과 우선변제권을 서로 바꿔 낸다
甲은 乙의 저당권이 설정되어 있는 丙소유의 X주택을 丙으로부터 보증금 2억원에 임차하여 즉시 대항요건을 갖추고 확정일자를 받아 거주하고 있다. 그 후 丁이 X주택에 저당권을 취득한 다음 저당권실행을 위한 경매에서 戊가 X주택의 소유권을 취득하였다.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乙의 저당권은 소멸한다.
- ②戊가 임대인 丙의 지위를 승계한다.
- ③甲이 적법한 배당요구를 하면 乙보다 보증금 2억원에 대해 우선변제를 받는다.
- ④甲은 戊로부터 보증금을 전부 받을 때까지 임대차관계의 존속을 주장할 수 있다.
- ⑤丁이 甲보다 매각대금으로부터 우선변제를 받는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①
정답: ① (乙의 저당권은 소멸한다.)
1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甲은 조세포탈ㆍ강제집행의 면탈 또는 법령상 제한의 회피를 목적으로 하지 않고, 배우자 乙과의 명의신탁약정에 따라 자신의 X토지를 乙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쳐주었다.
다음 설명 중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乙은 甲에 대해 X토지의 소유권을 주장할 수 없다.
- ②甲이 X토지를 丙에게 매도한 경우, 이를 타인의 권리매매라고 할 수 없다.
- ③丁이 X토지를 불법점유하는 경우, 甲은 직접 丁에 대해 소유물반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
- ④乙로부터 X토지를 매수한 丙이 乙의 甲에 대한 배신행위에 적극가담한 경우, 乙과 丙사이의 계약은 무효이다.
- ⑤丙이 乙과의 매매계약에 따라 X토지에 대한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丙이 X토지의 소유권을 취득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③
정답: ③ (丁이 X토지를 불법점유하는 경우, 甲은 직접 丁에 대해 소유물반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
정답 해설
- ③대외적 소유자는 乙이어서 甲은 丁에게 직접 반환청구 불가
오답 해설
- ①배우자 특례상 乙은 甲에게 소유권을 주장할 수 없다
- ②배우자 특례에서는 甲의 매매가 타인권리매매가 아니다
- ④배신행위 적극 가담 계약은 무효이다
- ⑤제3자 丙은 특별한 사정 없으면 소유권을 취득한다
함정배우자 특례의 대내적·대외적 소유관계를 뒤바꾼다
甲은 乙에게 빌려준 1,000만원을 담보하기 위해 乙소유의 X토지(시가 1억원)에 가등기를 마친 다음, 丙이 X토지에 대해 저당권을 취득하였다.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乙의 채무변제의무와 甲의 가등기말소의무는 동시이행의 관계에 있다.
- ②甲이 청산기간이 지나기 전에 가등기에 의한 본등기를 마치면 그 본등기는 무효이다.
- ③乙이 청산기간이 지나기 전에 한 청산금에 관한 권리의 양도는 이로써 丙에게 대항할 수 있다.
- ④丙은 청산기간이 지나면 그의 피담보채권 변제기가 도래하기 전이라도 X토지의 경매를 청구할 수 있다.
- ⑤甲의 가등기담보권 실행을 위한 경매절차에서 X토지의 소유권을 丁이 취득한 경우, 甲의 가등기담보권은 소멸하지 않는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②
정답: ② (甲이 청산기간이 지나기 전에 가등기에 의한 본등기를 마치면 그 본등기는 무효이다.)
정답 해설
- ②청산기간 전 본등기:청산절차를 거치지 않아 무효
오답 해설
- ①채무변제와 가등기말소:동시이행관계 아님
- ③청산기간 전 청산금 권리양도:丙에게 대항 불가
- ④후순위권리자:청산기간 내 변제기 전 경매청구 가능
- ⑤경매로 丁 소유권 취득 시 가등기담보권 소멸
함정청산기간 전 본등기를 유효로, 청산금 권리양도를 대항 가능으로 뒤바꿔 낸다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상
구분소유자의 5분의 4 이상 및 의결권의 5분의 4 이상의 결의가 있어야만 하는 경우는?
- ①재건축 결의
- ②공용부분의 변경
- ③구분소유권의 경매청구
- ④규약의 설정ㆍ변경 및 폐지
- ⑤구분소유자의 전유부분 사용금지의 청구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①
정답: ① (재건축 결의)
1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선순위 담보권 등이 없는 주택에 대해 대항요건과 확정일자를 갖춘 임대차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임차권은 상속인에게 상속될 수 있다.
- ②임차인의 우선변제권은 대지의 환가대금에도 미친다.
- ③임대차가 묵시적으로 갱신된 경우, 그 존속기간은 2년으로 본다.
- ④임차인이 경매절차에서 해당 주택의 소유권을 취득한 경우, 임대인에 대하여 보증금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 ⑤임차인의 보증금반환채권이 가압류된 상태에서 그 주택이 양도된 경우, 가압류채권자는 양수인에 대하여만 가압류의 효력을 주장할 수 있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④
정답: ④ (임차인이 경매절차에서 해당 주택의 소유권을 취득한 경우, 임대인에 대하여 보증금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4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민법 및 민사특별법 기출문제 반복해서 공부하기
틀린 문제와 유사한 약점 문제를 골라 복습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