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공인중개사 민법 및 민사특별법 기출문제 및 정답 해설
학습 팁: 실제 시험 문제를 먼저 풀어본 뒤 정답 및 상세 해설을 펼쳐 판례 핵심을 확인하세요.
반사회질서의 법률행위에 해당하여 무효로 되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ㄱ성립 과정에서 강박이라는 불법적 방법이 사용된 데 불과한 법률행위
- ㄴ강제집행을 면할 목적으로 허위의 근저당권을 설정하는 행위
- ㄷ양도소득세를 회피할 목적으로 실제로 거래한 매매대금보다 낮은 금액으로 매매계약을 체결한 행위
- ㄹ이미 매도된 부동산임을 알면서도 매도인의 배임행위에 적극 가담하여 이루어진 저당권설정행위
- ①ㄷ
- ②ㄹ
- ③ㄱ, ㄴ
- ④ㄱ, ㄷ
- ⑤ㄴ, ㄹ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②
정답: ② (ㄹ)
정답은 2번(ㄹ).
정답 해설
- ㄹ배임행위 적극 가담의 저당권 설정은 반사회질서로 무효이다
오답 해설
- ㄱ성립 과정의 강박은 취소사유일 뿐 반사회질서 무효가 아니다
- ㄴ강제집행 면탈용 허위 근저당은 통정허위표시이다
- ㄷ양도소득세 회피용 낮은 매매대금은 반사회질서가 아니다
함정강박·통정허위표시·양도소득세 회피를 반사회질서 행위로 바꿔 낸다
의사표시의 효력발생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표의자가 매매의 청약을 발송한 후 사망하여도 그 청약의 효력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한다.
- ②상대방이 정당한 사유 없이 통지의 수령을 거절한 경우에도 그가 통지의 내용을 알 수 있는 객관적 상태에 놓인 때에 의사표시의 효력이 생긴다.
- ③의사표시가 기재된 내용증명우편이 발송되고 달리 반송되지 않았다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의사표시는 도달된 것으로 본다.
- ④표의자가 그 통지를 발송한 후 제한능력자가 된 경우, 그 법정대리인이 통지 사실을 알기 전에는 의사표시의 효력이 없다.
- ⑤매매계약을 해제하겠다는 내용증명우편이 상대방에게 도착하였으나, 상대방이 정당한 사유 없이 그 우편물의 수취를 거절한 경우에 해제의 의사표시가 도달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④
정답: ④ (표의자가 그 통지를 발송한 후 제한능력자가 된 경우, 그 법정대리인이 통지 사실을 알기 전에는 의사표시의 효력이 없다.)
틀린 것을 고르는 문제로 정답은 4번.
정답 해설
- ④발송 후 제한능력자가 되어도 의사표시 효력에는 영향이 없다
오답 해설
- ①발송 후 표의자가 사망해도 청약의 효력에는 영향이 없다
- ②수령 거절에도 알 수 있는 객관적 상태면 의사표시는 도달한다
- ③반송되지 않은 내용증명우편은 특별한 사정 없으면 도달한 것으로 본다
- ⑤정당한 수취 거절에도 해제의 의사표시는 도달한 것으로 본다
함정의사표시의 효력발생을 발송·실제 인식과 도달 사이에서 바꿔 낸다
진의 아닌 의사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진의란 특정한 내용의 의사표시를 하고자 하는 표의자의 생각을 말하는 것이지 표의자가 진정으로 마음속에서 바라는 사항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 ②상대방이 표의자의 진의 아님을 알았을 경우, 표의자는 진의 아닌 의사표시를 취소할 수 있다.
- ③대리행위에 있어서 진의 아닌 의사표시인지 여부는 대리인을 표준으로 결정한다.
- ④진의 아닌 의사표시의 효력이 없는 경우, 법률행위의 당사자는 진의 아닌 의사표시를 기초로 새로운 이해관계를 맺은 선의의 제3자에게 대항하지 못한다.
- ⑤진의 아닌 의사표시는 상대방과 통정이 없다는 점에서 통정허위표시와 구별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②
정답: ② (상대방이 표의자의 진의 아님을 알았을 경우, 표의자는 진의 아닌 의사표시를 취소할 수 있다.)
틀린 것을 고르는 문제로 정답은 2번.
정답 해설
- ②비진의표시는 상대방이 알거나 알 수 있으면 무효이고 취소가 아니다
오답 해설
- ①진의는 마음속 희망이 아니라 특정 내용의 표시 의사이다
- ③대리행위의 비진의표시는 대리인을 기준으로 판단한다
- ④무효인 비진의표시는 선의의 제3자에게 대항할 수 없다
- ⑤비진의표시는 상대방과 통정이 없어 통정허위표시와 다르다
함정비진의표시의 무효와 취소를 상대방의 인식 기준으로 바꿔 낸다
甲은 자신의 부동산에 관하여 乙과 통정한 허위의 매매계약에 따라 소유권이전등기를 乙에게 해주었다. 그 후 乙은 이러한 사정을 모르는 丙과 위 부동산에 대한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그에게 소유권이전등기를 해주었다.
다음 설명 중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甲과 乙은 매매계약에 따른 채무를 이행할 필요가 없다.
- ②甲은 丙을 상대로 이전등기의 말소를 청구할 수 없다.
- ③丙이 부동산의 소유권을 취득한다.
- ④甲이 자신의 소유권을 주장하려면 丙의 악의를 증명해야 한다.
- ⑤丙이 선의이더라도 과실이 있으면 소유권을 취득하지 못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⑤
정답: ⑤ (丙이 선의이더라도 과실이 있으면 소유권을 취득하지 못한다.)
틀린 것을 고르는 문제로 정답은 5번.
정답 해설
- ⑤선의의 제3자는 과실이 있어도 소유권을 취득한다
오답 해설
- ①甲과 乙은 매매계약 채무를 이행할 필요가 없다
- ②甲은 선의의 제3자 丙에게 등기말소를 청구할 수 없다
- ③선의의 제3자 丙은 소유권을 취득한다
- ④甲은 丙의 악의를 증명해야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다
함정선의의 제3자를 선의·무과실 요건으로 바꿔 낸다
甲은 乙 소유의 X토지를 임차하여 사용하던 중 이를 매수하기로 乙과 합의하였으나, 계약서에는 Y토지로 잘못 기재하였다.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매매계약은 X토지에 대하여 유효하게 성립한다.
- ②매매계약은 Y토지에 대하여 유효하게 성립한다.
- ③X토지에 대하여 매매계약이 성립하지만, 당사자는 착오를 이유로 취소할 수 있다.
- ④Y토지에 대하여 매매계약이 성립하지만, 당사자는 착오를 이유로 취소할 수 있다.
- ⑤X와 Y 어느 토지에 대해서도 매매계약이 성립하지 않는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①
정답: ① (매매계약은 X토지에 대하여 유효하게 성립한다.)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로 정답은 1번.
정답 해설
- ①오표시무해 원칙에 따라 실제 합의한 X토지에 유효 성립
오답 해설
- ②계약서 오기만으로 Y토지에 대한 계약은 성립하지 않는다
- ③X토지에 유효 성립하므로 착오를 이유로 취소할 수 없다
- ④Y토지에 대한 유효한 합의가 없어 계약은 성립하지 않는다
- ⑤X와 Y 모두 계약 불성립이라는 판단은 오표시무해에 반한다
함정실제 합의한 X토지와 잘못 표시한 Y토지를 계약 목적물로 바꿔 낸다
사기에 의한 의사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아파트분양자가 아파트단지 인근에 공동묘지가 조성되어 있다는 사실을 분양계약자에게 고지하지 않은 경우에는 기망행위에 해당한다.
- ②아파트분양자에게 기망행위가 인정된다면, 분양계약자는 기망을 이유로 분양계약을 취소하거나 취소를 원하지 않을 경우 손해배상만을 청구할 수도 있다.
- ③분양회사가 상가를 분양하면서 그 곳에 첨단 오락타운을 조성하여 수익을 보장한다는 다소 과장된 선전광고를 하는 것은 기망행위에 해당한다.
- ④제3자의 사기에 의해 의사표시를 한 표의자는 상대방이 그 사실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을 경우에 그 의사표시를 취소할 수 있다.
- ⑤대리인의 기망행위에 의해 계약이 체결된 경우, 계약의 상대방은 본인이 선의이더라도 계약을 취소할 수 있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③
정답: ③ (분양회사가 상가를 분양하면서 그 곳에 첨단 오락타운을 조성하여 수익을 보장한다는 다소 과장된 선전광고를 하는 것은 기망행위에 해당한다.)
틀린 것을 고르는 문제로 정답은 3번.
정답 해설
- ③다소 과장된 선전광고:사회통념상 용인되어 기망행위 아님
오답 해설
- ①공동묘지 조성 사실 미고지:기망행위
- ②기망행위 피해자:계약 취소 또는 손해배상만 청구 가능
- ④제3자 사기:상대방이 알았거나 알 수 있으면 취소 가능
- ⑤대리인의 기망:본인 선의여도 계약 취소 가능
함정공동묘지 미고지와 단순 과장광고의 기망행위 여부를 뒤집어 낸다
대리권의 범위와 제한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대리인에 대한 본인의 금전채무가 기한이 도래한 경우 대리인은 본인의 허락 없이 그 채무를 변제하지 못한다.
- ②금전소비대차계약과 그 담보를 위한 담보권설정계약을 체결할 권한이 있는 임의대리인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계약을 해제할 권한까지 갖는 것은 아니다.
- ③매매계약체결의 대리권을 수여받은 대리인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중도금과 잔금을 수령할 권한이 있다.
- ④대리인이 수인인 때에는 각자가 본인을 대리하지만, 법률 또는 수권행위에서 달리 정할 수 있다.
- ⑤권한을 정하지 않은 대리인은 보존행위를 할 수 있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①
정답: ① (대리인에 대한 본인의 금전채무가 기한이 도래한 경우 대리인은 본인의 허락 없이 그 채무를 변제하지 못한다.)
틀린 것을 고르는 문제로 정답은 1번.
정답 해설
- ①기한 도래한 본인 채무의 변제는 허락 없이 가능
오답 해설
- ②담보권설정 대리권에 계약해제권은 포함되지 않음
- ③매매대리권에는 중도금·잔금 수령권 포함
- ④대리인이 수인이면 원칙적으로 각자대리
- ⑤권한 없는 대리인은 보존행위 가능
함정기한 도래한 채무의 변제를 자기계약 금지로 바꿔 낸다
대리권 없는 자가 타인의 대리인으로 한 계약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표현대리는 고려하지 않음)
- ①본인이 이를 추인하지 아니하면 본인에 대하여 효력이 없다.
- ②상대방은 상당한 기간을 정하여 본인에게 그 추인여부의 확답을 최고할 수 있고, 본인이 그 기간 내에 확답을 발하지 아니한 때에는 추인을 거절한 것으로 본다.
- ③무권대리인의 상대방은 계약 당시에 대리권 없음을 안 경우 계약의 이행을 청구할 수 있다.
- ④추인은 다른 의사표시가 없는 때에는 계약 시에 소급하여 그 효력이 생기지만 제3자의 권리를 해하지 못한다.
- ⑤계약 당시에 대리권 없음을 안 상대방은 계약을 철회할 수 없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③
정답: ③ (무권대리인의 상대방은 계약 당시에 대리권 없음을 안 경우 계약의 이행을 청구할 수 있다.)
틀린 것을 고르는 문제로 정답은 3번.
정답 해설
- ③악의의 丙은 무권대리인에게 계약 이행을 청구할 수 없다
오답 해설
- ①무권대리행위는 본인 추인 전 본인에게 효력이 없다
- ②최고권은 기간 내 무응답을 추인거절로 간주한다
- ④추인은 계약 시 소급하나 제3자 권리를 침해하지 못한다
- ⑤철회권은 계약 당시 악의인 상대방이 행사할 수 없다
함정최고권과 철회권의 선악 요건을 서로 바꾼다
법률행위의 취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취소권은 취소할 수 있는 날로부터 3년 내에 행사하여야 한다.
- ②취소권은 취소사유가 있음을 안 날로부터 10년 내에 행사하여야 한다.
- ③제한능력을 이유로 법률행위가 취소된 경우 악의의 제한능력자는 받은 이익에 이자를 붙여서 반환해야 한다.
- ④법정대리인의 추인은 취소의 원인이 소멸한 후에 하여야만 효력이 있다.
- ⑤취소할 수 있는 법률행위는 추인할 수 있는 후에 취소권자의 이행청구가 있으면 이의를 보류하지 않는 한 추인한 것으로 본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⑤
정답: ⑤ (취소할 수 있는 법률행위는 추인할 수 있는 후에 취소권자의 이행청구가 있으면 이의를 보류하지 않는 한 추인한 것으로 본다.)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로 정답은 5번.
정답 해설
- ⑤법정추인:이의 없는 취소권자의 이행청구
오답 해설
- ①취소권 행사기간:추인 가능한 날부터 3년
- ②취소권 기간의 기산점은 취소사유 인식일이 아님
- ③제한능력자:선악 불문 현존이익만 반환
- ④법정대리인 추인:취소원인 소멸 전에도 가능
함정추인할 수 있는 날부터 3년과 행위일부터 10년을 뒤바꾼다
민법상 물권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토지의 일부에 대하여도 점유취득시효로 소유권을 취득할 수 있다.
- ②1동 건물의 일부도 구조상ㆍ이용상 독립성이 있으면 구분행위에 의하여 독립된 부동산이 될 수 있다.
- ③미분리의 과실은 명인방법을 갖추면 독립된 소유권의 객체로 된다.
- ④토지에서 벌채되어 분리된 수목은 독립된 소유권의 객체로 된다.
- ⑤농지 소유자의 승낙 없이 농작물을 경작한 경우 명인방법을 갖추어야만 토지와 별도로 독립된 소유권의 객체로 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⑤
정답: ⑤ (농지 소유자의 승낙 없이 농작물을 경작한 경우 명인방법을 갖추어야만 토지와 별도로 독립된 소유권의 객체로 된다.)
5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甲 소유 X토지에 대한 사용권한 없이 그 위에 乙이 Y건물을 신축한 후 아직 등기하지 않은 채 丙에게 일부를 임대하여 현재 乙과 丙이 Y건물을 일부분씩 점유하고 있다.
다음 설명 중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甲은 乙을 상대로 Y건물의 철거를 구할 수 있다.
- ②甲은 乙을 상대로 Y건물의 대지 부분의 인도를 구할 수 있다.
- ③甲은 乙을 상대로 Y건물에서의 퇴거를 구할 수 있다.
- ④甲은 丙을 상대로 Y건물에서의 퇴거를 구할 수 있다.
- ⑤乙이 Y건물을 丁에게 미등기로 매도하고 인도해 준 경우 甲은 丁을 상대로 Y건물의 철거를 구할 수 있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③
정답: ③ (甲은 乙을 상대로 Y건물에서의 퇴거를 구할 수 있다.)
틀린 것을 고르는 문제로 정답은 3번.
정답 해설
- ③건물 소유자 乙에게 퇴거청구는 할 수 없다
오답 해설
- ①건물 소유자에게 건물철거청구 가능
- ②건물 소유자에게 대지 부분의 인도를 구할 수 있다
- ④건물 점유자 丙에게 퇴거청구 가능
- ⑤미등기건물 매수·점유자도 철거청구 상대방
함정건물 소유자에게 퇴거를, 건물 점유자에게 철거를 청구하는 것으로 뒤바꾸는 함정
등기가 있어야 물권이 변동되는 경우는?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공유물분할청구소송에서 현물분할의 협의가 성립하여 조정이 된 때 공유자들의 소유권 취득
- ②건물 소유자의 법정지상권 취득
- ③분묘기지권의 시효취득
- ④저당권실행에 의한 경매에서의 소유권 취득
- ⑤법정갱신된 경우의 전세권 취득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①
정답: ① (공유물분할청구소송에서 현물분할의 협의가 성립하여 조정이 된 때 공유자들의 소유권 취득)
1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점유자와 회복자의 관계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①선의의 점유자는 점유물의 과실을 취득하면 회복자에 대하여 통상의 필요비 상환을 청구하지 못한다.
- ②점유물이 점유자의 책임있는 사유로 멸실된 경우 소유의 의사가 없는 선의의 점유자는 손해의 전부를 배상해야 한다.
- ③점유물에 관한 필요비상환청구권은 악의의 점유자에게도 인정된다.
- ④필요비상환청구권에 대하여 회복자는 법원에 상환기간의 허여를 청구할 수 있다.
- ⑤악의의 점유자가 과실(過失)로 인하여 점유물의 과실(果實)을 수취하지 못한 경우 그 과실(果實)의 대가를 보상해야 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④
정답: ④ (필요비상환청구권에 대하여 회복자는 법원에 상환기간의 허여를 청구할 수 있다.)
4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주위토지통행권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주위토지통행권은 토지와 공로 사이에 기존의 통로가 있더라도 그것이 그 토지의 이용에 부적합하여 실제로 통로로서의 충분한 기능을 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인정된다.
- ②주위토지통행권의 범위는 장차 건립될 아파트의 건축을 위한 이용상황까지 미리 대비하여 정할 수 있다.
- ③주위토지통행권이 인정되는 경우 통로개설 비용은 원칙적으로 주위토지통행권자가 부담하여야 한다.
- ④통행지 소유자가 주위토지통행권에 기한 통행에 방해가 되는 축조물을 설치한 경우 주위토지통행권의 본래적 기능발휘를 위하여 통행지 소유자가 그 철거의무를 부담한다.
- ⑤주위토지통행권의 성립에는 등기가 필요 없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②
정답: ② (주위토지통행권의 범위는 장차 건립될 아파트의 건축을 위한 이용상황까지 미리 대비하여 정할 수 있다.)
틀린 것을 고르는 문제로 정답은 2번.
정답 해설
- ②주위토지통행권 범위:현재 이용상황 기준, 장래 건축은 미리 대비 불가
오답 해설
- ①기존 통로가 있어도 이용에 부적합하면 통행권 인정
- ③통로개설·유지비용:원칙적으로 주위토지통행권자 부담
- ④통행지 소유자:방해 축조물 철거의무 부담
- ⑤주위토지통행권:등기 없이 성립
함정현재 토지 이용상황과 장래 아파트 건축 이용상황을 뒤바꿔 낸다
민법상 공유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공유자는 다른 공유자의 동의 없이 공유물을 처분하지 못한다.
- ②공유자는 특약이 없는 한 지분비율로 공유물의 관리비용을 부담한다.
- ③공유지분권의 본질적 부분을 침해한 공유물의 관리에 관한 특약은 공유지분의 특정승계인에게 효력이 미친다.
- ④과반수 지분권자로부터 공유물의 특정 부분에 대한 배타적인 사용ㆍ수익을 허락받은 제3자의 점유는 다른 소수지분권자와 사이에서도 적법하다.
- ⑤공유물의 소수지분권자가 다른 공유자와의 협의 없이 자신의 지분 범위를 초과하여 공유물의 일부를 배타적으로 점유하고 있는 경우 다른 소수지분권자가 공유물의 인도를 청구할 수 있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③
정답: ③ (공유지분권의 본질적 부분을 침해한 공유물의 관리에 관한 특약은 공유지분의 특정승계인에게 효력이 미친다.)
3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합유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합유재산에 관하여 합유자 중 1인이 임의로 자기 단독 명의의 소유권보존등기를 한 경우, 자신의 지분 범위 내에서는 유효한 등기이다.
- ②합유물에 대한 보존행위는 특약이 없는 한 합유자 각자가 할 수 있다.
- ③합유자 중 일부가 사망한 경우 특약이 없는 한 합유물은 잔존 합유자가 2인 이상이면 잔존 합유자의 합유로 귀속된다.
- ④부동산에 관한 합유지분의 포기는 등기하여야 효력이 생긴다.
- ⑤조합체의 해산으로 인하여 합유는 종료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①
정답: ① (합유재산에 관하여 합유자 중 1인이 임의로 자기 단독 명의의 소유권보존등기를 한 경우, 자신의 지분 범위 내에서는 유효한 등기이다.)
1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전세권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전세금의 지급은 반드시 현실적으로 수수되어야 하고, 기존의 채권으로 갈음할 수 없다.
- ②전세권은 용익물권적 성격과 담보물권적 성격을 겸비하고 있다.
- ③건물 일부에 대한 전세권자는 건물 전부의 경매를 청구할 수 없다.
- ④채권담보의 목적으로 전세권을 설정한 경우, 그 설정과 동시에 목적물을 인도하지 않았으나 장래 전세권자의 사용ㆍ수익을 완전히 배제하는 것이 아니라면, 그 전세권은 유효하다.
- ⑤채권담보 목적의 전세권의 경우 채권자와 전세권설정자 및 제3자의 합의가 있으면 전세권의 명의를 그 제3자로 하는 것도 가능하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①
정답: ① (전세금의 지급은 반드시 현실적으로 수수되어야 하고, 기존의 채권으로 갈음할 수 없다.)
1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지역권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①지역권은 요역지와 분리하여 양도할 수 없다.
- ②요역지와 분리하여 지역권만을 저당권의 목적으로 할 수 없다.
- ③승역지 공유자 중 1인은 자신의 지분만에 대해서 지역권을 소멸시킬 수 없다.
- ④요역지 공유자 중 1인은 자신의 지분만에 대해서 지역권을 소멸시킬 수 있다.
- ⑤지역권은 계속되고 표현된 것에 한하여 시효취득의 대상이 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④
정답: ④ (요역지 공유자 중 1인은 자신의 지분만에 대해서 지역권을 소멸시킬 수 있다.)
4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임차인이 임차물에 관한 유치권을 행사하기 위하여 주장할 수 있는 피담보채권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ㄱ보증금 반환청구권
- ㄴ권리금 반환청구권
- ㄷ필요비상환채무의 불이행으로 인한 손해배상청구권
- ㄹ원상회복약정이 있는 경우 유익비상환청구권
- ①ㄱ
- ②ㄷ
- ③ㄱ, ㄷ
- ④ㄴ, ㄹ
- ⑤ㄱ, ㄴ, ㄹ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②
정답: ② (ㄷ)
정답은 2번(ㄷ).
정답 해설
- ㄷ필요비상환채무 불이행 손해배상청구권:견련관계 인정
오답 해설
- ㄱ보증금 반환청구권:목적물과 견련성 없음
- ㄴ권리금 반환청구권:목적물과 견련성 없음
- ㄹ원상회복약정 시 유익비상환청구권:발생하지 않음
함정보증금·권리금 반환청구권을 비용상환채권과 같은 견련채권으로 바꿔 낸다
甲은 자신이 점유하고 있는 건물에 관하여 乙을 상대로 유치권을 주장하고 있다. 다음 설명 중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甲이 건물의 수급인으로서 소유권을 갖는다면, 甲의 유치권은 인정되지 않는다.
- ②甲이 건물의 점유에 관하여 선관주의의무를 위반하면, 채무자 乙은 유치권의 소멸을 청구할 수 있다.
- ③甲은 유치권의 행사를 위해 자신의 점유가 불법행위로 인한 것이 아님을 증명해야 한다.
- ④채무자 乙이 건물을 직접점유하고 이를 매개로 하여 甲이 간접점유를 하고 있는 경우, 甲의 유치권이 인정되지 않는다.
- ⑤丙이 건물의 점유를 침탈하였더라도 甲이 점유물반환청구권을 행사하여 점유를 회복하면, 甲의 유치권은 되살아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③
정답: ③ (甲은 유치권의 행사를 위해 자신의 점유가 불법행위로 인한 것이 아님을 증명해야 한다.)
3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저당권의 물상대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대위할 물건이 제3자에 의하여 압류된 경우에는 물상대위성이 없다.
- ②전세권을 저당권의 목적으로 한 경우 저당권자에게 물상대위권이 인정되지 않는다.
- ③저당권설정자에게 대위할 물건이 인도된 후에 저당권자가 그 물건을 압류한 경우 물상대위권을 행사할 수 있다.
- ④저당권자는 저당목적물의 소실로 인하여 저당권설정자가 취득한 화재보험금청구권에 대하여 물상대위권을 행사할 수 있다.
- ⑤저당권이 설정된 토지가「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협의취득된 경우, 저당권자는 그 보상금에 대하여 물상대위권을 행사할 수 있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④
정답: ④ (저당권자는 저당목적물의 소실로 인하여 저당권설정자가 취득한 화재보험금청구권에 대하여 물상대위권을 행사할 수 있다.)
4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법률이나 규약에 특별한 규정 또는 별도의 약정이 없는 경우, 저당권의 효력이 미치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ㄱ저당권의 목적인 건물에 증축되어 독립적 효용이 없는 부분
- ㄴ건물의 소유를 목적으로 한 토지 임차인이 건물에 저당권을 설정한 경우의 토지 임차권
- ㄷ구분건물의 전유부분에 관하여 저당권이 설정된 후, 전유부분의 소유자가 취득하여 전유부분과 일체가 된 대지사용권
- ①ㄱ
- ②ㄷ
- ③ㄱ, ㄴ
- ④ㄴ, ㄷ
- ⑤ㄱ, ㄴ, ㄷ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⑤
정답: ⑤ (ㄱ, ㄴ, ㄷ)
5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甲은 乙에 대한 3억원의 채권을 담보하기 위하여 乙 소유의 X토지와 Y건물에 각각 1번 공동저당권을 취득하고, 丙은 X토지에 피담보채권 2억 4천만원의 2번 저당권을, 丁은 Y건물에 피담보채권 1억 6천만원의 2번 저당권을 취득하였다.
X토지와 Y건물이 모두 경매되어 X토지의 경매대가 4억원과 Y건물의 경매대가 2억원이 동시에 배당되는 경우, 丁이 Y건물의 경매대가에서 배당받을 수 있는 금액은?
(경매비용이나 이자 등은 고려하지 않음)
- ①0원
- ②4천만원
- ③6천만원
- ④1억원
- ⑤1억 6천만원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④
정답: ④ (1억원)
4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甲은 자신의 토지에 주택신축공사를 乙에게 맡기면서, 甲 명의의 보존등기 후 2개월 내에 공사대금의 지급과 동시에 주택을 인도받기로 약정하였다. 2016. 1. 15. 주택에 대하여 甲 명의의 보존등기를 마쳤으나, 乙은 현재까지 공사대금을 지급받지 못한 채 점유하고 있다. 甲의 채권자가 위 주택에 대한 강제경매를 신청하여 2016. 2. 8. 경매개시결정등기가 되었고, 2016. 10. 17. 경매대금을 완납한 丙이 乙을 상대로 주택의 인도를 청구하였다.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ㄱ丙은 주택에 대한 소유물반환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다.
- ㄴ乙은 유치권에 근거하여 주택의 인도를 거절할 수 있다.
- ㄷ乙은 동시이행항변권에 근거하여 주택의 인도를 거절할 수 없다.
- ①ㄱ
- ②ㄴ
- ③ㄷ
- ④ㄱ, ㄴ
- ⑤ㄴ, ㄷ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③
정답: ③ (ㄷ)
3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의 적용대상이 되는 경우를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ㄱ임차주택이 미등기인 경우
- ㄴ임차주택이 일시사용을 위한 것임이 명백하게 밝혀진 경우
- ㄷ사무실로 사용되던 건물이 주거용 건물로 용도 변경된 경우
- ㄹ적법한 임대권한을 가진 자로부터 임차하였으나 임대인이 주택소유자가 아닌 경우
- ①ㄱ, ㄷ
- ②ㄴ, ㄹ
- ③ㄱ, ㄷ, ㄹ
- ④ㄴ, ㄷ, ㄹ
- ⑤ㄱ, ㄴ, ㄷ, ㄹ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③
정답: ③ (ㄱ, ㄷ, ㄹ)
3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의 내용으로 옳은 것은?
- ①임차인이 대항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임대차계약서상의 확정일자를 받아야 한다.
- ②사업자등록의 대상이 되지 않는 건물에 대해서는 위 법이 적용되지 않는다.
- ③기간을 정하지 아니하거나 기간을 2년 미만으로 정한 임대차는 그 기간을 2년으로 본다.
- ④전차인의 차임연체액이 2기의 차임액에 달하는 경우, 전대인은 전대차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 ⑤권리금회수의 방해로 인한 임차인의 임대인에 대한 손해배상청구권은 그 방해가 있은 날로부터 3년 이내에 행사하지 않으면 시효의 완성으로 소멸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②
정답: ② (사업자등록의 대상이 되지 않는 건물에 대해서는 위 법이 적용되지 않는다.)
2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가등기담보 등에 관한 법률상
채권자가 담보 목적 부동산의 소유권을 취득하기 위하여 채무자에게 실행 통지를 할 때 밝히지 않아도 되는 것은?
- ①청산금의 평가액
- ②후순위담보권자의 피담보채권액
- ③통지 당시 담보목적부동산의 평가액
- ④청산금이 없다고 평가되는 경우 그 뜻
- ⑤담보목적부동산이 둘 이상인 경우 각 부동산의 소유권 이전에 의하여 소멸시키려는 채권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②
정답: ② (후순위담보권자의 피담보채권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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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의 내용으로 틀린 것은?
- ①전유부분은 구분소유권의 목적인 건물부분을 말한다.
- ②대지사용권은 구분소유자가 전유부분을 소유하기 위하여 건물의 대지에 대하여 가지는 권리를 말한다.
- ③구분소유자 전원의 동의로 소집된 관리단집회는 소집절차에서 통지되지 않은 사항에 대해서도 결의할 수 있다.
- ④건물의 시공자가 전유부분에 대하여 구분소유자에게 지는 담보책임의 존속기간은 사용승인일부터 기산한다.
- ⑤대지 위에 구분소유권의 목적인 건물이 속하는 1동의 건물이 있을 경우, 대지의 공유자는 그 건물의 사용에 필요한 범위의 대지에 대하여 분할을 청구하지 못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④
정답: ④ (건물의 시공자가 전유부분에 대하여 구분소유자에게 지는 담보책임의 존속기간은 사용승인일부터 기산한다.)
4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甲은 2015. 10. 17. 경매절차가 진행 중인 乙 소유의 토지를 취득하기 위하여, 丙에게 매수자금을 지급하면서 丙 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를 하기로 약정하였다. 丙은 위 약정에 따라 위 토지에 대한 매각허가결정을 받고 매각대금을 완납한 후 자신의 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쳤다.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이자 등은 고려하지 않고,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ㄱ甲과 丙의 관계는 계약명의신탁에 해당한다.
- ㄴ甲과 丙의 명의신탁약정 사실을 乙이 알았다면 丙은 토지의 소유권을 취득하지 못한다.
- ㄷ甲은 丙에 대하여 매수자금 상당의 부당이득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 ①ㄱ
- ②ㄷ
- ③ㄱ, ㄷ
- ④ㄴ, ㄷ
- ⑤ㄱ, ㄴ, ㄷ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③
정답: ③ (ㄱ, ㄷ)
3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甲과 乙의 명의신탁약정에 따라 乙이 丙으로부터 건물을 매수한 후 자신의 명의로 등기한 경우,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이 적용되는 경우를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ㄱ甲이 탈세 목적으로 명의신탁약정을 한 경우
- ㄴ甲과 乙이 묵시적으로 명의신탁약정을 한 경우
- ㄷ乙 명의의 등기가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 보전을 위한 가등기인 경우
- ①ㄱ
- ②ㄷ
- ③ㄱ, ㄴ
- ④ㄴ, ㄷ
- ⑤ㄱ, ㄴ, ㄷ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⑤
정답: ⑤ (ㄱ, ㄴ, ㄷ)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이 적용되는 경우를 고르는 문제로 정답은 5번(ㄱ,ㄴ,ㄷ).
정답 해설
- ㄱ탈세 목적 명의신탁도 법 적용 대상
- ㄴ묵시적 명의신탁약정도 법 적용 대상
- ㄷ소유권이전청구권 보전 가등기도 법 적용 대상
함정명시·묵시 약정과 본등기·가등기의 적용 여부를 뒤집는다
청약과 승낙에 의한 계약 성립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①청약과 승낙의 주관적ㆍ객관적 합치에 의해 계약이 성립한다.
- ②승낙기간을 정한 계약의 청약은 청약자가 그 기간 내에 승낙의 통지를 받지 못한 때에는 원칙적으로 그 효력을 잃는다.
- ③계약의 본질적인 내용에 대하여 무의식적 불합의가 있는 경우, 계약을 취소할 수 있다.
- ④불특정 다수인에 대하여도 청약이 가능하다.
- ⑤격지자 간의 계약에서 청약은 그 통지가 상대방에게 도달한 때에 효력이 발생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③
정답: ③ (계약의 본질적인 내용에 대하여 무의식적 불합의가 있는 경우, 계약을 취소할 수 있다.)
틀린 것을 고르는 문제로 정답은 3번.
정답 해설
- ③본질적 내용의 무의식적 불합의:계약 불성립, 취소 아님
오답 해설
- ①청약·승낙의 주관적·객관적 합치:계약 성립
- ②승낙기간 있는 청약:기간 내 승낙 미도달 시 원칙적 효력 상실
- ④불특정 다수인에 대한 청약도 가능하다
- ⑤격지자 간 청약:상대방 도달 시 효력 발생
함정계약 불성립인 무의식적 불합의를 취소 사유로 바꿔 낸다
甲과 乙이 乙 소유의 주택에 대한 매매계약을 체결하였는데, 주택이 계약 체결 후 소유권 이전 및 인도 전에 소실되었다.
다음 설명 중 틀린 것은?
- ①甲과 乙의 책임 없는 사유로 주택이 소실된 경우, 乙은 甲에게 매매대금의 지급을 청구할 수 없다.
- ②甲과 乙의 책임 없는 사유로 주택이 소실된 경우, 乙이 계약금을 수령하였다면 甲은 그 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 ③甲의 과실로 주택이 소실된 경우, 乙은 甲에게 매매대금의 지급을 청구할 수 있다.
- ④乙의 과실로 주택이 소실된 경우, 甲은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 ⑤甲의 수령지체 중에 甲과 乙의 책임 없는 사유로 주택이 소실된 경우, 乙은 甲에게 매매대금의 지급을 청구할 수 없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⑤
정답: ⑤ (甲의 수령지체 중에 甲과 乙의 책임 없는 사유로 주택이 소실된 경우, 乙은 甲에게 매매대금의 지급을 청구할 수 없다.)
5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제3자를 위한 계약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제3자는 계약체결 당시에 현존하고 있어야 한다.
- ②요약자의 채무불이행을 이유로 제3자는 요약자와 낙약자의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 ③낙약자는 요약자와의 계약에 기한 동시이행의 항변으로 제3자에게 대항할 수 없다.
- ④제3자의 수익의 의사표시 후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계약당사자의 합의로 제3자의 권리를 변경시킬 수 없다.
- ⑤낙약자가 상당한 기간을 정하여 제3자에게 수익 여부의 확답을 최고하였음에도 그 기간 내에 확답을 받지 못한 때에는 제3자가 수익의 의사를 표시한 것으로 본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④
정답: ④ (제3자의 수익의 의사표시 후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계약당사자의 합의로 제3자의 권리를 변경시킬 수 없다.)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로 정답은 4번.
정답 해설
- ④수익의사표시 후:특별한 사정 없이는 丙의 권리 변경 불가
오답 해설
- ①제3자:계약체결 당시 현존할 필요 없음
- ②수익자:요약자·낙약자 계약의 해제권 없음
- ③동시이행 항변:낙약자는 제3자에게 대항 가능
- ⑤확답 최고:기간 내 무응답은 수익 거절 간주
함정수익의사표시 후 권리변경과 확답 무응답 효과를 뒤바꿔 낸다
계약의 해지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계약해지의 의사표시는 묵시적으로도 가능하다.
- ②해지의 의사표시가 상대방에게 도달하면 이를 철회하지 못한다.
- ③토지임대차에서 그 기간의 약정이 없는 경우, 임차인은 언제든지 계약해지의 통고를 할 수 있다.
- ④당사자 일방이 수인인 경우, 그 중 1인에 대하여 해지권이 소멸한 때에는 다른 당사자에 대하여도 소멸한다.
- ⑤특별한 약정이 없는 한, 합의해지로 인하여 반환할 금전에는 그 받은 날로부터의 이자를 가하여야 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⑤
정답: ⑤ (특별한 약정이 없는 한, 합의해지로 인하여 반환할 금전에는 그 받은 날로부터의 이자를 가하여야 한다.)
틀린 것을 고르는 문제로 정답은 5번.
정답 해설
- ⑤합의해지 반환금:특약 없으면 받은 날부터 이자 불가
오답 해설
- ①해지 의사표시는 묵시적으로 가능
- ②상대방 도달 후 해지 의사표시 철회 불가
- ③기간 약정 없는 토지임대차:임차인은 언제든 해지 통고 가능
- ④당사자 일방이 수인이면 1인 해지권 소멸은 다른 당사자에도 영향
함정법정해제의 이자 가산을 합의해지 반환금에 적용해 낸다
甲은 자신의 토지를 乙에게 매도하면서 계약금을 수령한 후, 중도금과 잔금은 1개월 후에 지급받기로 약정하였다.
다음 설명 중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甲과 乙 사이에 계약금을 위약금으로 하는 특약도 가능하다.
- ②甲과 乙 사이의 계약금계약은 매매계약의 종된 계약이다.
- ③乙은 중도금의 지급 후에는 특약이 없는 한 계약금을 포기하고 계약을 해제할 수 없다.
- ④乙의 해약금에 기한 해제권 행사로 인하여 발생한 손해에 대하여 甲은 그 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 ⑤甲과 乙 사이에 해약금에 기한 해제권을 배제하기로 하는 약정을 하였다면 더 이상 그 해제권을 행사할 수 없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④
정답: ④ (乙의 해약금에 기한 해제권 행사로 인하여 발생한 손해에 대하여 甲은 그 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틀린 것을 고르는 문제로 정답은 4번.
정답 해설
- ④해약금 해제: 상대방은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없다
오답 해설
- ①계약금 위약금 특약:손해배상액 예정으로 추정
- ②계약금계약:매매계약에 부수한 종된 계약
- ③중도금 지급 후:계약금 포기 해제 불가
- ⑤해약금 해제권:당사자 합의로 배제 가능
함정해약금 해제를 적법한 권리행사가 아닌 손해배상 사유로 바꿔 낸다
환매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부동산에 대한 매매등기와 동시에 환매권 보류를 등기하지 않더라도 제3자에게 대항할 수 있다.
- ②환매특약은 매매계약과 동시에 하여야 한다.
- ③부동산에 대한 환매기간을 7년으로 정한 때에는 5년으로 단축된다.
- ④환매등기가 경료된 나대지에 건물이 신축된 후 환매권이 행사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건물을 위한 관습상의 법정지상권은 발생하지 않는다.
- ⑤특별한 약정이 없는 한, 환매대금에는 매수인이 부담한 매매비용이 포함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①
정답: ① (부동산에 대한 매매등기와 동시에 환매권 보류를 등기하지 않더라도 제3자에게 대항할 수 있다.)
1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임차인의 부속물매수청구권과 유익비상환청구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유익비상환청구권은 임대차 종료 시에 행사할 수 있다.
- ②부속된 물건이 임차물의 구성부분으로 일체가 된 경우 특별한 약정이 없는 한, 부속물매수청구의 대상이 된다.
- ③임대차 기간 중에 부속물매수청구권을 배제하는 당사자의 약정은 임차인에게 불리하더라도 유효하다.
- ④일시사용을 위한 것임이 명백한 임대차의 임차인은 부속물의 매수를 청구할 수 있다.
- ⑤유익비상환청구권은 임대인이 목적물을 반환받은 날로부터 1년 내에 행사하여야 한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①
정답: ① (유익비상환청구권은 임대차 종료 시에 행사할 수 있다.)
1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甲 소유의 건물을 임차하고 있던 乙이 甲의 동의 없이 이를 다시 丙에게 전대하였다.
다음 설명 중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甲은 무단전대를 이유로 임대차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 ②乙은 丙에게 건물을 인도하여 丙이 사용ㆍ수익할 수 있도록 할 의무가 있다.
- ③乙과 丙의 전대차계약에도 불구하고 甲과 乙의 임대차관계는 소멸하지 않는다.
- ④임대차계약이 존속하는 동안에는 甲은 丙에게 불법점유를 이유로 한 차임상당의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없다.
- ⑤乙이 건물의 소부분을 丙에게 사용하게 한 경우에 甲은 이를 이유로 임대차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⑤
정답: ⑤ (乙이 건물의 소부분을 丙에게 사용하게 한 경우에 甲은 이를 이유로 임대차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5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甲은 자신의 X건물(1억원 상당)을 乙의 Y토지(2억원 상당)와 교환하는 계약을 체결하면서 乙에게 8천만원의 보충금을 지급하기로 약정하였다.
다음 설명 중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甲과 乙의 교환계약은 서면의 작성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 ②乙은 甲의 보충금 미지급을 이유로 교환계약을 해제할 수 없다.
- ③계약체결 후 이행 전에 X건물이 지진으로 붕괴된 경우, 甲은 乙에게 Y토지의 인도를 청구하지 못한다.
- ④X건물에 설정된 저당권의 행사로 乙이 그 소유권을 취득할 수 없게 된 경우, 乙은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 ⑤교환계약이 해제된 경우, 甲과 乙의 원상회복의무는 동시이행관계에 있다.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②
정답: ② (乙은 甲의 보충금 미지급을 이유로 교환계약을 해제할 수 없다.)
2번이 정답입니다. Q-Net 공식 최종정답 기준입니다.
甲 소유의 X토지와 乙 소유의 Y주택에 대한 교환계약에 따라 각각 소유권이전등기가 마쳐진 후 그 계약이 해제되었다.
계약해제의 소급효로부터 보호되는 제3자에 해당하지 않는 자를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ㄱ계약의 해제 전 乙로부터 X토지를 매수하여 소유권이전등기를 경료한 자
- ㄴ계약의 해제 전 乙로부터 X토지를 매수하여 그에 기한 소유권이전청구권보전을 위한 가등기를 마친 자
- ㄷ계약의 해제 전 甲으로부터 Y주택을 임차하여 「주택임대차보호법」상의 대항력을 갖춘 임차인
- ㄹ계약의 해제 전 X토지상의 乙의 신축 건물을 매수한 자
- ①ㄴ
- ②ㄷ
- ③ㄹ
- ④ㄱ, ㄴ
- ⑤ㄷ, ㄹ
정답 및 상세 해설정답 ③
정답: ③ (ㄹ)
소급효로부터 보호되지 않는 제3자를 고르는 문제로 정답은 3번(ㄹ).
정답 해설
- ㄹ토지 위 신축건물 매수인:토지계약 해제의 제3자 아님
오답 해설
- ㄱ해제 전 소유권이전등기자:보호되는 제3자
- ㄴ해제 전 소유권이전청구권 가등기자:보호되는 제3자
- ㄷ해제 전 대항력을 갖춘 주택임차인:보호되는 제3자
함정토지 매수인과 토지 위 건물 매수인을 같은 제3자로 바꿔 낸다
민법 및 민사특별법 기출문제 반복해서 공부하기
틀린 문제와 유사한 약점 문제를 골라 복습해 보세요.